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지금생각해도 치가떨릴정도입니다.. 혼자서 일을보고 우리집으로 향하던중 우리집앞에(단독주택입니다..-_-) 몇명의 고딩들이 담배를 피고있더군요 그레서 제가 애들아 절루가서펴라 여기 니들이 청소해줄거니? 이랬습니다.. 제가 덩치가좀 큽니다 ㅋㅋ 거의 강x범 수준이죠 ㅋㅋㅋ.. 애들4명이서 저를 찌릿 야려보는 그포스..잊지못하겟습니다.. 그러더니만 저에게 다짜고짜 멱살을 잡더군요 야 이x끼 넌뭔대 깝치냐 이러면서 상당히 무섭더군요.. 거기에다가 제가 그전에 조금 얼굴 오른쪽이 다쳐서 엄청 부어있던 상태였습니다..-_- 거즈를 붙여놓고 다녔으니까요.. 근대 다짜고짜 나의 그 띵띵부은 내 오른쪽 면상에 뺨을 그냥 후려버리더군요 무서웠습니다..정말..그아픔..지금도잊지못하겠습니다..-_-.. 제가좀 욱하는성질이 있어서 오른쪽뺨맞으니까 저도욕을해댔습니다 야이 xxx끼들아 때린대 또때리는건 양아치나 할짓이야 이자식들아!! 제발 오른쪽 뺨만은 치지말고 정정당당히 싸우자 -_-+ 그렇게 시작된싸움 정말 4:1로 다굴 겁나 맞으면서 야 제발부탁이니까 오른쪽얼굴은때리지마라 이러면서 저랑싸움이일었습니다 동내 사람들 몇사람나오구요..-_-....+ 그러더니만 대문이 활짝열리면서 저의 남동생 샤방~샤방~ 전 몰랏죠 야x혁아 저쉐키들 죽여패 그러면서 붕날라 발차기하는순간..-_- 저의동생의한마디 형 개내 내친구들이야 무슨일이야????-_-+ 순간..어안이벙벙..그리고 내동생의 친구들도 그순간 조용해지더군요.. 그레서 저희 집으로 다대려다 놓고 예기를했습니다.. 정말 생각같아선 정말 다눕혀놓고 빠따 때리구싶을정도로 얄밉더군요.. 근대 제동생 생각에 그냥 미x놈들한테 다굴맞았다 생각하자 그러면서 술집대려가서 술사주구 집에보냈습니다.. 정말..그때의..그아픔..그때의..내뺨..잊지못하겠습니다..흑... 보시는분들..악플달면..미워할거임..ㅜㅜ
동생 친구들에게 구타당햇어요
1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지금생각해도 치가떨릴정도입니다..
혼자서 일을보고 우리집으로 향하던중 우리집앞에(단독주택입니다..-_-)
몇명의 고딩들이 담배를 피고있더군요
그레서 제가 애들아 절루가서펴라 여기 니들이 청소해줄거니?
이랬습니다..
제가 덩치가좀 큽니다 ㅋㅋ
거의 강x범 수준이죠 ㅋㅋㅋ..
애들4명이서 저를 찌릿 야려보는 그포스..잊지못하겟습니다..
그러더니만 저에게 다짜고짜 멱살을 잡더군요
야 이x끼 넌뭔대 깝치냐 이러면서 상당히 무섭더군요..
거기에다가 제가 그전에 조금 얼굴 오른쪽이 다쳐서 엄청 부어있던 상태였습니다..-_-
거즈를 붙여놓고 다녔으니까요..
근대 다짜고짜 나의 그 띵띵부은 내 오른쪽 면상에 뺨을 그냥 후려버리더군요
무서웠습니다..정말..그아픔..지금도잊지못하겠습니다..-_-..
제가좀 욱하는성질이 있어서 오른쪽뺨맞으니까 저도욕을해댔습니다
야이 xxx끼들아 때린대 또때리는건 양아치나 할짓이야 이자식들아!!
제발 오른쪽 뺨만은 치지말고 정정당당히 싸우자 -_-+
그렇게 시작된싸움 정말 4:1로 다굴 겁나 맞으면서 야 제발부탁이니까 오른쪽얼굴은때리지마라
이러면서 저랑싸움이일었습니다 동내 사람들 몇사람나오구요..-_-....+
그러더니만 대문이 활짝열리면서 저의 남동생 샤방~샤방~
전 몰랏죠 야x혁아 저쉐키들 죽여패 그러면서 붕날라 발차기하는순간..-_-
저의동생의한마디 형 개내 내친구들이야 무슨일이야????-_-+
순간..어안이벙벙..그리고 내동생의 친구들도 그순간 조용해지더군요..
그레서 저희 집으로 다대려다 놓고 예기를했습니다..
정말 생각같아선 정말 다눕혀놓고 빠따 때리구싶을정도로 얄밉더군요..
근대 제동생 생각에 그냥 미x놈들한테 다굴맞았다 생각하자 그러면서 술집대려가서
술사주구 집에보냈습니다..
정말..그때의..그아픔..그때의..내뺨..잊지못하겠습니다..흑...
보시는분들..악플달면..미워할거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