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일전... 자동차를 별로 조아라하지 않는 어떤 몰상식한 분이 못으로 제 타이어 옆에 빵꾸를 뚫어났어요.. 차를 타시는분은 아실테지만 타이어 옆에 빵꾸를 내면 타이어를 바꿔야하지요..ㅎ 조금 슬펐어요.. 그래서 큰맘먹고 타이어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하는김에 휠이 깡통이라서 휠도 구입하기로 했지요.. 100마넌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휠과 타이어를 갈았는데.. 이게 왠일이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차가 낮아진듯한 느낌과 동시에 제눈은 이미 차의 기능을 상실한 제 애마를 보고야 말았어요.. 이건 뭐 화난다기보단 황당했어요.. 차에 바뀌가 없으면 안굴러가데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차바뀌만 쏙 빼갈수가 있나요?ㅜ.ㅜ 광분한 저는 찾으러 다녔어요.. 울히 애마 신발을요..ㅜ.ㅜ 있을리가 없죠.. 울히 애마 신발 돌려주세요.. 신발끈아~주겨버린다...ㅜ.ㅜ
제차 휠이랑 타이어랑 사라졌어요..황당..ㅡ.ㅡ
불과 3일전...
자동차를 별로 조아라하지 않는 어떤 몰상식한 분이
못으로 제 타이어 옆에 빵꾸를 뚫어났어요..
차를 타시는분은 아실테지만 타이어 옆에 빵꾸를 내면
타이어를 바꿔야하지요..ㅎ
조금 슬펐어요..
그래서 큰맘먹고 타이어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하는김에 휠이 깡통이라서
휠도 구입하기로 했지요..
100마넌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휠과 타이어를 갈았는데..
이게 왠일이죠?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차가 낮아진듯한 느낌과 동시에
제눈은 이미 차의 기능을 상실한 제 애마를 보고야 말았어요..
이건 뭐 화난다기보단 황당했어요..
차에 바뀌가 없으면 안굴러가데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차바뀌만 쏙 빼갈수가 있나요?ㅜ.ㅜ
광분한 저는 찾으러 다녔어요..
울히 애마 신발을요..ㅜ.ㅜ
있을리가 없죠..
울히 애마 신발 돌려주세요..
신발끈아~주겨버린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