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을 여기에 털어 놓게 되네요.. 클릭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올해 25살의 여자입니다. 제이야기를 꼭좀 읽어 주셧으면 합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라... 저는 한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5년을 살면서 남자들도 몇번 만나봣습니다. 근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예전에는 흔희 티비에서 말하는 망나니 깡패였습니다... 그를 만난건 5달 전입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다가 아는 아주머니 소개로 병원에 알바를 한달조금 안되게 햇습니다. 하는일은 아픈 사람들 병수발? 같은걸 하는거 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인생사는법도 배우고.. 그러다가 한 할아버지 같으신분과 대화를 자주 하게 되었는데 아들이야기를 엄청 하시더군요. 아들이 올해 27곱살인데.. 장가갈나이가 다되었다고.. 근데 여자를 한번도 데리고 온적이 없다면서.. 참 예전에는 개망나니였는데..하긴 누가 우리 아들같은놈한테 시집을 오겟냐면서... 그래도 그 할아버지? 아니.. 아저씨라 해두겟습니다. 그아저씨는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면서.. 그래서 그렇냐고 하면서 막 이야기도 자주 놔누고 햇습니다. 병실에 8분인가 쓰셧는데 다 어른은 아니 였습니다. 저보다 어린 애도 1명 있었구요. 같이 병실사람들끼리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들은 요즘에 왜 안오냐면서 하실길래.. 아~ 병원에 가끔 오는가 보구나 햇습니다. 그 아저씨가 친구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좀 객지에 갔다가 한다고 아마 모레쯤 온다고 햇습니다. 막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2틀이 흘럿습니다. 그리곤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그 아드님께서 오시는겁니다. 음... 생긴건 어떻게 설명해야지... 그냥 정이 가게 생긴 얼굴이였습니다. 피부도 곱고 옷맵시도 좋고 문상을 갓다 왓는지 정장 차림에.. 그러곤 27살 그 다큰 어른?이 아버지한테 애교도 부리는겁니다 ㅎ 아버지를 정말 사랑하는가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한몇일 병원에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때,새벽때 오시는겁니다. 솔직히 다른 남자들을 보고 하면 호기심? 같은게 잘 안생겻는데 그사람은 유달리 눈길이 자꾸 갔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언니들한테 물어 보니깐 아저씨가 병원에 입원하신지 1년이 넘으셧답니다. 그런데 비가 오나,눈이 오나,태풍이 부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같이 온답니다. 특별한날 말고는 간호사 언니들도 친분이 많이 있는듯 햇습니다. 조금은 궁금해서 직업이 뭐야고 물었더니 포장마차를 운영한다고 하셧습니다. 간호사 언니들이 말하길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정말 남자중에 남자라고 막 그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더 호감이...ㅠ_ㅠ 그러다가 제가 우연히 야간을 하루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충격적인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날이 더워서 병실 문을 열어 놓는데.. 그 남자분이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흐느끼면서 아버지 옆에서 기도를 하고 계신것이 아닙니까... 제 심장이 두근 거렸습니다. 궁금하고 왜 우는지..... 뭐라 중얼중얼 하시는데 뭐라는지는 못듯고... 그러고 하루를 보내고 조금 친해진 언니들한테 그이야기를 햇습니다. 근데 저만 본게 아니고;; 몇명이 봣다고 하더군요. 가끔 술마시고 오면 그런다고... 무슨 사연이 있는지... 그러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건달이였답니다. 처음엔 병원에 건달들도 들락날락 하더니 안온다고.. 근데 전혀 그렇게 안보였습니다. 언니들이 말해주는데 우연히 윗통을 벗고 옷을 갈아 입는걸 봣는데 문신도 장난아니고 칼빵??? 그것도 엄청 크게 몇개 있었다고.. 갑자기 겁났습니다. 그 순하고 착한말투들과 꼬박꼬박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어른들한테 정말 잘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일들을 했는지.. 상상도 안갔습니다..... 조금씩 그사람과 말도 트고 웃으며 이야기도 많이 햇습니다. 말투를 들어 보니 정말 부드럽게 이야기 하고 남의 이야기도 잘들어 주고 잘 웃고 하는 사람인데.. 자꾸 머리속에 건달..아니... 깡패라는게 떠오르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우연히 저보다 한살 작은 애랑 자판기 커피를 마시면서 들었습니다. 그 형 어떠냐고...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느낌 없는데? 하고 속마음을 숨겻습니다. 그애가 이야기 하기를.. 그사람 진짜 좋은 사람인데.. 누나가 한번 꼬셔보라면서 이러는겁니다. 순간 당황.. ;; 그애 이야기를 들으니 그 사람이 완전 전설이랍니다. 칼을 맞고도 병원까지 혼자 기어서 온사람이고.. 자기 밑에 40명 가까히 되었는데 동생들이 정말 그사람 나이에서는 위대하게 느끼는 사람이라면서..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문신도 멋있고?? 이런 이야기도 햇습니다. 그러고 몇일지 지나서 우연히 언니들과 그사람이 하는 포장마차에 가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였습니다. 손님1팀인가 있고?? 혼자 라디오를 들으면서 막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를 보더니 엄청 반기는겁니다. 덩달아 저도 반가워서... 하핫;; 막 술을 마시고 있는데.. 언니들이 오빠 와서 술한잔 마시라며~ 막부추겨서 같이 앉아서 소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이상하게 자꾸... 나도 모르게 그사람에게 눈이 가는겁니다.ㅠ.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집으로 가려고 일어 났습니다. 계산하려는데 괜찮타면서 그대신에 우리 아버지좀 잘부탁한다면서.. 평생 자기때문에 고생햇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포장마차를 나오는데.. 언니가 니 저사람 어떻게 생각하냐면서 막 그러는겁니다. 그냥 사람이로 생각하죠~ 하고 웃었더니.. 저사람만나보라면서.. 막 그러는겁니다. 저도 순간 술이 약간 취햇는지..전화번호물어보면 가르쳐 줄까요? 하고 말이....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들이 물어보라면서 아니면 우리가 물어 봐줄까 하면서 하길래..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 더 던지고 싶어서 제가 물어 봣습니다. 그리곤 전화번호를 따고? ㅋㅋㅋ 집으로 향하는길에 문자메세지를 넣었습니다. 오늘 잘먹었어요^^ 다음에는 제가 밥을쏠께요! 햇더니.. 답장이 오는데 저도 XX씨를 봐서 좋았어요^^ 조심히들어가세요^^ 하는겁니다. 순간 심장이 덜컹.... 그러다가....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과학관?? 이런데도 가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였습니다. 남을 배려할줄도알고 절때 쓰레기는 길가에 안버리고 고마우면 머리숙여 고맙다고 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 고개 숙이고.. 그러다가 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한다고 햇습니다. 정말 미친짓인거 압니다. 2번째 잠자리 한남자 입니다. 그남자는 정말 저를 집에 데려주려고 했는데..제가 들어 가기 싫다고 오빠랑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서 잠자리를 햇습니다. 근데 옷을 안벗는겁니다...ㅠㅠ 제가 날덥고 하다고 벗으라고 햇더니.. 이런날 용서하라면서..벗었는데.. 제가 상상하는거의 몇배였습니다. 배도 째진표시도 있고..ㅠㅠ 미안하다면서... 그냥 미안하다면서... 이러길래 왜 나한테 미안하냐고 햇더니..이런모습보이기 싫은데..미안하다면서 이런날 미워하진 말라면서... 사랑이란걸 나한테 느낀다면서..고맙다면서... 아무튼 그러고 3달이 흘럿습니다... 오늘저녁에 우리 부모님께 소개시키려 하는데.. 안되면 어쩌죠...ㅜㅜㅜ 아..참고로 깡패는 안하고 지금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그사람은 깡패였습니다.
클릭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올해 25살의 여자입니다. 제이야기를 꼭좀 읽어 주셧으면 합니다.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라...
저는 한남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25년을 살면서 남자들도 몇번 만나봣습니다.
근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예전에는 흔희 티비에서 말하는 망나니 깡패였습니다...
그를 만난건 5달 전입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다가
아는 아주머니 소개로 병원에 알바를 한달조금 안되게 햇습니다.
하는일은 아픈 사람들 병수발? 같은걸 하는거 였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인생사는법도 배우고..
그러다가 한 할아버지 같으신분과 대화를 자주 하게 되었는데 아들이야기를 엄청 하시더군요.
아들이 올해 27곱살인데.. 장가갈나이가 다되었다고.. 근데 여자를 한번도 데리고 온적이 없다면서..
참 예전에는 개망나니였는데..하긴 누가 우리 아들같은놈한테 시집을 오겟냐면서...
그래도 그 할아버지? 아니.. 아저씨라 해두겟습니다. 그아저씨는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면서.. 그래서 그렇냐고 하면서 막 이야기도 자주 놔누고 햇습니다.
병실에 8분인가 쓰셧는데 다 어른은 아니 였습니다. 저보다 어린 애도 1명 있었구요.
같이 병실사람들끼리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아들은 요즘에 왜 안오냐면서 하실길래..
아~ 병원에 가끔 오는가 보구나 햇습니다. 그 아저씨가 친구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좀 객지에
갔다가 한다고 아마 모레쯤 온다고 햇습니다. 막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2틀이 흘럿습니다.
그리곤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그 아드님께서 오시는겁니다.
음... 생긴건 어떻게 설명해야지... 그냥 정이 가게 생긴 얼굴이였습니다. 피부도 곱고
옷맵시도 좋고 문상을 갓다 왓는지 정장 차림에.. 그러곤 27살 그 다큰 어른?이
아버지한테 애교도 부리는겁니다 ㅎ 아버지를 정말 사랑하는가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한몇일 병원에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저녁때,새벽때 오시는겁니다.
솔직히 다른 남자들을 보고 하면 호기심? 같은게 잘 안생겻는데 그사람은 유달리 눈길이
자꾸 갔습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언니들한테 물어 보니깐 아저씨가 병원에 입원하신지
1년이 넘으셧답니다. 그런데 비가 오나,눈이 오나,태풍이 부나,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같이
온답니다. 특별한날 말고는 간호사 언니들도 친분이 많이 있는듯 햇습니다.
조금은 궁금해서 직업이 뭐야고 물었더니 포장마차를 운영한다고 하셧습니다.
간호사 언니들이 말하길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정말 남자중에 남자라고 막 그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더 호감이...ㅠ_ㅠ
그러다가 제가 우연히 야간을 하루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충격적인걸 보고야 말았습니다.
날이 더워서 병실 문을 열어 놓는데.. 그 남자분이 두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흐느끼면서
아버지 옆에서 기도를 하고 계신것이 아닙니까... 제 심장이 두근 거렸습니다.
궁금하고 왜 우는지..... 뭐라 중얼중얼 하시는데 뭐라는지는 못듯고... 그러고 하루를 보내고
조금 친해진 언니들한테 그이야기를 햇습니다. 근데 저만 본게 아니고;; 몇명이 봣다고 하더군요.
가끔 술마시고 오면 그런다고... 무슨 사연이 있는지... 그러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사람은 건달이였답니다. 처음엔 병원에 건달들도 들락날락 하더니 안온다고..
근데 전혀 그렇게 안보였습니다. 언니들이 말해주는데 우연히 윗통을 벗고 옷을 갈아 입는걸
봣는데 문신도 장난아니고 칼빵??? 그것도 엄청 크게 몇개 있었다고..
갑자기 겁났습니다. 그 순하고 착한말투들과 꼬박꼬박 고맙다고 인사도 하고 어른들한테
정말 잘하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일들을 했는지.. 상상도 안갔습니다.....
조금씩 그사람과 말도 트고 웃으며 이야기도 많이 햇습니다. 말투를 들어 보니 정말
부드럽게 이야기 하고 남의 이야기도 잘들어 주고 잘 웃고 하는 사람인데.. 자꾸 머리속에
건달..아니... 깡패라는게 떠오르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우연히 저보다 한살 작은 애랑 자판기 커피를 마시면서 들었습니다.
그 형 어떠냐고... 그래서 저는 그냥 아무느낌 없는데? 하고 속마음을 숨겻습니다.
그애가 이야기 하기를.. 그사람 진짜 좋은 사람인데.. 누나가 한번 꼬셔보라면서 이러는겁니다.
순간 당황.. ;; 그애 이야기를 들으니 그 사람이 완전 전설이랍니다. 칼을 맞고도
병원까지 혼자 기어서 온사람이고.. 자기 밑에 40명 가까히 되었는데 동생들이 정말
그사람 나이에서는 위대하게 느끼는 사람이라면서.. 막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문신도 멋있고?? 이런 이야기도 햇습니다.
그러고 몇일지 지나서 우연히 언니들과 그사람이 하는 포장마차에 가게 되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였습니다. 손님1팀인가 있고?? 혼자 라디오를 들으면서 막 영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를 보더니 엄청 반기는겁니다. 덩달아 저도 반가워서... 하핫;;
막 술을 마시고 있는데.. 언니들이 오빠 와서 술한잔 마시라며~ 막부추겨서 같이 앉아서
소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이상하게 자꾸... 나도 모르게 그사람에게 눈이 가는겁니다.ㅠ.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집으로 가려고 일어 났습니다. 계산하려는데 괜찮타면서
그대신에 우리 아버지좀 잘부탁한다면서.. 평생 자기때문에 고생햇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포장마차를 나오는데.. 언니가 니 저사람 어떻게 생각하냐면서 막 그러는겁니다.
그냥 사람이로 생각하죠~ 하고 웃었더니.. 저사람만나보라면서.. 막 그러는겁니다.
저도 순간 술이 약간 취햇는지..전화번호물어보면 가르쳐 줄까요? 하고 말이....ㅠㅠㅠㅠ
그래서 언니들이 물어보라면서 아니면 우리가 물어 봐줄까 하면서 하길래..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 더 던지고 싶어서 제가 물어 봣습니다. 그리곤 전화번호를 따고? ㅋㅋㅋ
집으로 향하는길에 문자메세지를 넣었습니다. 오늘 잘먹었어요^^ 다음에는 제가 밥을쏠께요!
햇더니.. 답장이 오는데 저도 XX씨를 봐서 좋았어요^^ 조심히들어가세요^^
하는겁니다. 순간 심장이 덜컹.... 그러다가....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과학관?? 이런데도 가고
영화도 보고...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이였습니다. 남을 배려할줄도알고
절때 쓰레기는 길가에 안버리고 고마우면 머리숙여 고맙다고 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 고개 숙이고..
그러다가 잠자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한다고 햇습니다. 정말 미친짓인거 압니다.
2번째 잠자리 한남자 입니다.
그남자는 정말 저를 집에 데려주려고 했는데..제가 들어 가기 싫다고 오빠랑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서 잠자리를 햇습니다. 근데 옷을 안벗는겁니다...ㅠㅠ 제가 날덥고 하다고 벗으라고 햇더니..
이런날 용서하라면서..벗었는데.. 제가 상상하는거의 몇배였습니다. 배도 째진표시도 있고..ㅠㅠ
미안하다면서... 그냥 미안하다면서... 이러길래 왜 나한테 미안하냐고 햇더니..이런모습보이기
싫은데..미안하다면서 이런날 미워하진 말라면서... 사랑이란걸 나한테 느낀다면서..고맙다면서...
아무튼 그러고 3달이 흘럿습니다... 오늘저녁에 우리 부모님께 소개시키려 하는데..
안되면 어쩌죠...ㅜㅜㅜ
아..참고로 깡패는 안하고 지금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