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처음 글을 올리네요 ... 저는 판매경력4년입니다. 이사를 하면서 다른 일자리를 구하다가 이동네는 제 경력에 비해 판매월급이 너무 작아서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첫달월급은 밥값은 회사에서 나오고 4대보험들어가고 실수령액 90만원이였습니다. 물론 빨간날 다쉬고 9시30분출근6시30분 칼퇴근을 하는 조건에서 말이지요. 원래경리였음. 그 다음달은 제가 영업을 잘할꺼 같다고 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를 시작했지요 6월달 한달동안 저는 일요일 한번쉬고 저녁9시넘어서까지 남아서 공부를 했지요 아무불만 없이 저는 열씨미 했죠 ... ㅎㅎ 월급이 오르리라는 기대감 ..ㅋㅋ 근데 저희 회사에 남자 신입이 들어 왔죠. 화려한 경력 (웃기셔) -->갈때없어서 촌에 입사한것 같음 서울에서 회사 차려서 사장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봤대요 (망해서 고향으로 내려옴) 외모 (완젼돼지)-->지말로는 1톤이라고 지금은 다이어트중 말투 (경상도에서 서울말씨 씀 완젼재수밥맛떨어짐)-->덩치에 안맞에 이쁘게 말할려고함 지랑 내랑은 완전 다른 부서임 사무실에서 여자가 내밖에 없으니깐 내가 경리줄 암. 도라이 지가 입사했을때는 나는 이미 경리가 아니였음. 그1톤이 지나간 자리는 항상 아수라장 졸라 짜증 백배 처음 한달동안은 웃으면서 잔소리하고 치우라고 했지만 지금은 말도 안함 그인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사표 내놨음 상사가 그런일 있으면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왜 말을 안했냐고 다른사무실에 내려가거나 방법을 구해보자는 상사에 말에 나는 서러워서 상사앞에서 울어버렸음 .. ㅡ.,ㅡ 내가 여기 청소하러 나오고 지 뒷치닥거리하러 나왔나 ㅈㄹ 하고 자빠졌네 서울에서는 어떻해 사람을 시키고 했는지 몰라도 여기서는 똑같은 직급달고 어디서 사람 시키고 ㅈㄹ인지 지가 하기 싫고 귀찮은 컴터 작업은 내 시킨다 해주고 나면 당연히 내가 해야되는것 처럼 생각한다 나는 지랑 부서도 다르고 나는 내 할일도 많다 시간내줘서 해주면 고맙다는 말은 커녕 사람들앞에서 지가 생색낸다 한대 쥐박고 싶다 그인간만 생각하면 여기 빨리 뛰어 나가고 싶지만 사람구하고 나갈려고 참고 있는중입니다. 돼지같은놈 여기 사무실 특징상 손님이 많이 오기때문에 점심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상사가 밖에 있으면 당연히 기다렸다가 같이 먹어야 되는게 저는 당연하다고 보는데 난리납니다. 또 있습니다. ㅋㅋ 상사앞에서는 어찌나 아부잘하는지 웃기지도 않습니다. 상사가 나오는 일요일은 출근하고 오늘은 상사가 출근안하는거 알고 출근안합니다.ㅋㅋ 아무튼 밉상입니다. 저인간 컴터 포맷시키고 도망가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할수 있는 복수인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다 날라간것 처럼 보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저인간 상사앞에서 당황하는 표정보고 싶습니다. 상상앞에서 안좋은 소리 한마디 듣고 나면 난리납니다. 아마 저거 다 날라가면 그인간 ㅎㅎㅎ 저 자다가도 웃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녀 평등 여기서 쓰는 말은 아닌것 같지만 지가 내보다 늦게 들어오고 내랑 직급도 똑같은데 지가 남자라는 이유로 걸레는 여자가 씻어야하고 커피는 여자가 타야하고 쓰레기는여자가 비워야하고 뒷정리는 여자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남자 정말 인간 쓰레기입니다. 제가 지보다 낮은 직급이였다면 억울하지도 않죠 이렇게 글을 쓰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 그돼지 이글보고 열받았으면 좋겠다 ㅋㅋ
사무실에 일한지 3개월 ... 사직서 내고 ... 사람구하고 있다 ...
흐흐 처음 글을 올리네요 ...
저는 판매경력4년입니다.
이사를 하면서 다른 일자리를 구하다가 이동네는 제 경력에 비해 판매월급이 너무 작아서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첫달월급은 밥값은 회사에서 나오고 4대보험들어가고 실수령액 90만원이였습니다.
물론 빨간날 다쉬고 9시30분출근6시30분 칼퇴근을 하는 조건에서 말이지요.
원래경리였음.
그 다음달은 제가 영업을 잘할꺼 같다고 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공부를 시작했지요
6월달 한달동안 저는 일요일 한번쉬고 저녁9시넘어서까지 남아서 공부를 했지요
아무불만 없이 저는 열씨미 했죠 ... ㅎㅎ 월급이 오르리라는 기대감 ..ㅋㅋ
근데 저희 회사에 남자 신입이 들어 왔죠.
화려한 경력 (웃기셔) -->갈때없어서 촌에 입사한것 같음
서울에서 회사 차려서 사장이라는 소리까지 들어봤대요 (망해서 고향으로 내려옴)
외모 (완젼돼지)-->지말로는 1톤이라고 지금은 다이어트중
말투 (경상도에서 서울말씨 씀 완젼재수밥맛떨어짐)-->덩치에 안맞에 이쁘게 말할려고함
지랑 내랑은 완전 다른 부서임
사무실에서 여자가 내밖에 없으니깐 내가 경리줄 암. 도라이
지가 입사했을때는 나는 이미 경리가 아니였음.
그1톤이 지나간 자리는 항상 아수라장
졸라 짜증 백배
처음 한달동안은 웃으면서 잔소리하고 치우라고 했지만
지금은 말도 안함
그인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사표 내놨음
상사가 그런일 있으면 미리 이야기를 해야지 왜 말을 안했냐고
다른사무실에 내려가거나 방법을 구해보자는 상사에 말에
나는 서러워서 상사앞에서 울어버렸음 .. ㅡ.,ㅡ
내가 여기 청소하러 나오고 지 뒷치닥거리하러 나왔나
ㅈㄹ 하고 자빠졌네
서울에서는 어떻해 사람을 시키고 했는지 몰라도
여기서는 똑같은 직급달고 어디서 사람 시키고 ㅈㄹ인지
지가 하기 싫고 귀찮은 컴터 작업은 내 시킨다
해주고 나면 당연히 내가 해야되는것 처럼 생각한다
나는 지랑 부서도 다르고 나는 내 할일도 많다
시간내줘서 해주면 고맙다는 말은 커녕 사람들앞에서 지가 생색낸다
한대 쥐박고 싶다
그인간만 생각하면 여기 빨리 뛰어 나가고 싶지만
사람구하고 나갈려고 참고 있는중입니다.
돼지같은놈 여기 사무실 특징상
손님이 많이 오기때문에 점심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상사가 밖에 있으면 당연히 기다렸다가 같이 먹어야 되는게 저는 당연하다고 보는데
난리납니다.
또 있습니다. ㅋㅋ
상사앞에서는 어찌나 아부잘하는지
웃기지도 않습니다.
상사가 나오는 일요일은 출근하고 오늘은 상사가 출근안하는거 알고
출근안합니다.ㅋㅋ 아무튼 밉상입니다.
저인간 컴터 포맷시키고 도망가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할수 있는 복수인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다 날라간것 처럼 보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저인간 상사앞에서 당황하는 표정보고 싶습니다.
상상앞에서 안좋은 소리 한마디 듣고 나면 난리납니다.
아마 저거 다 날라가면 그인간 ㅎㅎㅎ 저 자다가도 웃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남녀 평등 여기서 쓰는 말은 아닌것 같지만
지가 내보다 늦게 들어오고 내랑 직급도 똑같은데
지가 남자라는 이유로 걸레는 여자가 씻어야하고 커피는 여자가 타야하고
쓰레기는여자가 비워야하고 뒷정리는 여자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남자
정말 인간 쓰레기입니다.
제가 지보다 낮은 직급이였다면 억울하지도 않죠
이렇게 글을 쓰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 ....
그돼지 이글보고 열받았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