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일년정도되었구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지라... 내가 투정을 부리면 오히려자기가 화를내고 자기잘못을 인정 절대안하고 남잘못만 들쳐내서 그걸로 밀어붙히는사람입니다. 근데요즘 한달전서부터 자주 만나지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서운하고 투정이 좀 많아졌지요 일때문에 그런다는데... 믿음이 깨져서 그럴까요? 여자들도 요즘 마니 만나고 다니는거 같고 ㅠㅠ 자기가 연락하고싶을때만 하고.. 전에는.. 제가 마구 물어봐도 암말 안했는데.. 지금은 막제가 물어보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해? 왜자꾸 물어봐? 짜증나게? 물어보지마~! ㅡㅡ;; 또 싸움이 될까봐.. 알았어.. 이랬지만.. 서운합니다. 그리고 항상.. 일일일.....ㅜㅜ 담주까지 끝내야한다면서.. 못만나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남친은... 일끝나고 10시든 11시든.. 친구들.. 아는후배들 만나러 밤새 술먹고 아침에 들어옵니다 (회사가 출근시간이 자유로워 암때나 출근해서 일만 마치면 들어오는건데.. 물론 퇴근시간도 안정해져있구요) 밤새 술먹고 들어와서는 오후 3시4시쯤 출근해서 밤 10시나 11시쯤 집에 들어가 잠을 잡니다. 제가 한번은 끝내 말을했습니다. 저나로 오빠는 나한테 성질이란 성질은 다 내면서.. 일을 담주까지 꼭 마쳐야한다면서. 그래서 나도 오빠 보고싶은거 참아가고있는데.. 막상 보면 오빠는 일끝나고 놀고싶은거다놀고.. 그 기한내에 일도 다 못마치고 그리고선 또 일이 밀리고.. 그러면 나도... 못보고.. 모하는거야.. 이번주에 끝내.. .담주에 끝내...이러는게 거의한달이야.. 그리고 그러는건좋아.. 내가 간다고해도 싫어하고 ㅠㅠ 오빠일 그렇게 오빠 멋대로 자유롭게 할수있는거라면 나만날 시간도 뺄수있겠네... 나.. 10시든 11시든.. 시간낼께... ㅡㅡ^ (물론.. 늦게 보는건.. 집이 엄해서 안되는거 오빠도 알고있습니다.) 그럼 또 화를냅니다.. 그럴수도있지.. 왜그거가지고 화를내냐.. 넌 날 이해못하냐? 너까지 그러면.. 나진짜 돌아버린다. 에휴 그렇게 요즘은.. 매일같이 싸웁니다. 물론.. 남친은.. 일을 하면서 피곤하겠지요.. 투정부리는저도 압니다... 하지만.. 정말 열받은게 있습니다. 저랑은.. 일을 하고난후부터.. 일주일에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그것도 주말에.. ㅡㅡ;; 2주전 입니다. 토요일... 주말.. 남친.. 2시쯤 일어나 출근을합니다. 흠.. 그래서 그날도 늦게 끝나 못봣지요 근데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웬지 낼 못볼거같은.. ㅜㅜ 봣더니.. 또 일은 7시반쯤 끝내고 회사사람들이랑.. 술을 간단히 먹는다고하더군요 ㅡㅡ;; 오빠.. 저번주처럼.. 술때문에 우리 만나기로했던거 펑크내면 안돼? 알았답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저날했는데.. 안받더군요 아직도 자는건가? 이러고 생각했는데.. ㅡㅡ;; 안되겠다싶어서 준비를하고 남친네 집에 갔습니다. 가면서 저나를 했죠.. 어디냐구... 집이랍니다.. 자고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열쇠가 저한테도 있어서 따고 들어갔는데 누군가 왔다간.. 그런흔적들이 보입니다. 오빠옷들을.. 가지런히 개어놓고 그리고 침대에는 머리카락 긴게 보이고.. 갑자기 들어갔는데 침대옆에 있는 휴지들 먹을것들 마구 휴지통에 넣더군요 모냐구 물어봣습니다. 걍 쓰레기쥐모~ 야야~~ 너또 시비걸려고왔냐? 순간.. 술냄새~ 진동~ 야야~ 한시간만 자자~ 그리고 지갑에서 3만원 꺼내서 너써~ (평소때.. 돈을 절대 안주거든요 자기도 없으니깐.. ㅠㅠ) 그리고는 코까지 골면서 잡니다. ㅜㅜ 저요? 티비보다가.. 점심시간되어서.. 밥먹을려고 했는데.. 자꾸 일어날기새는 안보이고 배를 쥐어잡고 집에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왜갔냐구 저나가왔습니다. 그래도 돈이라도 가져가서 다행이라고 담에 보자고.. 그러더군요 그이후에 남친.. 못봤습니다. 그게 이주전이거든요 제가 투정부릴만하죠? 에구구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암튼.. 제가 답답한건... 에휴~ 참... 남친이랑 동거8개월정도하다가.. 떨어진지 얼마 안되었거든요(저의사정상) 아마도 제가 떠난 지금 한달전... ㅋㅋㅋ 남친이 변한시기랑 맞아떨어지네요 그때부터.. 혼자있어서 편한게 좋은건지... 아니면.. 다시 바람끼가 살아난건지.. 떨어지고나서는.. 저한테 짜증도 잘내고.. 욕도잘하고 자기밖에 생각을 안합니다. 그리고 저랑 보내는 시간보다.. 자기혼자만의 시간... 예를들어.. 친구들을 본다던가.. 아니면 술을 먹고 아침까지 논다던가.. 그런게 좋아서 저한테 그런다던지... 아님.. 여자들이랑도 보면 저랑떨어지고 나서 연락자주 하는거 같은데...ㅜㅜ 이번주면.. 일이.. 좀 한가해집니다.. 여름때는 일이 거의없어서.. 놀러만 다니거든요 떨어져서 그런지 제가 남친이 바람이 날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ㅜㅜ 며칠전서부터 남친 시간이 조금씩 되는거같습니다. 저한테 영화를보러가자고하는데.. 제가 남친이 너무 미워서 바쁘다고 하면서 안갔거든요 오늘... 영화를 보기로했습니다.. 그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지난주에 제가 영화보러 가자고 투정부렸을때 그때 그랬거든요 담주 월요일.. (오늘) 까지 끝마쳐야 할일이 많아서.. 주말에는 풀로 일해야 한다고.. 알았다고했는데.. 주말에요? 5시에 출근해서 저녁먹고.. 집에 8시에 들어가서 쉬었습니다. 일요일어제요? 어제는 회사에서 거의 놀다시피 있더군요 그러면서 오늘... 오빠.. 영화? 괜찮아? 일도 다안끝낸거같은데.. ㅜㅜ 오늘까지해주기로했다며? 몰라.. 묻지마... 내가 가자는데 시러? 갈꺼야 말거야? ㅡㅡ;; 진짜 영화보고싶어서 그래.. 일은 내가 알아서할께.. 제발 질린다. 전에는 니가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이제는 나도 혼자있고.. 내가 알아서 한다니깐.. 왜자꾸 물어보냐구.. 짜증나게 끊어~! 뚜뚜~ ㅡㅡ;; 제가 저나를 했습니다.. 근데 목소리가 밝더군요 저한테 묻습니다. 영화보러갈거지? ^^ 전 알앗다고했는데... 남친 진짜.. 수상합니다. 아니... 제가 이상한걸까요? 여자가 있는건.. 직감같은것도있고 저한테 맘떠난사람처럼.. 아는동생처럼 대하는거보면 진짜.. 있을수있다는생각이 듭니다. 꼭 왜 하는행동이.. 양다리 걸친사람들아시죠? 정말 이사람밖에 없다가 아니구.. 너없음 안될거 같냐? 자기만생각하는... 그리고 자기멋대로 기분좋으면 다시 잘해주고.. 아무리 일때문이라지만.. 저랑 떨어지고 난후 더 그런거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보고 또 얼마나 일핑계되면서 절 안볼려고 하는지... 대충 짐작이 가네요 맘이 떠난걸가요? 요즘은.. 일이있어서 일도 좀 저녁늦게까지하고.. 피곤하니깐.. 일찍들어가서 쉬는데... 이번주면 다끝나고 한가해지면.. 얼마나.. 놀러다닐까요? 제가 생각으로는 남친.. 일이 더중요하고.. 이젠 저한테 마니 질린거 같은데 그래서 웬만하면.. 안볼려고하는거같은데.. 변한 남친.. 어케 받아들이고.. 제가 어케 행동해야 할까요?
남친이 미울때..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일년정도되었구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인지라... 내가 투정을 부리면 오히려자기가 화를내고 자기잘못을 인정 절대안하고 남잘못만 들쳐내서 그걸로 밀어붙히는사람입니다.
근데요즘 한달전서부터 자주 만나지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서운하고 투정이 좀 많아졌지요
일때문에 그런다는데... 믿음이 깨져서 그럴까요?
여자들도 요즘 마니 만나고 다니는거 같고 ㅠㅠ
자기가 연락하고싶을때만 하고..
전에는.. 제가 마구 물어봐도 암말 안했는데.. 지금은 막제가 물어보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해? 왜자꾸 물어봐? 짜증나게?
물어보지마~!
ㅡㅡ;; 또 싸움이 될까봐.. 알았어.. 이랬지만.. 서운합니다.
그리고 항상.. 일일일.....ㅜㅜ
담주까지 끝내야한다면서.. 못만나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남친은... 일끝나고 10시든 11시든.. 친구들.. 아는후배들 만나러 밤새 술먹고 아침에 들어옵니다
(회사가 출근시간이 자유로워 암때나 출근해서 일만 마치면 들어오는건데.. 물론 퇴근시간도 안정해져있구요)
밤새 술먹고 들어와서는 오후 3시4시쯤 출근해서 밤 10시나 11시쯤 집에 들어가 잠을 잡니다.
제가 한번은 끝내 말을했습니다.
저나로 오빠는 나한테 성질이란 성질은 다 내면서.. 일을 담주까지 꼭 마쳐야한다면서.
그래서 나도 오빠 보고싶은거 참아가고있는데.. 막상 보면 오빠는 일끝나고 놀고싶은거다놀고..
그 기한내에 일도 다 못마치고 그리고선 또 일이 밀리고.. 그러면 나도... 못보고..
모하는거야.. 이번주에 끝내.. .담주에 끝내...이러는게 거의한달이야..
그리고 그러는건좋아.. 내가 간다고해도 싫어하고 ㅠㅠ 오빠일 그렇게 오빠 멋대로 자유롭게 할수있는거라면 나만날 시간도 뺄수있겠네...
나.. 10시든 11시든.. 시간낼께... ㅡㅡ^
(물론.. 늦게 보는건.. 집이 엄해서 안되는거 오빠도 알고있습니다.)
그럼 또 화를냅니다.. 그럴수도있지.. 왜그거가지고 화를내냐.. 넌 날 이해못하냐?
너까지 그러면.. 나진짜 돌아버린다.
에휴 그렇게 요즘은.. 매일같이 싸웁니다.
물론.. 남친은.. 일을 하면서 피곤하겠지요..
투정부리는저도 압니다... 하지만..
정말 열받은게 있습니다.
저랑은.. 일을 하고난후부터.. 일주일에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그것도 주말에.. ㅡㅡ;;
2주전 입니다.
토요일... 주말.. 남친.. 2시쯤 일어나 출근을합니다.
흠.. 그래서 그날도 늦게 끝나 못봣지요
근데 이상한 느낌이 드는겁니다.
웬지 낼 못볼거같은.. ㅜㅜ
봣더니.. 또 일은 7시반쯤 끝내고 회사사람들이랑.. 술을 간단히 먹는다고하더군요
ㅡㅡ;;
오빠.. 저번주처럼.. 술때문에 우리 만나기로했던거 펑크내면 안돼?
알았답니다.
그리고는.. 아침에 저날했는데.. 안받더군요
아직도 자는건가? 이러고 생각했는데.. ㅡㅡ;;
안되겠다싶어서 준비를하고 남친네 집에 갔습니다.
가면서 저나를 했죠.. 어디냐구... 집이랍니다..
자고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열쇠가 저한테도 있어서 따고 들어갔는데
누군가 왔다간.. 그런흔적들이 보입니다.
오빠옷들을.. 가지런히 개어놓고 그리고 침대에는 머리카락 긴게 보이고..
갑자기 들어갔는데 침대옆에 있는 휴지들 먹을것들 마구 휴지통에 넣더군요
모냐구 물어봣습니다. 걍 쓰레기쥐모~
야야~~ 너또 시비걸려고왔냐? 순간.. 술냄새~ 진동~
야야~ 한시간만 자자~
그리고 지갑에서 3만원 꺼내서 너써~
(평소때.. 돈을 절대 안주거든요 자기도 없으니깐.. ㅠㅠ)
그리고는 코까지 골면서 잡니다.
ㅜㅜ 저요? 티비보다가.. 점심시간되어서.. 밥먹을려고 했는데.. 자꾸 일어날기새는 안보이고
배를 쥐어잡고 집에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왜갔냐구 저나가왔습니다.
그래도 돈이라도 가져가서 다행이라고 담에 보자고.. 그러더군요
그이후에 남친.. 못봤습니다.
그게 이주전이거든요
제가 투정부릴만하죠?
에구구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암튼.. 제가 답답한건...
에휴~ 참... 남친이랑 동거8개월정도하다가.. 떨어진지 얼마 안되었거든요(저의사정상)
아마도 제가 떠난 지금 한달전... ㅋㅋㅋ 남친이 변한시기랑 맞아떨어지네요
그때부터.. 혼자있어서 편한게 좋은건지... 아니면.. 다시 바람끼가 살아난건지..
떨어지고나서는.. 저한테 짜증도 잘내고.. 욕도잘하고 자기밖에 생각을 안합니다.
그리고 저랑 보내는 시간보다.. 자기혼자만의 시간... 예를들어.. 친구들을 본다던가.. 아니면 술을 먹고 아침까지 논다던가..
그런게 좋아서 저한테 그런다던지...
아님.. 여자들이랑도 보면 저랑떨어지고 나서 연락자주 하는거 같은데...ㅜㅜ
이번주면.. 일이.. 좀 한가해집니다.. 여름때는 일이 거의없어서.. 놀러만 다니거든요
떨어져서 그런지 제가 남친이 바람이 날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ㅜㅜ
며칠전서부터 남친 시간이 조금씩 되는거같습니다.
저한테 영화를보러가자고하는데.. 제가 남친이 너무 미워서 바쁘다고 하면서 안갔거든요
오늘... 영화를 보기로했습니다..
그것도 이해가 안가는게.. 지난주에 제가 영화보러 가자고 투정부렸을때 그때 그랬거든요
담주 월요일.. (오늘) 까지 끝마쳐야 할일이 많아서.. 주말에는 풀로 일해야 한다고..
알았다고했는데.. 주말에요? 5시에 출근해서 저녁먹고.. 집에 8시에 들어가서 쉬었습니다.
일요일어제요? 어제는 회사에서 거의 놀다시피 있더군요
그러면서 오늘... 오빠.. 영화? 괜찮아? 일도 다안끝낸거같은데.. ㅜㅜ
오늘까지해주기로했다며?
몰라.. 묻지마... 내가 가자는데 시러?
갈꺼야 말거야? ㅡㅡ;;
진짜 영화보고싶어서 그래..
일은 내가 알아서할께.. 제발 질린다. 전에는 니가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
이제는 나도 혼자있고.. 내가 알아서 한다니깐.. 왜자꾸 물어보냐구.. 짜증나게 끊어~!
뚜뚜~ ㅡㅡ;;
제가 저나를 했습니다.. 근데 목소리가 밝더군요
저한테 묻습니다. 영화보러갈거지? ^^
전 알앗다고했는데... 남친 진짜.. 수상합니다.
아니... 제가 이상한걸까요?
여자가 있는건.. 직감같은것도있고 저한테 맘떠난사람처럼.. 아는동생처럼 대하는거보면 진짜..
있을수있다는생각이 듭니다.
꼭 왜 하는행동이.. 양다리 걸친사람들아시죠?
정말 이사람밖에 없다가 아니구.. 너없음 안될거 같냐?
자기만생각하는... 그리고 자기멋대로 기분좋으면 다시 잘해주고..
아무리 일때문이라지만..
저랑 떨어지고 난후 더 그런거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보고 또 얼마나 일핑계되면서 절 안볼려고 하는지... 대충 짐작이 가네요
맘이 떠난걸가요? 요즘은.. 일이있어서 일도 좀 저녁늦게까지하고.. 피곤하니깐..
일찍들어가서 쉬는데... 이번주면 다끝나고 한가해지면.. 얼마나.. 놀러다닐까요?
제가 생각으로는 남친.. 일이 더중요하고.. 이젠 저한테 마니 질린거 같은데
그래서 웬만하면.. 안볼려고하는거같은데..
변한 남친.. 어케 받아들이고.. 제가 어케 행동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