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허락을 받고 나가려고 하면 애잘때 혼자 나가던가 아님 뭐가 답답하냐구 집에만 있는 사람이 그러면 못나게했습니다.,
지금은 애기하지말고 나가다 오라고는 하는뎅 그 눈치가 장난아닙니다, 비오는날빼고 어머니 있는 날빼고 나갔는뎅 허구한날 나간다고 오빠한테 뭐라고 했다고 합니당
그리고 애기한테 아무거나 먹이시고 그럽니당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뎅 이유식에 간을 해서 먹입니다.
그럼 안된다고 해도 계속 먹입니다. 진짜 사람환장합니다. 애기 옷두 아무거나 못 입히고 합니다,
제가 산 애기옷은 다 못 마땅히 생각하고 다 바꿔 오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집에 있는 날은 낮에 거의 방에서 애기랑 있지 거실에 나갈지를 않습니다, 내가 피곤해서여 시삼촌이랑 시외할머니 있는데서 누워있으면 안되자나요 시댁식구들도 있어도 한 아홉시 열시면 애재우려 방에 들어 옵니당 애는 자는데 나는 잠도 안 오고 피곤해서 나가기는 싫고 그래서 안 나갔습니다 .다들 화투 치시는데 제가 거기서 뭐 합니까? 그래서 누워 있다가 잠들만 하면 큰소리로 애기하고 아주 새벽까지 그러시는뎅 잠을 못자게 합니다 .
요번에 일 하나가 터졌습니다. 일요일날 이였습니다. 어머니 가족 계 그리고 고모들쪽이랑 계를 하시는뎅 어머니가 한 차례라서 한 식당을 잡았습니다. 근데 저는 아파서 못 갔습니다, 애는 어머니가 데리고 가시고 엄마가 아파도 애는 데리고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암튼 가다가 오셨고 같이 온 어른들께 인사도 하고 누워 있었는뎅 애가 울어서 저한테 데리고 오더라구요 오빠두 방에 들어 오더라구요 같이 있었고 라면이랑 싸온 닭죽을 오빠가 먹어줘서 먹고 있었는뎅
갑자기 또 고스톱을 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새벽까지 쳤는뎅 또 친다니까 화가 났습니다, 나는 아프고 애는 징징대고 넘 짜증나고 화가나서 오빠랑 싸웠는데도 오빠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치는거예요
그래서 넘 화가 난 나머지 문 잠그고 오빠 증명 사진이랑 시어머니사진이랑 액자임신 마지막달에 오빠랑 같이 사진을 막 찢었습니다, 찢고 나서 울고 있는뎅 어머니가 문을 두드리시드라고요 그래서 문을 열어죠 그거를 보시곤 싸가지 없는년이라면서 자기 아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액자의 유리를 깨시고 그러시더라고요 나보고 왜 그러라고 도대체 아무것도 여태 아무것도 안 시키고 오늘도 같이가서 인사 시키려고 했는뎅 니가 아프다고 하고 해서 집에서 쉬라고 애기도 데리고 가고 그랬는뎅 그런다고 나보고니가 상전이냐 아님 우리가 너한테 죽을 죄를 져서 그러냐고 해서 니네 엄마한테 저나 한다고 니네집에 가자고 여태 있었던 일 다 애기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말려서 못해줘 나보고 나가라고 애놓고 나가던가 아님 애데리고 나간던가 아님 오빠랑 같이 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 아무말도 못한채 가만히 있었죠 거기서 애기 하면 더 일만 생기니까요
그리고 나서 기냥 울면서 오빠랑애기한다음 오빠는 나가고 나는 방에 계속 있어죠 그 다음날 어머니가 아침밥을 차려놓으셨더라구요 안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치과 갔다가 들어왔는뎅 저나가 왔더라구요 냉면 사준다고 나오라고 싫다고 했죠 근데 애기 기저귀가지고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뎅 하두 냉면 먹으라고 해서 먹고 머리하라고 해서 하고 머리 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뎅 하라고 해대요 그래서 했죠 억지로
밥 먹고 자는뎅 아침에 일어나니까 밥 먹기 싫어져서 아무것도 안먹고 우유한잔 먹고 말고 그랬는뎅 그날 저녁에 오빠 핸드폰 바꾸고 어머니랑 오빠랑 친구랑 같이 밥 먹고 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죠 근데 서운하더라구요그래두 기냥 말아죠 어머니가 집에 저나왔더라구여 저보고 나오라구 저나한지 알았는뎅 아니더라구요 시외할머니 밥 차려 드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밥 차려드리고 저두 밥 물에 말아서 먹고 했어요 밥만 먹고 들어온다구 해서 기다려죠 9시가 되도 10시가 되도 11시가 되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둘다 취해서 11시 반에 들어왔더라구요 자기 아들 아침에 출근하는거 알면서 운전하거든요 제가 그랬어봐요 뭐라고 하셨죠 흑흑
거기 있고 싫고 해서 친정 엄마한테 저나해서 애기 했더니 그 다음날에 데리러 오셔고 저한테 맘 속에 있는말해보라고 해서 분가애기하니까 내가 안 좋게 했던일 과거에 어떻게 했다는거까지 다 애기하시더라구요 울 친정엄마한테요 울오빠두 재혼이거든요 한번 철없을때 애가 생겼서 혼인신고만 살고 살았죠 근데 여자가 도망가서 이혼해죠 애는 여자가 키우고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저 안 좋은 게 했던 일만 울엄마한테 다 애기 하더라구요 넘 속상해서 죽을 뻔했어요
또 어머니는 분가 할꺼면 월세부터 시작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가 돈 즘 있거든요 ....
그러니까 보증금만 내주시고 알아서 하라고 그리고 너랑 애기는 안 본다고 ,, 그리고 재산 니네가 못하면 나라에다 맡기신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거기 있으라고 했는뎅 제가 간다고 해서 어머니가 보내고 싶은 맘 없는뎅 친정가서 생각하고 맘 추스리라고 하더라구요 몇달이 되든 있다오라고 해서 친정에 있는뎅 오빠는 내가 저나하거나 문자하면 저나오구 오지도 않아요 넘하죠
저는 도저히 거기서 못 살거든요 어떻게 해야하죠 분가할까요 오빠는 내가 못살겠는뎅 분가해야지 어떻게 해야 하나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머니가 난리 치시죠
며칠전에 안부전화 했더니 친정가니까 맘 편하냐 생각은 해 봤냐 해서 힘들어도 분가한다고 했더니 그말 하려고 저나 했냐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안부전화했다고 그말을 가서 하려고 했다고 하고 친언니 애 낳으면 들어간다고 했더니 니가 거기서 뭐한다고 하더라구요 니 맘대로해 하시고 끊으셨는뎅
진짜 일찍 들어가서 빨리 분가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애기 돌두 얼마 안 남았는뎅 지금나가면 돌때 안 오실거 같고 그러자니 돌까지 있으면 또 일이 터질꺼 같은뎅 우째요
제 생각에 분가해도 또 부딪칠꺼 같은뎅 아예 이혼을 할까 아님 기냥 참고 살까 분가해서 살까
어떻게 할까요
어른들은 말로는 빨리 들어가라고 울 친정 엄마 욕한다고 그러는댕 빨리 들어가서 해결해야하나요
들어가기싫은데 오빠생각하면 들어가야하고 미치겠네요 아직 오빠는 좋아하나봐요 아님 정땜에 그런가
시어머니와의 갈등
안녕하세여
시어머니와 시삼촌과 시외할머니 같이 사는 한아이 엄마이자 한 며느리입니다.
시어머니는 한가게 사장입니다 나갈때 있고 안 나갈때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시키는 거는 없는데 애를 데리고 나가를 거 싫어합니다.
전에는 허락을 받고 나가려고 하면 애잘때 혼자 나가던가 아님 뭐가 답답하냐구 집에만 있는 사람이 그러면 못나게했습니다.,
지금은 애기하지말고 나가다 오라고는 하는뎅 그 눈치가 장난아닙니다, 비오는날빼고 어머니 있는 날빼고 나갔는뎅 허구한날 나간다고 오빠한테 뭐라고 했다고 합니당
그리고 애기한테 아무거나 먹이시고 그럽니당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뎅 이유식에 간을 해서 먹입니다.
그럼 안된다고 해도 계속 먹입니다. 진짜 사람환장합니다. 애기 옷두 아무거나 못 입히고 합니다,
제가 산 애기옷은 다 못 마땅히 생각하고 다 바꿔 오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집에 있는 날은 낮에 거의 방에서 애기랑 있지 거실에 나갈지를 않습니다, 내가 피곤해서여 시삼촌이랑 시외할머니 있는데서 누워있으면 안되자나요 시댁식구들도 있어도 한 아홉시 열시면 애재우려 방에 들어 옵니당 애는 자는데 나는 잠도 안 오고 피곤해서 나가기는 싫고 그래서 안 나갔습니다 .다들 화투 치시는데 제가 거기서 뭐 합니까? 그래서 누워 있다가 잠들만 하면 큰소리로 애기하고 아주 새벽까지 그러시는뎅 잠을 못자게 합니다 .
요번에 일 하나가 터졌습니다. 일요일날 이였습니다. 어머니 가족 계 그리고 고모들쪽이랑 계를 하시는뎅 어머니가 한 차례라서 한 식당을 잡았습니다. 근데 저는 아파서 못 갔습니다, 애는 어머니가 데리고 가시고 엄마가 아파도 애는 데리고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암튼 가다가 오셨고 같이 온 어른들께 인사도 하고 누워 있었는뎅 애가 울어서 저한테 데리고 오더라구요 오빠두 방에 들어 오더라구요 같이 있었고 라면이랑 싸온 닭죽을 오빠가 먹어줘서 먹고 있었는뎅
갑자기 또 고스톱을 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새벽까지 쳤는뎅 또 친다니까 화가 났습니다, 나는 아프고 애는 징징대고 넘 짜증나고 화가나서 오빠랑 싸웠는데도 오빠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치는거예요
그래서 넘 화가 난 나머지 문 잠그고 오빠 증명 사진이랑 시어머니사진이랑 액자임신 마지막달에 오빠랑 같이 사진을 막 찢었습니다, 찢고 나서 울고 있는뎅 어머니가 문을 두드리시드라고요 그래서 문을 열어죠 그거를 보시곤 싸가지 없는년이라면서 자기 아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액자의 유리를 깨시고 그러시더라고요 나보고 왜 그러라고 도대체 아무것도 여태 아무것도 안 시키고 오늘도 같이가서 인사 시키려고 했는뎅 니가 아프다고 하고 해서 집에서 쉬라고 애기도 데리고 가고 그랬는뎅 그런다고 나보고니가 상전이냐 아님 우리가 너한테 죽을 죄를 져서 그러냐고 해서 니네 엄마한테 저나 한다고 니네집에 가자고 여태 있었던 일 다 애기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말려서 못해줘 나보고 나가라고 애놓고 나가던가 아님 애데리고 나간던가 아님 오빠랑 같이 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저 아무말도 못한채 가만히 있었죠 거기서 애기 하면 더 일만 생기니까요
그리고 나서 기냥 울면서 오빠랑애기한다음 오빠는 나가고 나는 방에 계속 있어죠 그 다음날 어머니가 아침밥을 차려놓으셨더라구요 안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치과 갔다가 들어왔는뎅 저나가 왔더라구요 냉면 사준다고 나오라고 싫다고 했죠 근데 애기 기저귀가지고 나오라고 해서 나갔는뎅 하두 냉면 먹으라고 해서 먹고 머리하라고 해서 하고 머리 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뎅 하라고 해대요 그래서 했죠 억지로
밥 먹고 자는뎅 아침에 일어나니까 밥 먹기 싫어져서 아무것도 안먹고 우유한잔 먹고 말고 그랬는뎅 그날 저녁에 오빠 핸드폰 바꾸고 어머니랑 오빠랑 친구랑 같이 밥 먹고 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알았다고 했죠 근데 서운하더라구요그래두 기냥 말아죠 어머니가 집에 저나왔더라구여 저보고 나오라구 저나한지 알았는뎅 아니더라구요 시외할머니 밥 차려 드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밥 차려드리고 저두 밥 물에 말아서 먹고 했어요 밥만 먹고 들어온다구 해서 기다려죠 9시가 되도 10시가 되도 11시가 되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결국 둘다 취해서 11시 반에 들어왔더라구요 자기 아들 아침에 출근하는거 알면서 운전하거든요 제가 그랬어봐요 뭐라고 하셨죠 흑흑
거기 있고 싫고 해서 친정 엄마한테 저나해서 애기 했더니 그 다음날에 데리러 오셔고 저한테 맘 속에 있는말해보라고 해서 분가애기하니까 내가 안 좋게 했던일 과거에 어떻게 했다는거까지 다 애기하시더라구요 울 친정엄마한테요 울오빠두 재혼이거든요 한번 철없을때 애가 생겼서 혼인신고만 살고 살았죠 근데 여자가 도망가서 이혼해죠 애는 여자가 키우고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저 안 좋은 게 했던 일만 울엄마한테 다 애기 하더라구요 넘 속상해서 죽을 뻔했어요
또 어머니는 분가 할꺼면 월세부터 시작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가 돈 즘 있거든요 ....
그러니까 보증금만 내주시고 알아서 하라고 그리고 너랑 애기는 안 본다고 ,, 그리고 재산 니네가 못하면 나라에다 맡기신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거기 있으라고 했는뎅 제가 간다고 해서 어머니가 보내고 싶은 맘 없는뎅 친정가서 생각하고 맘 추스리라고 하더라구요 몇달이 되든 있다오라고 해서 친정에 있는뎅 오빠는 내가 저나하거나 문자하면 저나오구 오지도 않아요 넘하죠
저는 도저히 거기서 못 살거든요 어떻게 해야하죠 분가할까요 오빠는 내가 못살겠는뎅 분가해야지 어떻게 해야 하나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머니가 난리 치시죠
며칠전에 안부전화 했더니 친정가니까 맘 편하냐 생각은 해 봤냐 해서 힘들어도 분가한다고 했더니 그말 하려고 저나 했냐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안부전화했다고 그말을 가서 하려고 했다고 하고 친언니 애 낳으면 들어간다고 했더니 니가 거기서 뭐한다고 하더라구요 니 맘대로해 하시고 끊으셨는뎅
진짜 일찍 들어가서 빨리 분가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애기 돌두 얼마 안 남았는뎅 지금나가면 돌때 안 오실거 같고 그러자니 돌까지 있으면 또 일이 터질꺼 같은뎅 우째요
제 생각에 분가해도 또 부딪칠꺼 같은뎅 아예 이혼을 할까 아님 기냥 참고 살까 분가해서 살까
어떻게 할까요
어른들은 말로는 빨리 들어가라고 울 친정 엄마 욕한다고 그러는댕 빨리 들어가서 해결해야하나요
들어가기싫은데 오빠생각하면 들어가야하고 미치겠네요 아직 오빠는 좋아하나봐요 아님 정땜에 그런가
지성해요 글재주가 없어서 기냥 속에 있는 말다 썼는뎅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넘 길게써줘 지성 한말이 많아서
많은 도움말 부탁드려요
여기도 이렇게 남겨 봅니다,. 많은 도움 의견 부탁합니다.,
심각하게 고민중이거든요 많은 의견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