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가 조각 전시회장 거대한 숟가락과 입의 '꿀꺽'(위), 개구리가 벌을 잡아먹는 모습을 표현한 '먹고살기 힘든 세상'(왼쪽) 등 홍익대 조소과 학생들의 이색 조각 37점이 오는 20일까지 서울 홍익대 캠퍼스에서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홍익대 캠퍼스에서 전시
캠퍼스가 조각 전시회장
거대한 숟가락과 입의 '꿀꺽'(위), 개구리가 벌을 잡아먹는 모습을 표현한 '먹고살기 힘든 세상'(왼쪽) 등 홍익대 조소과 학생들의 이색 조각 37점이 오는 20일까지 서울 홍익대 캠퍼스에서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