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아주 고도의 지능범이구나. 첫째, 넌 아주 머리가 명석하지만 인간 이하 저질이란거지, 둘째, 넌 의도적인 실수를 한것이고, 셋째, 넌 악질이란거지, 내가 너의 시나리오를 말해줄까? 일단 니가 정말 여친욕 먹이기 싫었으면 병혜 <- 라는 이름을 들먹거리지 말았어야지 31살 사회복지사, 이정도 들먹였으면 거의 아는사람들은 알겠지? 그걸 노린거지, 니이름은 이니셜 C 여자이름은 병혜 그렇게 의도적인 실수로 넌 자신은 선량한 부의 희생양인냥 만든거고 그 의도적인 실수로 넌 그 여자친구를 아니 그여자친구가 목숨보다 더 아낄 부모님을 악플러들의 먹잇감으로 내던진거지, 그래, 너 상처받은거. 이해는 간다. 나라도 내 여친 엄마한테 그런메일오면 분노에 부들부들떨꺼라 예상은간다. 하지만 너처럼 어리숙하게 너의 시꺼먼 속내를 분출하진 않지, 훗 네 닉네임에서도 넌 동정받으며 반대로 그 들에겐 욕을 던지길 바란거겠지 닉네임이 희생자라.. 네가 이 글을 씀과 동시에 희생자는 병혜양인거 같구나. 아참 넌 참 가증스런 인간이야, 한 여인의 부모와 그여자 인격을 이렇게 악플러들에게 가십거리로 만들어 놓고 넌 순수한 어린양인냥 포장해 버리는 너의 그 잔머리에 난 정말 할말을 잃었다. 너의 이 메일로서 니가 원하는 그 여자와 이별은 성사될꺼라 생각한다. 분명 니가 계속 사귀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글을 썻다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많다 그 여자분 병혜 31살 사회복지사 라는 이름을 내걸고 욕하지 말아달라며 글을쓴것, 그거 너무 의도적이잖아, 난 솔찍히 병혜라는 심정의 글을 읽고싶다. 니가 비정규직이라, 안쓰럽고 물질적인 압박감을 받게 안하려, 데이트비용 또 선물 그런것도 서슴치않고 해줬겠지 31살 여자라면 그 절실함이 보일테니 넌 분명 그걸 이용했을꺼야, 아니라고?? 니가 사회복지사에 그런메일을 보고 슬퍼서 한탄 비통한 마음에 글을 썻다고 해도, 숨겨진 내막 스토리는 나오는구나, 왜냐구? 넌, 언젠가 그 여인 귀에 들어갈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어, 31살 사회복지사 병혜라는 여자 대단한 네티즌들 어쩌면 벌써 그 여인네를 추리 추적하여 방명록에 글써놓았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벌써 이 공개된 조회수 보앗니? 어쩜 그 조회수중 한명이 병혜일지도 모르지,. 사람 소문이란게 일파만파로 퍼지게 되는거니깐, 넌 그 병혜의 부모님을 싼욕까지 먹게한 산출물로 그 여자와 헤어지고 싶었던것일지도 몰라, 아니면 그 여자 혼삿길을 개념없는 어머니를 등장시켜 막으려 한것일지도 몰라 인터넷 보편화를 이용함으로서, 또 그동안 결혼을 빙자한 잠자리까지 무마시키려는 수법일지도 몰라 어쩜 더 많은 실수를 저질럿을지도 몰라 아니면 정말 자신은 착한척 포장하며 그 여인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는것일지도 몰라 생각없는 악플러들 그러지 병혜 어머니 아주 개념 밥말아드셧수, 넌 아주 불쌍해 헤어져~ 니가 불쌍해, 솔찍히 그건 귀가 습자지 한장정도 되는 사람들의 수준이라 생각된다, 만약 생각이 조금만더 깊은 사람들이라면 너의 의도적인 실수를 옅볼수 있을텐데 안그래? 난 C 그여잔 병혜, 솔찍히 아무리 부모라도 그런 메일은 너무했다고 할수있어, 하지만 넌 그 메일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있는 인터넷에 퍼트렸고 니가 만약 결혼을 했다면 부모로 모실뻔했던분들에게 병혜와 결혼을 하기위해 난 자기개발하겠습니다.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정도로 전 못난놈 아닙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 정말 고생안시키겠습니다. 믿어주싶시요 라는 그런 믿음이 아닌 값싼 욕을 인터넷으로 일궈냈구나, 내가 입장바꿔 정말 사랑한다면 일단 먼저 부모를 찾아가 이야기를 했을꺼 같아, 믿어달라고, 너처럼 이렇게 이런 글은 안적었겠지, 들리는글이 다 초딩들도 방학했겠다 욕뿐이 더있겠니?? 그리고 난 너의 그 변태적인 희열을 느낄수 있구나, 어쩌면 벌써 헤어졌을지도 모르는 병혜라는 여자를 저런식으로 만인이 욕해주길 바랫을수도 있다는 느낌이, 당신의 성격 파악해볼까? 일단 너의 주변 사람들은 널 착한사람으로 인지 시키려 노력하겠지 하지만 너의 속내는 그 착한척이 가증스러울정도로 포장된거지, 그리고 너의 그 내면의 악마성은 이런식으로 한 가정을 집단에게 사냥당하듯 그렇게 내몬거? 한마디로 말할까? 넌 스토커 할 용기는 없지만, 이런식으로 글 쓰며 자신을 상처준 사람을 공개사냥을 하면서 희열을 얻는거야, 난 한가지 확신하는게, 당신은 내가 톡에서 읽은 파렴치한보다 더 나쁘다는것, 그 사람들은 너처럼 너는 착한척 돈이없어서 가난 능력이 없는것때문이라는 위선으로 포장하진 않았지 아니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여론을 형성할 정도로 철두철미하지는 않았지, 그 사람들은 자신들이 욕먹을껄 알면서도 글써서 어떤 해결책을 찾으려 했었을지는 몰라도, "나 불쌍하죠? 난 가난 능력없어서 사랑하지도 못해요 사랑하고 싶어요, 내 여친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제여친은 31살의 사회복지사 병혜라는 여자에요 ㅠㅠ 욕하지마세요..ㅠㅠ 전 그냥 가난해서 부의 크나큰 장벽앞에 희생당하네요 ㅠㅠ 저 불쌍하죠? 이런식으론 안쓰더라, 넌 이글을 씀으로서 "나 불쌍하죠? 돈없고 능력없지만 사회복지사로 열심히 살아보려했어요~ 하지만 부유한 사람들이 휘두른 무른칼에 맞아서 피를 철철 흘리고있어요 여보세요 저를 위해 한번씩 욕해주세요,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사람들을 ㅠㅠ 불쌍하게 여겨주시면서 저들에겐 따끔한 독설한마디씩 날려주세요 그게 제가 할수있는 소심한 복수이거든요.ㅠㅠ초딩 대 환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걸로 뿐이 안보인다. 한심한 새끼, 아참 이새끼의 이중성을 보는 요령을 가르쳐 줄께 닉네임 victim . 내생각엔 저 글을 올리는 순간 병혜씨가 victim 이 된거같은데?
넌 참 고도의 지능범,
넌, 아주 고도의 지능범이구나.
첫째, 넌 아주 머리가 명석하지만 인간 이하 저질이란거지,
둘째, 넌 의도적인 실수를 한것이고,
셋째, 넌 악질이란거지,
내가 너의 시나리오를 말해줄까?
일단 니가 정말 여친욕 먹이기 싫었으면 병혜 <- 라는 이름을 들먹거리지 말았어야지
31살 사회복지사, 이정도 들먹였으면 거의 아는사람들은 알겠지?
그걸 노린거지, 니이름은 이니셜 C 여자이름은 병혜
그렇게 의도적인 실수로 넌 자신은 선량한 부의 희생양인냥 만든거고
그 의도적인 실수로 넌 그 여자친구를 아니 그여자친구가 목숨보다 더 아낄 부모님을
악플러들의 먹잇감으로 내던진거지, 그래, 너 상처받은거. 이해는 간다.
나라도 내 여친 엄마한테 그런메일오면 분노에 부들부들떨꺼라 예상은간다.
하지만 너처럼 어리숙하게 너의 시꺼먼 속내를 분출하진 않지,
훗 네 닉네임에서도 넌 동정받으며 반대로 그 들에겐 욕을 던지길 바란거겠지
닉네임이 희생자라.. 네가 이 글을 씀과 동시에 희생자는 병혜양인거 같구나.
아참 넌 참 가증스런 인간이야, 한 여인의 부모와 그여자 인격을 이렇게 악플러들에게
가십거리로 만들어 놓고 넌 순수한 어린양인냥 포장해 버리는 너의 그 잔머리에
난 정말 할말을 잃었다. 너의 이 메일로서 니가 원하는 그 여자와 이별은 성사될꺼라 생각한다.
분명 니가 계속 사귀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글을 썻다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게 많다
그 여자분 병혜 31살 사회복지사 라는 이름을 내걸고 욕하지 말아달라며 글을쓴것,
그거 너무 의도적이잖아,
난 솔찍히 병혜라는 심정의 글을 읽고싶다.
니가 비정규직이라, 안쓰럽고 물질적인 압박감을 받게 안하려, 데이트비용
또 선물 그런것도 서슴치않고 해줬겠지 31살 여자라면 그 절실함이 보일테니
넌 분명 그걸 이용했을꺼야, 아니라고?? 니가 사회복지사에 그런메일을 보고
슬퍼서 한탄 비통한 마음에 글을 썻다고 해도, 숨겨진 내막 스토리는 나오는구나,
왜냐구?
넌, 언젠가 그 여인 귀에 들어갈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어,
31살 사회복지사 병혜라는 여자
대단한 네티즌들 어쩌면 벌써 그 여인네를 추리 추적하여 방명록에 글써놓았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벌써 이 공개된 조회수 보앗니? 어쩜 그 조회수중 한명이 병혜일지도 모르지,.
사람 소문이란게 일파만파로 퍼지게 되는거니깐,
넌 그 병혜의 부모님을 싼욕까지 먹게한 산출물로
그 여자와 헤어지고 싶었던것일지도 몰라,
아니면 그 여자 혼삿길을 개념없는 어머니를 등장시켜 막으려 한것일지도 몰라
인터넷 보편화를 이용함으로서,
또 그동안 결혼을 빙자한 잠자리까지 무마시키려는 수법일지도 몰라
어쩜 더 많은 실수를 저질럿을지도 몰라
아니면 정말 자신은 착한척 포장하며 그 여인에게 소심한 복수를 하는것일지도 몰라
생각없는 악플러들 그러지
병혜 어머니 아주 개념 밥말아드셧수, 넌 아주 불쌍해 헤어져~ 니가 불쌍해,
솔찍히 그건 귀가 습자지 한장정도 되는 사람들의 수준이라 생각된다,
만약 생각이 조금만더 깊은 사람들이라면 너의 의도적인 실수를 옅볼수 있을텐데
안그래? 난 C 그여잔 병혜,
솔찍히 아무리 부모라도 그런 메일은 너무했다고 할수있어, 하지만 넌
그 메일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있는 인터넷에 퍼트렸고
니가 만약 결혼을 했다면 부모로 모실뻔했던분들에게
병혜와 결혼을 하기위해 난 자기개발하겠습니다.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정도로 전 못난놈 아닙니다.
제가 사랑하는 여자 정말 고생안시키겠습니다.
믿어주싶시요 라는 그런 믿음이 아닌 값싼 욕을 인터넷으로 일궈냈구나,
내가 입장바꿔 정말 사랑한다면 일단 먼저 부모를 찾아가 이야기를 했을꺼 같아,
믿어달라고, 너처럼 이렇게 이런 글은 안적었겠지, 들리는글이 다
초딩들도 방학했겠다 욕뿐이 더있겠니??
그리고
난 너의 그 변태적인 희열을 느낄수 있구나,
어쩌면 벌써 헤어졌을지도 모르는 병혜라는 여자를
저런식으로 만인이 욕해주길 바랫을수도 있다는 느낌이,
당신의 성격 파악해볼까?
일단 너의 주변 사람들은 널 착한사람으로 인지 시키려 노력하겠지
하지만 너의 속내는 그 착한척이 가증스러울정도로 포장된거지,
그리고 너의 그 내면의 악마성은 이런식으로 한 가정을 집단에게 사냥당하듯 그렇게 내몬거?
한마디로 말할까?
넌 스토커 할 용기는 없지만, 이런식으로 글 쓰며 자신을 상처준 사람을
공개사냥을 하면서 희열을 얻는거야,
난 한가지 확신하는게,
당신은
내가 톡에서 읽은 파렴치한보다 더 나쁘다는것,
그 사람들은 너처럼 너는 착한척 돈이없어서 가난 능력이 없는것때문이라는 위선으로
포장하진 않았지 아니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여론을 형성할 정도로
철두철미하지는 않았지, 그 사람들은 자신들이 욕먹을껄 알면서도 글써서 어떤 해결책을
찾으려 했었을지는 몰라도, "나 불쌍하죠? 난 가난 능력없어서 사랑하지도 못해요
사랑하고 싶어요, 내 여친 욕하지만 말아주세요 제여친은 31살의 사회복지사 병혜라는
여자에요 ㅠㅠ 욕하지마세요..ㅠㅠ 전 그냥 가난해서 부의 크나큰 장벽앞에 희생당하네요
ㅠㅠ 저 불쌍하죠? 이런식으론 안쓰더라,
넌 이글을 씀으로서
"나 불쌍하죠? 돈없고 능력없지만 사회복지사로 열심히 살아보려했어요~
하지만 부유한 사람들이 휘두른 무른칼에 맞아서 피를 철철 흘리고있어요
여보세요 저를 위해 한번씩 욕해주세요, 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사람들을 ㅠㅠ
불쌍하게 여겨주시면서 저들에겐 따끔한 독설한마디씩 날려주세요
그게 제가 할수있는 소심한 복수이거든요.ㅠㅠ초딩 대 환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걸로 뿐이 안보인다.
한심한 새끼,
아참 이새끼의 이중성을 보는 요령을 가르쳐 줄께
닉네임 victim .
내생각엔 저 글을 올리는 순간 병혜씨가 victim 이 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