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시를 홍대에서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새벽이라서 활증으로 왔는데 딱2400원이 나왔더군요 그리고 3000원을 줬는데 택시 기사가 당당하게 500원만 주더군요. 우선 받고 나와서 미터기 봤는데 딱 2400원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힘든데 고생하시는데 100원 정도야 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걸어오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깐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고작 100원 이지만. 괘씸하기도 하고. 저를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포천운수 아 3156 번 이더군요. 100원은 돈이 아닌가요? 왜 미터기가 나왔으면 나온데로 잔돈을 거슬려 줘야죠. 100원은 뭐 땅파서 나온나;; 모든 택시운전사 들이 그렇게 100원 씩 가져가나요? 뭐 100원 안주시는거야 상관은 없지만 기분은 무지 나쁘군요. 인사성도 없으신거 같고. 활증 붙는 시간은 다 그런가요?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되는건가요?
100원이지만 기분 드럽네요.
오늘 택시를 홍대에서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새벽이라서 활증으로 왔는데 딱2400원이 나왔더군요
그리고 3000원을 줬는데 택시 기사가 당당하게 500원만 주더군요.
우선 받고 나와서 미터기 봤는데 딱 2400원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힘든데 고생하시는데 100원 정도야 라고 생각하면서 집에 걸어오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깐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고작 100원 이지만. 괘씸하기도 하고. 저를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포천운수 아 3156 번 이더군요.
100원은 돈이 아닌가요? 왜 미터기가 나왔으면 나온데로 잔돈을 거슬려 줘야죠.
100원은 뭐 땅파서 나온나;;
모든 택시운전사 들이 그렇게 100원 씩 가져가나요?
뭐 100원 안주시는거야 상관은 없지만
기분은 무지 나쁘군요.
인사성도 없으신거 같고. 활증 붙는 시간은 다 그런가요?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