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노예계약서 이후......

이푸르매2007.07.22
조회267

어렵게 다시 글을 올려 봅니다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여기에라도 올릴수 있어서 그나마 속에쌓인 감정을

조금이나마 누구러지는 심정 입니다

얼마전에 글을 올리고 상황이 조금 바뀌었네요 ㅜㅜ

회사 영업부에서 나오면서 비인간적인 계약 내용의 딜러계약에서 저는 회사에

도저히 그내용은 수용 못하겠다고 하니 사장왈 "비웃는 어투로 니가 가면 어딜가냐는데"

정말 미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법이 없다면 한대라도 때리고 싶더군요

작은 회사 에 직원은 13명 운영하는 수입의 90%이상이 저의 영업실적에서

죄지우지 되는 그런회사......

매출액은 형편없으며 동종업체 가격의 약 300%비싼 가격

주먹 구구식의 운영

일인천하 안하무인식의 사장님 행동

직원들에게 하는말 중 가장 자주하는만

니들같은 신용불량자 먹여 살리는것도 싶지않다( 사장빼고 12명중 5명 불량자 )

하루 회의시간 부통 6시간 정도 (수시로 회의란 핑개로 거의 잔소리수준의 1인회의)

건의사항 말하면 너 나가 니가 뭐안다고.....

 

저 한번도 단한번도 제가 회사에 큰도움이 되다하는 회사에 건방진 생각 한적 없습니다

사장 성향이 워낙 비정상 적이라 일하는 많큼 대우나 비인간적인 처우에 차라리

딜러가 좋을것 같아 딜러이야기를 하며 딜러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때 와이프 절대 반대 힘들더 라도 월급나오는 것이좋다고 ㅜㅜ (월120만원)

내가 힘들면 누군가가 편하다는 "좌우명"때문에 다닌결과 치고는 ㅜㅜ

요즘 회사 4일동안 안나가고 습니다 (밖에서 영업만 하고 있네요)

아침 회의 시간 마다 사장 님 제 욕만 한다는 군요 ㅜㅜ

직원들이 전화로 알려주는데 보통 하루 2시간 가량 직원들 모여 놓고 한 이야기 또

하고 하며 제 욕만 하고 있 답니다

저  1억원 없습니다

어떻게 딜러로 나간다니 1억원 달라는 말을 저에게 할수 있을까 싶네요

로얄티  미치겠네요 보일러 딜러가 1억원 내고 딜러하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