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눈에는 이게 자존심으로 보이냐?

자존심..2007.07.23
조회1,082

정말 요즘 어떤 한놈땜시 제가 막미쳐요...

 

좀전에 단짜친구 돼지(가명)사무실 근처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어의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그사람이 네이트온에서 제돼지(가명)한테 말시키더랍니다..

 

그래서 오빠 엑스랑(제가명)...왜그래?뭐 이런식으로 물어봤나봅니다...

 

그래서더니 자존심 싸움뭐라뭐라 하더랍니다..

 

근데 이게 자존심 싸움인지,,,솔직히 전잘모르겠습니다...

 

초기엔 파리(그사람가명)오빠가 막전화하고 그더니.  그것두 한 일주일못가서 내가 거의 전화하는편이

 되었죠!!

 

그래두 전 그닥 그런거에신경안써요..시간나는 사람이 하면되지 뭐이런식이라서요.

 

근데  그거랑 파리(가명)오빠 친구들이랑 논다고 내전화안받는거랑 자존심싸움이랑 연관이

 

있나요.,.??

 

그리고 평일날 제가 파리(가명)오빠 얼굴보여달라고하면 친구만나러 간다고합니다

 

제가 간다고햇는데두 말이져..ㅜㅜ

 

그래요 여기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그사람과...제가 사이가 더욱 안좋아진건..14일 토요일날

 

돼지(가명)가 몇일전부터..엄청 기분이 안좋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리 그사람과 약속잡기전에 친구와 둘이서 바람씨우러가자고 약속했고 파리(가명)오빠에게두

 

말했습니다

 

.그래서둘이서 이런저런야기도 하고 술두 한잔하는데..파리(가명)오빠 전화오더군요..

 

새벽 3시쯤 못되어서..그러더니 집에 안가냐고...오빠 너히있는근처인데..뭐이런식..그래서

 

제가 오빠 좀그렇다..내가 그전에 돼지(가명) 기분안좋다고 설명했잖아...라고 했는데,,그래서 집에 안가

 

냐고..

 

하면서 약간삐진투로 말하길래....그럼 돼지(가명) 혼자나두고 가나?또한 거기는 버스타고 두시간이나

 

걸리는 외지였거든여

 

하여튼 그래서 미안하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전화없더군요...

 

그러디니 수요일낮에 전화와서 한다는 소리가 나 그때에 화많이 났다 뭐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그때 저 좀맘상했습니다,..그사람 평상시에 친구만나면 가끔 전화안받구 또 난 자기 친구들

 

만난다고하면 일부러 간만에 만나서 노는데 전화하기 그래서 잘안하는데..그사람은 제가 몇일전부터

 

분명히 그친구 기분안좋아서 그날 같이 있어줘야 할것같다고 설명까지 했는데...그런식으로 나오다니

 

그리고 수요일날 전화해서 먼저 화부터 버럭내구...저 그래두 왠만해서 욱안하는데 그날 욱했습니다..

 

솔직히 7월첫째주에두  토요일 일요일 연락안되고 월요일날 아침에 연락이되었습니다..

 

그사람왈 토요일날 시골에 일도와주러 갔는데 차안에 핸드폰을 나두었땁니다..

 

흠..전 솔직히 변명치곤 웃깁니다....왜냐면 자기차를 타고갔거던여.....그리고...토요일날 오후에

 

출발하는걸로 알고있는데...전 오전에두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았습니다...문자두 남겼는데..

 

근데 차안에 핸드폰나뒀어라는 말로 다 이해가 되기엔 제가 속이 많이 좁나봅니다..

 

그상태에서 안그래두 그런데....친구좀 만난건 가지고 막그러니깐 저두 첨으로 성질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번주 목욕일날 19일날 ...전화했더니...친구랑밥묵고있다고 난중에...전화하께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금요일 토요일날 전화없더라구요..첨엔 친구랑 밥묵고있는데 막 여자가 전화하고

 

그럼 괜히 그럴까봐...이상하게볼까봐 또 자기가 한다고 해서 안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연락없더라구요 ..토요일두..그래서 제가 저녁에 전화햇습니다..

 

뭐하냐고...?그랬더니 집에서 쉬고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제가 왜전화안했냐고 하니깐

 

넌 왜안했냐고 오히려 화를 냅니다,,,그래서 오빠가 목요일날 친구랑 밥먹고잇다고

 

전화한다고 했잖아?!!이랬더니 순간 말이없더라구요...그러더니 자기 잇는곳에 오랍니다

 

밥12시가 다되어가는데...제가 그래서...오늘 너무 늦었으니깐....좀그렇다구...집인데..이제

 

자야지.....이랬더니 좀 기분나쁜투로 알았다 하고 끊어버리지 뭡니까!!!!

 

그러더니 또연락없네요....근데오늘 친구삼실같더니 그새끼 자존심싸움한다고..

 

그사람 자존심싸움에 정확한뜻은 알고잇을까요??

 

이건 무슨 어리아이가 투정부리는것 좀 받아달라는 식입니다...

 

솔직히 저보다 연상을 만나면서...왠지 제남동생 처럼 구는 사람은 첨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그런이야기를 꼬옥 제 단짝친구한테 시시콜콜이야기하는 그사람두 웃기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그친구도 미워요..

 

전 정말 웃기지도...시시콜콜 떠들이야기두 아닌데..

 

그친구는 둘이 웃기다면서...그사람 저한테는 맨날 죽겠다 힘들다...랍니다..정말 그사람

 

말듣다보면 제가 죽고싶어져요...그사람을 좋아는 합니다..

 

하지만 통화할때마다 힘겨워요...막맨날 힘들다니깐..제가 통화할때마다 지쳐가는것 같아요..

 

맨날 어디가 그렇게 아픈지...저 그사람 안동안 안아픈적 거의 없는듯합니다..

 

그리고 한 잘난척두 합니다.....솔직히 만난지 얼마안되었는데 이정도 저랑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전 솔직히 그전에만났던 사람은 다들 좀 오래만났거던요....

 

그리고 이런고민별루 해본적두 없구요...

 

그래서 막답답해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