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아 너무 황당하고 뒷통수를 망치로 맞은 듯한 기분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제 잘 못도 있겠지만..;흠흠..; 저에겐 300일 넘게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싸우기도 오지게 싸우고 풀땐 화끈하게 풀기도 하고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드랬죠 제 남친이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여자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주위에 이성친구들이 꽤 되거든요~ 모 절 알기전 부터 친구들이니 이해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모.. 하루걸러만큼 문자 방명록 왔다갔다..한사람하고요..유독친하는 그 친구분이랑 ㅎ 이건 도가 좀 지나치다 싶어서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걸로 또 대판 싸웠죠 남친왈"그냥 친군데 어떻냐 너 밖에 없다" 저는 "난 당신 신경쓸까봐 친구들이랑 연락안한다 내가 신경쓰인다고 하면 안할 수도 있지 않느냐" 머 이렇게..결국 하루 고민하던 제가 그랬죠..이전에도 여자들 문제로 싸웠던 적이 있기에.. "더는 못참겠다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 넘어섰다 나랑 헤어지던지 이성친구들이랑 연락을 끊어라" 이성친구들이랑 연락 끊겠다고 하면서 서로 화해하고 같이 데뚜도 잼나게 하고 그렇게 다 푼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욜.. 그 친구분 싸이 방명록에 남친이 이렇게 써놓았더군요..보지말것을..ㅠ_ㅠ 아 짱나 죽어 여친 완전 집착한다..ㅋㅋ 이성친구들이랑 아예 연락하지 말래 ㅋㅋ 말이야 이게??아니면 헤어지잔다ㅋㅋ 미친다 - - .... 순간 멍 해지고.. 제가 그랬거든요 이 일로 내가 미워지거나 용납이 안되거나 화가 난다면 말해줘라 그런데 그 친구분께 말했네요..자신이 연락끊고 나와 잘지내기로 했다는 말은 쏙 빼노코.. 하..제가 몰래 본게 후회되네요.. 눈을 파버리고 싶을 만큼..ㅠ 사랑하는 사이에도 지킬건 지키자 이런 주의 였는데..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덜해진 순간부터 이렇게 된 자신이 너무 저주 스러울만큼 싫어져요 남친에게 맘을 좀 놓아보려고 당분간 떨어져있자 했더니 그건 또 싫다네요.. 자기가 맞춘다고..다 들어줄꺼라고.. 그래노코 뒤에서 저런생각을 갖고 그런걸 더군다나 동성도 아닌 이성친구에게 말했다는게.. 남친은 싸이를 들어가본 저에게 실망했다지만..저 또한 만만치 않은 기분이네요.. 휴..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좋겠어요..ㅠ_ㅠ1
여친 뒷담화 까다 걸린 남친!!
네톡을 즐겨보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아 너무 황당하고 뒷통수를 망치로 맞은 듯한 기분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 제 잘 못도 있겠지만..;흠흠..;
저에겐 300일 넘게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싸우기도 오지게 싸우고
풀땐 화끈하게 풀기도 하고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드랬죠
제 남친이 여자관계가 복잡하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여자들과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주위에 이성친구들이 꽤 되거든요~ 모 절 알기전 부터 친구들이니 이해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모.. 하루걸러만큼 문자 방명록 왔다갔다..한사람하고요..유독친하는 그 친구분이랑 ㅎ
이건 도가 좀 지나치다 싶어서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걸로 또 대판 싸웠죠 남친왈"그냥 친군데 어떻냐 너 밖에 없다"
저는 "난 당신 신경쓸까봐 친구들이랑 연락안한다 내가 신경쓰인다고 하면 안할 수도 있지 않느냐"
머 이렇게..결국 하루 고민하던 제가 그랬죠..이전에도 여자들 문제로 싸웠던 적이 있기에..
"더는 못참겠다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 넘어섰다 나랑 헤어지던지 이성친구들이랑 연락을 끊어라"
이성친구들이랑 연락 끊겠다고 하면서 서로 화해하고 같이 데뚜도 잼나게 하고 그렇게 다 푼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욜..
그 친구분 싸이 방명록에 남친이 이렇게 써놓았더군요..보지말것을..ㅠ_ㅠ
아 짱나 죽어 여친 완전 집착한다..ㅋㅋ
이성친구들이랑 아예 연락하지 말래 ㅋㅋ
말이야 이게??아니면 헤어지잔다ㅋㅋ
미친다 - -
.... 순간 멍 해지고..
제가 그랬거든요 이 일로 내가 미워지거나 용납이 안되거나 화가 난다면 말해줘라
그런데 그 친구분께 말했네요..자신이 연락끊고 나와 잘지내기로 했다는 말은 쏙 빼노코..
하..제가 몰래 본게 후회되네요.. 눈을 파버리고 싶을 만큼..ㅠ
사랑하는 사이에도 지킬건 지키자 이런 주의 였는데..
사랑받는 다는 느낌이 덜해진 순간부터 이렇게 된 자신이 너무 저주 스러울만큼 싫어져요
남친에게 맘을 좀 놓아보려고 당분간 떨어져있자 했더니 그건 또 싫다네요..
자기가 맞춘다고..다 들어줄꺼라고..
그래노코 뒤에서 저런생각을 갖고 그런걸 더군다나 동성도 아닌 이성친구에게 말했다는게..
남친은 싸이를 들어가본 저에게 실망했다지만..저 또한 만만치 않은 기분이네요..
휴..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좋겠어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