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온을 이용하는 한 이용자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성폭행이 기승을 부리는데... 저는그거보면 진짜 치가 다떨리구....세상무섭 다는게 더느껴지구 그래요..... 사실 저는 초1때부터 고3때까지 성폭력을 당했는데요... 여기서 말하자면..... 성폭행은 딱 한번 있었구요.... 어이없는 일은 저희집6층 비상구에서 당할뻔했지요.... 원랜 초1때초6~중2때일을 어느순간부터 잊구 살았는데.. 고1때 학교에서 간 수학여행 마지막 전날..... 프라자랜드라는 놀이공원에 갔어요... 가서 저는 돈이없어서 안탔는데...친구들 타는거 구경하고나서... 마지막에 탄 놀이기구가 타가다 디스코 에요 한마디로 DJ이가 나와서 춤추고 그러는 놀이기구에요..... 친구들 그거타는거 지켜보고 그러다가 사람들내렸어요... 우리반 ㅂ양이 이용권 하나 남았다고 탈사람 없냐고 하길래 제가 탄다구 했어요... 제미있었던 추억이 고스란이 남아서... 타게된건데....문제는 중간쯤..... 저는 그 타가다디스코 나가는문에서 3번째 자리에 안자 있었구요.... 그러다가 놀이기구가 가동되고,잘가다가 중간에 교관 두명이 투입되고,그런후 다시 가동되었거든요.... 중간에 어떤남자가 돌아가는 놀이기구에서 한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일어섰고 애들은 얼 이랬구요.... 문제는 여기 잘돌다가.....DJ이가 춤추실분 이러길래... 남자2명이 나와서 춤을 추셧어요... 춤을 다추고난....두명중 한명이 저의 옆자리에 않드라구요.... 전 그냥 아무 탈없이 탔어요... 잘타다가 옆에있던남자가 막 무슨 말을 하네요 그래서 못들은척 할려고 했는데.... 자꼬 말시키고 하다보니 어쩔수없이...듣게되었어요 그러더니 디스코가 거의끝나갈쯤에도 막그 음란어로 언어폭행 했어요..... 그때 진짜 심한 충격을 받았어요... 그날 디스코 끝나자마자 바로 뛰처 나갔어요 울면서....그때 친구들과 말도 않했구요.... 그이후로는.... 고2때 당할뻔한거랑,언젠지는모르지만.... 그날 어디갔다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가고, 내려서,하도 답답해서 비상구에가서 창문밖을 내다 보았어요. 갑자기 누가 제어깨를 툭툭치더니... 갑자기 지갑을 꺼내어 지갑안에 돈이많타는걸 의식하나바요.....저는 그걸보고 이생각을 했어요 돈을 줄테니....한번만 하자 이런생각이 들어서 바로막 소리지르면서 집문앞까지 갔었어요... 그뒤로는 당할뻔한것보다 엄한사람 변태로 취급할뻔했구요 작년엔 고1때 그친구들과 친구네집근처 노래방을 갔어요. 노래다부르고나와서 버스타러 정류장을 걸어가구있었어요. 잘 걷다가 뒤를 처다보게되었는데....그런데 갑자기 우산을 쓴 멀쩡한? 남자가 막 자기의성기를 주물럭대면서 날 바라보는게 ㅡㅡ 그래가지고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서 한친구가 그자리로 가봤는데...그사람은 가던길 가셧고, 나랑 친구들모두 갈길가고 그러다가 너무 수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한번 돌아봤는데 아까그자리에서 그 우산쓴 남자가 저희들을 바라보고 계셧어요.... 고1때일이후로 밤에 엄마가 심부름시키시면 나가기무서운데.... 무서워도 바로 집앞 건너편이니까....안심하고-_- 갔다오고그러는데.... 그때 엘리베이터 탈땐.... 저혼자 타요..... 엘리베이터에 남자사이에 여자가 껴도 안타요.......이유가 같이타게되면 여자가 먼저내릴 ㅜ..... 내리면 저진짜 무서워요..... 어제 과자사러 집앞 가계를 갈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이웃 아저씨길래.......그냥탔어요...그러더니 5층인가...4층인가에서 남자한명 더타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남자 두명이 저를 감싸고 있으니까 막 벌벌 떨리더라구요.... 심하면 다리떨리고 손은 수전증걸린것마냑 떨리고 그러는데.... 손은원래 안떨렸는데 작년밤에 엄마심부름 가다가 어떤 남자한명을 봤는데 갑자기 없어저서......신기한거에요...그래서.... 주위만 보고 가는데 그남자가 405동 비상구에서 툭튀어나오는것? 보고 순간 저도모르게 놀래서 손떨고 그랬어요....... 밤에 집압앞 건너편 가계 문닫혀 있을경우 집보다 조금먼 가계까지 전력질주함...... 사실 집앞 가계갈때도 뛰는편입니다....... 세상이 이래서야 되겠는지.... 그럼이만..
집밖을 나가는게......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온을 이용하는 한 이용자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성폭행이 기승을 부리는데...
저는그거보면 진짜 치가 다떨리구....세상무섭
다는게 더느껴지구 그래요.....
사실 저는 초1때부터 고3때까지 성폭력을 당했는데요...
여기서 말하자면..... 성폭행은 딱 한번 있었구요....
어이없는 일은 저희집6층 비상구에서 당할뻔했지요....
원랜 초1때초6~중2때일을 어느순간부터 잊구 살았는데..
고1때 학교에서 간 수학여행 마지막 전날.....
프라자랜드라는 놀이공원에 갔어요... 가서 저는
돈이없어서 안탔는데...친구들 타는거 구경하고나서...
마지막에 탄 놀이기구가 타가다 디스코 에요
한마디로 DJ이가 나와서 춤추고 그러는 놀이기구에요.....
친구들 그거타는거 지켜보고 그러다가 사람들내렸어요...
우리반 ㅂ양이 이용권 하나 남았다고 탈사람 없냐고 하길래
제가 탄다구 했어요... 제미있었던 추억이 고스란이 남아서...
타게된건데....문제는 중간쯤.....
저는 그 타가다디스코 나가는문에서 3번째 자리에 안자 있었구요....
그러다가 놀이기구가 가동되고,잘가다가 중간에 교관 두명이
투입되고,그런후 다시 가동되었거든요....
중간에 어떤남자가 돌아가는 놀이기구에서 한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일어섰고 애들은 얼 이랬구요....
문제는 여기
잘돌다가.....DJ이가 춤추실분 이러길래...
남자2명이 나와서 춤을 추셧어요...
춤을 다추고난....두명중 한명이 저의 옆자리에
않드라구요.... 전 그냥 아무 탈없이 탔어요...
잘타다가 옆에있던남자가 막 무슨 말을 하네요
그래서 못들은척 할려고 했는데....
자꼬 말시키고 하다보니 어쩔수없이...듣게되었어요
그러더니 디스코가 거의끝나갈쯤에도
막그 음란어로 언어폭행 했어요.....
그때 진짜 심한 충격을 받았어요...
그날 디스코 끝나자마자 바로 뛰처
나갔어요 울면서....그때 친구들과
말도 않했구요.... 그이후로는....
고2때 당할뻔한거랑,언젠지는모르지만....
그날 어디갔다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가고,
내려서,하도 답답해서 비상구에가서 창문밖을 내다
보았어요. 갑자기 누가 제어깨를 툭툭치더니...
갑자기 지갑을 꺼내어 지갑안에 돈이많타는걸
의식하나바요.....저는 그걸보고
이생각을 했어요 돈을 줄테니....한번만 하자
이런생각이 들어서 바로막 소리지르면서 집문앞까지 갔었어요...
그뒤로는 당할뻔한것보다 엄한사람 변태로 취급할뻔했구요
작년엔 고1때 그친구들과 친구네집근처 노래방을 갔어요.
노래다부르고나와서 버스타러 정류장을 걸어가구있었어요.
잘 걷다가 뒤를 처다보게되었는데....그런데 갑자기
우산을 쓴 멀쩡한? 남자가 막 자기의성기를 주물럭대면서
날 바라보는게 ㅡㅡ 그래가지고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서 한친구가 그자리로 가봤는데...그사람은 가던길 가셧고,
나랑 친구들모두 갈길가고 그러다가 너무 수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를 한번 돌아봤는데 아까그자리에서 그 우산쓴 남자가
저희들을 바라보고 계셧어요....
고1때일이후로 밤에 엄마가 심부름시키시면 나가기무서운데....
무서워도 바로 집앞 건너편이니까....안심하고-_- 갔다오고그러는데....
그때 엘리베이터 탈땐.... 저혼자 타요..... 엘리베이터에 남자사이에
여자가 껴도 안타요.......이유가 같이타게되면 여자가 먼저내릴 ㅜ.....
내리면 저진짜 무서워요..... 어제 과자사러 집앞 가계를 갈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이웃 아저씨길래.......그냥탔어요...그러더니
5층인가...4층인가에서 남자한명 더타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남자 두명이 저를 감싸고 있으니까 막 벌벌 떨리더라구요....
심하면 다리떨리고 손은 수전증걸린것마냑 떨리고 그러는데....
손은원래 안떨렸는데 작년밤에 엄마심부름 가다가 어떤 남자한명을
봤는데 갑자기 없어저서......신기한거에요...그래서....
주위만 보고 가는데 그남자가 405동 비상구에서 툭튀어나오는것?
보고 순간 저도모르게 놀래서 손떨고 그랬어요.......
밤에 집압앞 건너편 가계 문닫혀 있을경우
집보다 조금먼 가계까지 전력질주함......
사실 집앞 가계갈때도 뛰는편입니다.......
세상이 이래서야 되겠는지....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