가끔 톡톡을 읽으면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아서..쿡쿡 웃고. 그다음날 직장에서 재방송 해 주면서 다시 웃고.....그런답니다. 한두번 적은 글이 있었는데...톡도 되지도 않고..나름재미 없었나봅니다. 그래서 나 조차도 내글을 찾을 생각도 접은채...글쓰기를 잊고있다가.. 남자친구의 취향이 조금 독특해서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연하랍니다. 잘생기고 ( 나안테만은 진짜 그렇게 보임..^^) 착하고. 너무 날씬한 남자 친구죠^_^ 저보다 허리사이즈도 2인치 작아욤>.< 제가 사는곳은 경북 문경이고 남자친구는 전라도 정읍이랍니다. ( 98년도 중앙일보에 우리나라 살기좋은 도시 공동2위로 뽑힌 도시 랍니다..우연일치지만 기분좋더라고요..별거까지.ㅋㅋ) 나이 많아도 .여자라고..;;; 외박이나 늦은 귀가가 허락되지 않기에;;ㅜㅜ 2주에 한번씩( 때론 매주) 남자친구가 문경에 옵니다. 문경에 예전엔 영화관이 2군대나 있었는데 요즘은 없답니다.ㅠ.ㅠ 문경에 다시 이사온지. 2년째인데......문화생활 타격이 제일 크더군요 @.@ 남자친구와 밥먹고 차먹고 난뒤 영화가 땡길때는..디비디 방으로 갔습니다~ 입구에 가면 왜...영화 디비디 고르잖아요? 매번 호러물앞에 서있는거예요. 전 아주재밌는 액션이나 .코믹이나..감동스런내용이나..휴머니즘 이라든가..사랑이야기 이런거 좋아 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꼭 무시무시한거..피 질질 흘리는거..사람 의문사로 죽는거.;;;;;ㅠㅠ 이런것만 집중적으로 좋아 합니다... 대충 내용들도 간파하고있어요..ㅜㅜ 유명한거...는 앞에나온 시리즈도 다 본상태구요.. 전 그런거 왜 보는지 모르겠어요..음향효과에..완전 놀래고..화면에..끔찍한거나 무서운거 나오면 쳐다도 못보겠는걸...ㅜㅠ 전 호러물을 너무 싫어해서 본 영화래도 영화제목조차 기억에 없을정도예요. 4층인가..뭐 그런제목 영화봤는데요.. 무서워서...고개 돌리고 하다가...남자친구를 보니까.. 자기도 무서운 장면에 손을 가리더라고요..그리고는 새끼손가락과 네번째손가락을 조금 벌려서 보고 있떠라고요..ㅋㅋ 아 웃겨..본인도 무서우면서 ..왜 호러물만 고집하는지..... 남친이랑 영화보면요. 90% 호러만 봐요..제가 언제 투덜거렸더니.. 제가 골라보래요...그래서....디비디방 알바가 감동적이라며..추천하는 사랑이야기...그런내용봤꺼든요. 처음부터..자요..ㅠㅠ 왤케 무서운내용만 좋아 하는지.. 혹시 그거 정서상 문제 있는거 아니죠?^_^( 아니길 바라면서...) 7월말에 휴가나면 우린 서울로 ㅋㅋㅋㅋ 휴가 갈꺼 거든요...^_^( 촌#촌@ 서울구경갑네닷.ㅋㅋㅋ) 그것도 다 ..영화보려고 가는거예요 ㅋㅋ 근데 조금 걱정이예요.. 또 호러물 보자고 할것 같아서요. 오늘...저 마트가는데 전화가 와서 자기 컴터 바이러스인가 렉 걸렸다면서.. 동영상으로 보여준대요.. 막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보니까여... 컴 딱 켜면 화면에 윈도우 화면 로딩후에 바로 귀신얼굴이 딱 떠요..=.= 새하얀 얼굴에 새빨간 입술이 피가 뚝뚝..묻어날것같은...끔찍한 여자 귀신여. 화면가득...여자귀신 얼굴이 담겨있꾸요... 글고..시디 넣는데 있죠? 그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구요..... 마우스 커스는 혼자서 벌벌벌 ....이리저리 왔다갔따 하구요.....화면에서요..ㅜㅠ 끔찍해 보이드만..남자친구는 재미있다며...깔깔거리고 난리예요.. 전 그런 바이러스 걸린 컴 첨 보거든요? 사람이 조정도 안하는데 혼자서 시디롬이 나왔다들어갔다 하는데..너무 무섭던데.. 화면의 귀신도요.. 제가 첨 그 화면봤음 졸도했을거예요. 근데..남자친구도..하루종일 그게 웃겨서 켜서 보느라.. 그 여자 귀신 얼굴에 정들었데요...=.= 그럴수도있나요? 남자들은 호러...원래 좋아해요? 궁금하네요..갑자기..그래서 올려봅니다...^_^
호러영화를 너무 좋아 하는 남자친구!
가끔 톡톡을 읽으면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아서..쿡쿡 웃고.
그다음날 직장에서 재방송 해 주면서 다시 웃고.....그런답니다.
한두번 적은 글이 있었는데...톡도 되지도 않고..나름재미 없었나봅니다.
그래서 나 조차도 내글을 찾을 생각도 접은채...글쓰기를 잊고있다가..
남자친구의 취향이 조금 독특해서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연하랍니다. 잘생기고 ( 나안테만은 진짜 그렇게 보임..^^) 착하고.
너무 날씬한 남자 친구죠^_^ 저보다 허리사이즈도 2인치 작아욤>.<
제가 사는곳은 경북 문경이고 남자친구는 전라도 정읍이랍니다.
( 98년도 중앙일보에 우리나라 살기좋은 도시 공동2위로 뽑힌 도시 랍니다..우연일치지만
기분좋더라고요..별거까지.ㅋㅋ)
나이 많아도 .여자라고..;;; 외박이나 늦은 귀가가 허락되지 않기에;;ㅜㅜ
2주에 한번씩( 때론 매주) 남자친구가 문경에 옵니다.
문경에 예전엔 영화관이 2군대나 있었는데 요즘은 없답니다.ㅠ.ㅠ
문경에 다시 이사온지. 2년째인데......문화생활 타격이 제일 크더군요 @.@
남자친구와 밥먹고 차먹고 난뒤 영화가 땡길때는..디비디 방으로 갔습니다~
입구에 가면 왜...영화 디비디 고르잖아요?
매번 호러물앞에 서있는거예요.
전 아주재밌는 액션이나 .코믹이나..감동스런내용이나..휴머니즘 이라든가..사랑이야기
이런거 좋아 하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꼭 무시무시한거..피 질질 흘리는거..사람 의문사로 죽는거.;;;;;ㅠㅠ
이런것만 집중적으로 좋아 합니다...
대충 내용들도 간파하고있어요..ㅜㅜ
유명한거...는 앞에나온 시리즈도 다 본상태구요..
전 그런거 왜 보는지 모르겠어요..음향효과에..완전 놀래고..화면에..끔찍한거나 무서운거 나오면
쳐다도 못보겠는걸...ㅜㅠ
전 호러물을 너무 싫어해서 본 영화래도 영화제목조차 기억에 없을정도예요.
4층인가..뭐 그런제목 영화봤는데요..
무서워서...고개 돌리고 하다가...남자친구를 보니까..
자기도 무서운 장면에 손을 가리더라고요..그리고는 새끼손가락과 네번째손가락을 조금 벌려서
보고 있떠라고요..ㅋㅋ
아 웃겨..본인도 무서우면서 ..왜 호러물만 고집하는지.....
남친이랑 영화보면요. 90% 호러만 봐요..제가 언제 투덜거렸더니..
제가 골라보래요...그래서....디비디방 알바가 감동적이라며..추천하는 사랑이야기...그런내용봤꺼든요.
처음부터..자요..ㅠㅠ
왤케 무서운내용만 좋아 하는지..
혹시 그거 정서상 문제 있는거 아니죠?^_^( 아니길 바라면서...)
7월말에 휴가나면 우린 서울로 ㅋㅋㅋㅋ 휴가 갈꺼 거든요...^_^( 촌#촌@ 서울구경갑네닷.ㅋㅋㅋ)
그것도 다 ..영화보려고 가는거예요 ㅋㅋ
근데 조금 걱정이예요..
또 호러물 보자고 할것 같아서요.
오늘...저 마트가는데 전화가 와서 자기 컴터 바이러스인가 렉 걸렸다면서..
동영상으로 보여준대요..
막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보니까여...
컴 딱 켜면 화면에 윈도우 화면 로딩후에 바로 귀신얼굴이 딱 떠요..=.=
새하얀 얼굴에 새빨간 입술이 피가 뚝뚝..묻어날것같은...끔찍한 여자 귀신여.
화면가득...여자귀신 얼굴이 담겨있꾸요...
글고..시디 넣는데 있죠? 그게 나왔다 들어갔다 하구요.....
마우스 커스는 혼자서 벌벌벌 ....이리저리 왔다갔따 하구요.....화면에서요..ㅜㅠ
끔찍해 보이드만..남자친구는 재미있다며...깔깔거리고 난리예요..
전 그런 바이러스 걸린 컴 첨 보거든요?
사람이 조정도 안하는데 혼자서 시디롬이 나왔다들어갔다 하는데..너무 무섭던데..
화면의 귀신도요..
제가 첨 그 화면봤음 졸도했을거예요.
근데..남자친구도..하루종일 그게 웃겨서 켜서 보느라..
그 여자 귀신 얼굴에 정들었데요...=.=
그럴수도있나요?
남자들은 호러...원래 좋아해요?
궁금하네요..갑자기..그래서 올려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