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결혼 소식에 마음은 찹작해지고.... 모아좋은 돈은 없고 다시 공부를 하자니 자신없고....
다들 집안이 부유하지 않은 보통의 사회 초년생들이 한번쯤 겪고 지나가는 통과의례지요.. 저역시 위의 고민들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요새 대졸자들이 넘쳐나는 시점에 실업계를 나와 바로 취업 문을 두드렸으니...
재대로 된 곳에 취업이 될리 만무했죠.
어린 나이에 사무직쪽 일만 해보겠다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고작 들어간곳이 영업직..
월 200 이상 벌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넘어가 고생만 하고 1년여간 돈도 못벌고 나와서... 이제서야 가진것 없고 못배운 자에게 더욱 더 무서운 세상이란걸 실감하게 되었지요.
참 지금 생각하면 20대 초반엔 왜이리 어리석었는지,, 친척 친구 가족들에게 폼나는 직장 다니면서 잘 보이고픈맘에 땀흘려 일할 생각은 안하고 정장입고 사무직일만 하려고 찾아 다녔으니,, 그렇게 이용당하고도 정신 못차리면서 산지 5년.. 24살 되던해에 제 자신을 냉철이 되돌아 보았지요..
고3때 취업 나와 사회 생활 했음에도 여지것 돈 천만원도 못 모아온 한심한 내 자신.. 대학도 안나온 넘이 사무직일을 하겠다는 욕심에 힘들고 더러운 일을 피한 댓가가,,, 빈털털이에 자존심만 강하고 학력은 고졸.... 자격증도 없고. 경력도 인정 안되는 일만 해온나...
편하고 폼나는 일만 찾던 생각을 버리고 일단 돈 이라도 모으자란 생각에
새벽 수산 시장 청과물/야채 시장등에서 땀흘려 일하니,,
건강에도 좋고,, 돈도 헤프게 쓰지 않게 되었고.. 그러니 돈도 조금식 모이기 시작하고.. 일단 몸은 힘들어도 누가 뭐라 그런 사람이 없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없어 좋더라구요.. 왜 진작 내가 이리 안살고 편하게 돈벌 생각만 했을까 후회가 밀려 오드라구요..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하나둘 들어가는 친구들 유학가서 영어를 유창이 배워서 돌아오는 친구들이 내심 부럽고 그들앞에서 기죽지 않으려고 행동했지만,, 그들보다 못 배운 열등감은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기에,, 그래 쟤들보다 돈을 많이 벌자란 생각에,,
돈을 많이 벌기에 할만한 일이 장사밖에 없기에,, 소자본으로 시작한 장사 그간 시장 통에서 어께너머로 배워온 거래처 관리 장사 노하우를 통해 .. 어려운 시기를 거쳐 지금 5년째 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30이 채 안된 29살에 집도 사고 재물도 어느정도 모아논 지금의 나를 보면서,,,
아~ 진작 이리살걸... 왜 그땐 편하고 폼나고 양복입고 쉽게 돈버는 일만 찾아 다녔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이 취업이 안되는게 너무나도 높게 바라보는 자신의 눈 때문이 아닌가요...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신을 버리고 좀더 눈을 낮추면.. 좀더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요새 좀 답답한게...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원화의 강세로 15000불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대략 우리 국민 한달봉급이 120 ~ 150 만원 정도가 맞는데,, 다들 대기업 .공기업. 연봉에 맞춰 스스로들 자신이 적은 박봉을 받는다고 생각하는게 답답하더군요...
물론 150 정도의 수입으론 우리나라에선 집 사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생활하기 어려운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수준 또 자신의 학력 능력에 따라 일을 구해야하지 않을까요,,,
요새 저도 사업을 하지만 ..
요새 제조업 식당 에서 일하시는 분들 한국사람 보단 조선족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국내 제조업 공장들도 다들 비싼 국내 인건비 사람 구하기도 힘들기에 중국 동남아로 이전하구,, 이래 저래 취업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저 역시 사무직 같은 편하고 좋은 직장만 찾았다면. 배움도 모자라고 기술도 없는 전 그저 그렇헤 지금도 살고 있겠지요
시장에서 일을 마치고 남들 출근 시간 퇴근 하는 저...
땀에 절은 옷으로 집에 가는길에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몸에서 나는 악취에 다들 저한테 멀어져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창피했지만,,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했던 생각이 "지금 내자신이 이리 대우받는게,, 어려서 놀기 좋아하고 게을르고 공부 안했기에 당연이 내가 받는 대우다,, 지금은 이리 살아도 나중에 꼭 성공해서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 라고 다짐하고 살았습니다,,,
눈을 낮추고 성공하다...
안녕하세요....
불황에 취업문은 좁고 그나마 원서 라도 넣어 볼라치면.
너무나 쟁쟁한 경쟁자들....
일은 해야겠는데,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가고....
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결혼 소식에 마음은 찹작해지고....
모아좋은 돈은 없고 다시 공부를 하자니 자신없고....
다들 집안이 부유하지 않은 보통의 사회 초년생들이 한번쯤 겪고 지나가는 통과의례지요..
저역시 위의 고민들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요새 대졸자들이 넘쳐나는 시점에 실업계를 나와 바로 취업 문을 두드렸으니...
재대로 된 곳에 취업이 될리 만무했죠.
어린 나이에 사무직쪽 일만 해보겠다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고작 들어간곳이 영업직..
월 200 이상 벌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넘어가 고생만 하고 1년여간 돈도 못벌고 나와서...
이제서야 가진것 없고 못배운 자에게 더욱 더 무서운 세상이란걸 실감하게 되었지요.
참 지금 생각하면 20대 초반엔 왜이리 어리석었는지,,
친척 친구 가족들에게 폼나는 직장 다니면서 잘 보이고픈맘에 땀흘려 일할 생각은 안하고
정장입고 사무직일만 하려고 찾아 다녔으니,,
그렇게 이용당하고도 정신 못차리면서 산지 5년..
24살 되던해에 제 자신을 냉철이 되돌아 보았지요..
고3때 취업 나와 사회 생활 했음에도 여지것 돈 천만원도 못 모아온 한심한 내 자신..
대학도 안나온 넘이 사무직일을 하겠다는 욕심에 힘들고 더러운 일을 피한 댓가가,,,
빈털털이에 자존심만 강하고 학력은 고졸....
자격증도 없고. 경력도 인정 안되는 일만 해온나...
편하고 폼나는 일만 찾던 생각을 버리고 일단 돈 이라도 모으자란 생각에
새벽 수산 시장 청과물/야채 시장등에서 땀흘려 일하니,,
건강에도 좋고,, 돈도 헤프게 쓰지 않게 되었고.. 그러니 돈도 조금식 모이기 시작하고..
일단 몸은 힘들어도 누가 뭐라 그런 사람이 없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없어 좋더라구요..
왜 진작 내가 이리 안살고 편하게 돈벌 생각만 했을까 후회가 밀려 오드라구요..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하나둘 들어가는 친구들
유학가서 영어를 유창이 배워서 돌아오는 친구들이 내심 부럽고
그들앞에서 기죽지 않으려고 행동했지만,,
그들보다 못 배운 열등감은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기에,,
그래 쟤들보다 돈을 많이 벌자란 생각에,,
돈을 많이 벌기에 할만한 일이 장사밖에 없기에,,
소자본으로 시작한 장사 그간 시장 통에서 어께너머로 배워온 거래처 관리 장사 노하우를 통해 ..
어려운 시기를 거쳐 지금 5년째 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30이 채 안된 29살에 집도 사고 재물도 어느정도 모아논 지금의 나를 보면서,,,
아~ 진작 이리살걸... 왜 그땐 편하고 폼나고 양복입고 쉽게 돈버는 일만 찾아 다녔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이 취업이 안되는게 너무나도 높게 바라보는 자신의 눈 때문이 아닌가요...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자신을 버리고 좀더 눈을 낮추면..
좀더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요새 좀 답답한게...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원화의 강세로 15000불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대략 우리 국민 한달봉급이 120 ~ 150 만원 정도가 맞는데,,
다들 대기업 .공기업. 연봉에 맞춰 스스로들 자신이 적은 박봉을 받는다고 생각하는게 답답하더군요...
물론 150 정도의 수입으론 우리나라에선 집 사기도 힘들고 이래저래 생활하기 어려운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제수준 또 자신의 학력 능력에 따라 일을 구해야하지 않을까요,,,
요새 저도 사업을 하지만 ..
요새 제조업 식당 에서 일하시는 분들 한국사람 보단 조선족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국내 제조업 공장들도 다들 비싼 국내 인건비 사람 구하기도 힘들기에 중국 동남아로 이전하구,,
이래 저래 취업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저 역시 사무직 같은 편하고 좋은 직장만 찾았다면.
배움도 모자라고 기술도 없는 전 그저 그렇헤 지금도 살고 있겠지요
시장에서 일을 마치고 남들 출근 시간 퇴근 하는 저...
땀에 절은 옷으로 집에 가는길에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몸에서 나는 악취에 다들 저한테 멀어져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창피했지만,,
스스로 다짐하고 다짐했던 생각이
"지금 내자신이 이리 대우받는게,, 어려서 놀기 좋아하고
게을르고 공부 안했기에 당연이 내가 받는 대우다,,
지금은 이리 살아도 나중에 꼭 성공해서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자 "
라고 다짐하고 살았습니다,,,
나를 포기하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이 잘 풀리더군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