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가 제목이었던! ㅋㅋ 어렸을때 그냥 들었던 노래인데 와닿네요 ㅋ 사설은 그만하고요 21살의 대학생입니다. 작년에 대학교에 입학했고 올해로 2학년이 되네요 수능공부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지금 S 대학교에 갔습니다. SKY의 S 아니고요 ^^ 고3 졸업하고 입학하면서 느낀것이 꿈같은 캠퍼스 라이프 를 꿈꿨습니다. 학교가 좁아서 그런게 없더라고요 ㅋㅋㅋ 누구나 다 그렇듯이 대학교 1학년때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2학년이 되고 나름 대로 자기 발전을 하기 위해서 흔히들 말하는 namevalue를 올리기 위해서 편입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일단 rotc 1차까지만 붙어 놓은 상태고요 나름대로 앞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군대 갔다가 오고 대학졸업해서 취직해서 흔히들 말하는 샐러리맨으로 살고 적절한 시기에 결혼을 하고 아들 딸 낳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것인가? 이 의문이 가장 많이 들더라고요. 가정 사정이 솔직히 좋은 것도 아니고 편입 준비 한다고 방학인데도 부모님 한테 돈타가면서 학원다니는 것이 이렇게 죄송 할 수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등골 빼먹는 거 같은 느낌만 드네요 고등학교때는 학교에서 잡아주고 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자의반 타의반 살았는데요. 요즘은 하는 일이라고는 학원 다니고 공부 <- 솔직히 하지도 않습니다. 친구들한테 연락오면 술이나 마시러 다니고 이게 전부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학교 2학년 이라는 시기 어떻게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아니면 현재 대학생,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사는게 무엇인지
유행가 제목이었던! ㅋㅋ
어렸을때 그냥 들었던 노래인데 와닿네요 ㅋ
사설은 그만하고요
21살의 대학생입니다. 작년에 대학교에 입학했고 올해로 2학년이 되네요
수능공부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지금 S 대학교에 갔습니다. SKY의 S 아니고요 ^^
고3 졸업하고 입학하면서 느낀것이 꿈같은 캠퍼스 라이프 를 꿈꿨습니다.
학교가 좁아서 그런게 없더라고요 ㅋㅋㅋ
누구나 다 그렇듯이 대학교 1학년때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2학년이 되고 나름 대로 자기 발전을 하기 위해서 흔히들 말하는 namevalue를 올리기 위해서
편입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군대는 일단 rotc 1차까지만 붙어 놓은 상태고요
나름대로 앞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군대 갔다가 오고 대학졸업해서 취직해서 흔히들 말하는 샐러리맨으로 살고
적절한 시기에 결혼을 하고 아들 딸 낳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것인가?
이 의문이 가장 많이 들더라고요.
가정 사정이 솔직히 좋은 것도 아니고 편입 준비 한다고 방학인데도 부모님 한테 돈타가면서
학원다니는 것이 이렇게 죄송 할 수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등골 빼먹는 거 같은 느낌만 드네요
고등학교때는 학교에서 잡아주고 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어서 자의반 타의반 살았는데요.
요즘은 하는 일이라고는 학원 다니고 공부 <- 솔직히 하지도 않습니다.
친구들한테 연락오면 술이나 마시러 다니고 이게 전부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학교 2학년 이라는 시기 어떻게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인생 선배님들 아니면 현재 대학생,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