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한달째인데 벌써 지쳐갑니다.

사도광탄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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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한지 이제곧 한달째인데요.

 

아주 솔직히 현실적으로 말해서 만나서 놀고 먹고 뭐이것저것하다보면

 

어느정도 자금이 필요하잖아요...

 

저 많게는 만원의 행복을 일주일버티고

 

적게는 150원가지고 하루를 보내며

 

주말알바와 국비 수업을 받은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수업들은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수당은 안나오고..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받은지도 한달이 넘었고..

 

스트레스에의해..몸은 망가져가고 자꾸 기분은 안좋고...

 

그동안 일주일에 3~4번만나면서 애인이 다 모든것을 부담했거든요. 지금 만난지얼마나되었다고

 

전 큰 짐을 준셈이되었다고 볼수도잇겠네요...미안해죽겠고.. 너무미안하고 그래서

 

만나자는 말도 못꺼내겠고. 저는 저대로 스트레스받고 생활이 전혀 안되고있어서

 

답답하고 지치고 그래요... 오늘도 원래 수당이 지급된다길래 좋다고

 

맛있는거 사주고픈마음에 어디갈까 저기갈까하고있엇는데

 

또늦어진다는 말에 기분이 완전 폭탄맞아서..

 

그냥 다음에 보자고 ...또 말하고말았습니다..

 

아..정말 이러다가 저는저대로 그사람은 그사람대로 지치고 힘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