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을 접한지 10일정도 밖에 안되는 초짜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4살 열심히 살고있는 청년입니다.. 그녀와 제가 처음 만난건 21살 대학시절입니다. 우리는 CC였죠!!첫만남에서 전 그녀에게 빠져버렸답니다.. 입학식이 있던날....칭구 그리고 과동생과함께 입학식이 끝나고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그러던 그 순간!!!!!뜨든~~~~!!한 여학생이 저의 뇌리에 꽃혀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조용히 과동생에게 귓말로 "야!! 저여자 죠낸 이뿌지 안냐??"이랬드랬죠~ 그러니 동생이 하는말이 "어??저누나 번호 저알아요~!!제칭구랑 사겨요!" 이러는 겁니다. 나이가 저보다 2살이 많은 누나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때다싶어 번호를 받았죠!! 그리고 그날 점심시간에 전 다짜고짜 문자를 보냈답니다. 내용인 즉슨 "XX대학 다니시죠??저는 XX과 누굽니다!!첫눈에 반했습니다!!" 라고 보냈죠~ 모....답장은 누구시죠??였겠죠??그후로 많은 문자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저는 그 여자분과 술약속을 잡았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시고 진실게임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알아낸 사실은 그 분도 저에게 어느정도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그래서 전 들이댔습니다!! 난 너가 맘에든다!!사귀자~!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물론 과동생의 친구와 사귀는것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말이죠!) 조금만 기다려달랍니다...정리할것이 있다고.... 다음날 어느 낮선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저 XX누나 남자칭군데요...예기 들었습니다! XX누나 많이 좋아하시나요??" 그래도 조금은 미안한 감이 있어서 "죄송하지만....너무 좋습니다!! 그쪽이 포기하시죠??"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모... XX누나도 그사람에게 맘이 떠난걸 아는지라 잘해주라며 포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전 1년여를 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것이 온것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거처야할 국민의 4대의무 "국방의 의무"!! 입대 한달전까지 전 숨겼습니다~!!그러다 이건 아닌것 같아...전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1달있다가 군다가!!나 기다려줄수 있어??" 조금 놀라는 눈치더군요~ 그냥 말이라도 "기다려줄께"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그러나 대답은 참담하더군요!! "난 자신이 없어....내생각하지 말고 잘갔다와!!" 이러는 겁니다!! 전 그순간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확 깨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전 입대를 하였습니다!! 훈련소로 편지가 하루에 한통씩 왔습니다!! 그 편지 한통 한통이 얼마나 값진 선물인지는 군대가본 사람만 알겁니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너가 가고난 빈자리는 너무 크다....눈물이 마를날이 없다.... 너를 끝가지 기다려 주겠다....등등!!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전역을하고 전 24살이 되었습니다.... 여자칭구는 어떻게 됬냐구요???물론 100일도 안되서 차였죠.... 제 군생활은 참으로 힘든 나날이였습니다....2년동안 밤잠을 설치며....ㅠㅠ 그런데 더욱 괴러운것은 말이죠.....헤어진지 2년이 넘은 지금도.....어디를 가던~~ 그녀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자꾸만 떠올라 나를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노래방을가도....카폐를 가도...놀이동산을 가도...... 심지어는 여자칭구를 사귀었는데.......자꾸만 전여자칭구와 했던 것이생각이나... 나도모르게 여자칭구에게 옛날에 여기 누구랑 왔었는데....!!!이러는겁니다.. 전지금에서야 생각합니다!!아~~내가 빼앗은것 나도 빼앗기눈군아!! 내가 빼았었을때 그남자분의 기분이 참 이해가 갑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너무 긴나머지.. 다쓰지는 못하구.....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추억이란 참으로 무서운것 같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자꾸만 생각이납니다...어쩌죠??? 여러분 방법이 없을까요?? P.S 회식을 해서 술을 몇잔 마셨더니....어질어질하네요..ㅋㅋ 그냥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짓걸였는데...여러분 이해해주십시오!!
추억이란 참으로 무서운것.....
저는 톡을을 접한지 10일정도 밖에 안되는 초짜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4살 열심히 살고있는 청년입니다..
그녀와 제가 처음 만난건 21살 대학시절입니다.
우리는 CC였죠!!첫만남에서 전 그녀에게 빠져버렸답니다..
입학식이 있던날....칭구 그리고 과동생과함께 입학식이 끝나고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그러던 그 순간!!!!!뜨든~~~~!!한 여학생이 저의 뇌리에 꽃혀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조용히 과동생에게 귓말로 "야!! 저여자 죠낸 이뿌지 안냐??"이랬드랬죠~
그러니 동생이 하는말이 "어??저누나 번호 저알아요~!!제칭구랑 사겨요!" 이러는 겁니다.
나이가 저보다 2살이 많은 누나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때다싶어 번호를 받았죠!!
그리고 그날 점심시간에 전 다짜고짜 문자를 보냈답니다.
내용인 즉슨 "XX대학 다니시죠??저는 XX과 누굽니다!!첫눈에 반했습니다!!" 라고 보냈죠~
모....답장은 누구시죠??였겠죠??그후로 많은 문자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저는 그 여자분과 술약속을 잡았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시고 진실게임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알아낸 사실은 그 분도 저에게
어느정도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그래서 전 들이댔습니다!!
난 너가 맘에든다!!사귀자~!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물론 과동생의 친구와 사귀는것을 알고있는 상태에서 말이죠!)
조금만 기다려달랍니다...정리할것이 있다고....
다음날 어느 낮선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저 XX누나 남자칭군데요...예기 들었습니다!
XX누나 많이 좋아하시나요??" 그래도 조금은 미안한 감이 있어서 "죄송하지만....너무 좋습니다!!
그쪽이 포기하시죠??"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을 했습니다!!
모... XX누나도 그사람에게 맘이 떠난걸 아는지라 잘해주라며 포기를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전 1년여를 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것이 온것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거처야할 국민의 4대의무 "국방의 의무"!!
입대 한달전까지 전 숨겼습니다~!!그러다 이건 아닌것 같아...전 여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1달있다가 군다가!!나 기다려줄수 있어??" 조금 놀라는 눈치더군요~
그냥 말이라도 "기다려줄께"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그러나 대답은 참담하더군요!!
"난 자신이 없어....내생각하지 말고 잘갔다와!!" 이러는 겁니다!!
전 그순간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확 깨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전 입대를 하였습니다!! 훈련소로 편지가 하루에 한통씩 왔습니다!! 그 편지 한통 한통이
얼마나 값진 선물인지는 군대가본 사람만 알겁니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너가 가고난 빈자리는 너무 크다....눈물이 마를날이 없다....
너를 끝가지 기다려 주겠다....등등!!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전역을하고 전 24살이 되었습니다....
여자칭구는 어떻게 됬냐구요???물론 100일도 안되서 차였죠....
제 군생활은 참으로 힘든 나날이였습니다....2년동안 밤잠을 설치며....ㅠㅠ
그런데 더욱 괴러운것은 말이죠.....헤어진지 2년이 넘은 지금도.....어디를 가던~~
그녀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자꾸만 떠올라 나를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노래방을가도....카폐를 가도...놀이동산을 가도......
심지어는 여자칭구를 사귀었는데.......자꾸만 전여자칭구와 했던 것이생각이나...
나도모르게 여자칭구에게 옛날에 여기 누구랑 왔었는데....!!!이러는겁니다..
전지금에서야 생각합니다!!아~~내가 빼앗은것 나도 빼앗기눈군아!!
내가 빼았었을때 그남자분의 기분이 참 이해가 갑니다...!!
헤어지고 나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너무 긴나머지..
다쓰지는 못하구.....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추억이란 참으로 무서운것 같습니다....!!
벗어나고 싶지만..자꾸만 생각이납니다...어쩌죠???
여러분 방법이 없을까요??
P.S 회식을 해서 술을 몇잔 마셨더니....어질어질하네요..ㅋㅋ
그냥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짓걸였는데...여러분 이해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