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올려서 답글을 봐도 뾰족한 수 없겠지만 하도 답답해서..

gg2007.07.22
조회210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연락한지는 5개월정도 됐구요..

 

이래저래 만나지는 못하고..

잊으려고 노력하면

평소에는 항상 제가 연락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전화가 오네요..

그것도 술 마시고.. 잘 지내냐.. 살아는 있냐는 둥..

 

도대체 무슨 마음인지..

 

역시나 자기가 가지기는 그렇고

남주기는 아까운 그런건가요?

-_-

 

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자들이 쓰는 '바보'라는 의미는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