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사람을 2003, 1, 31 일, 계양경찰서에 신고하러 갔더니 간통현장에서 잡힌게 아니라서 당장 구속을 못한다며 두사람에게서 각각 자필확인서(진술서)를 받아놓으라며 작성하는 양식을 가르쳐주어 제가 직접 그 사람들에게 주소, 주민번호, 이름, 내용등을 (모두 그 형사분이 가르쳐준것임) 작성하고 사인을 받았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그것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그 내용을 첨부해서 고소장을 접수하라고 하여 그대로 고소장을 작성하고 서부 경찰서에 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사람이 경찰서에 출두하지 않고 피해 기소중지 처분이 내려지고 결국 불시검문에 걸려 경찰서에 잡혀있습니다(김 도 연)
황?숙은 김도연이 직접 자신이 잡혔다고 연락을 해와 경찰서에 자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서부 경찰서에 그 두사람은 자신들의 간통내용을 모두 진술하였고 나중에 저를 포함한 그 두사람과 대화할시간을 주었을때 그때까지만 해도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 두사람 앞에서 제가 김도연의 방화에 대해서도 모두 고소를 하겠다고 말을 하고 서부 경찰서에서 담당형사에게 사실 진술을 하였습니다.(방화에 대해서) 김도연은 경찰서 유치장에 있으면서도 계속 방화만은 고소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끝까지 모든걸 검찰에서 밝히겠다고 말하자 자신이 직접 스스로 검찰에 모든걸 진술하겠다고 해서 반성하는가 싶어 정말로 죄를 뉘우치면 새 삶을 살수 있도록 용서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검찰에서 불러 가보니 어이가 없는 애길 들어야했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 418호 검사실 담당계장 임규선) 그 두사람이 자신들은 성관계를 한적이없다.
정말 순수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그 확인서도 김도연이 방화로 붙잡혀 들어갈까봐 부탁받고 써준것 밖엔없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진술서에는 「2001년 7월 21일부터 2003년 1월 31일까지 계양구 계산동 ##빌라 나동 ###호에서 부부처럼 살았다」고 작성을 했고 잡힌후 서부 경찰서에서 역시 그렇다고 했습니다.
황?숙은 김도연이 유부남이고 슬하에 아들둘이 있다는 것 알면서도 그런 관계를 지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도연은 이런생활을 하면서 저에게 돈을 수시로 요구하고 그에 응하지 못할때는 집안에 폭력을 행사하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요구한 돈을 해낼때까지 아이를 붙잡고 있겠다고 협박하고 직접 그렇게 행했습니다. 김도연은 무직으로 가정에 충실하지도 못하고 아이가 학원가는 학원비 마져도 빼앗아 갔습니다.」그들은 황?숙이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면서 알게됬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다. 계양 경찰서(확인서), 서부 경찰서에서 진술하는 내용에 자신들이 드나들었던 여관의 이름까지 밝혀놓고서 이제와서 자기네들은 정말 깨긋한 사이였다고 하는 그말을 어떻게 믿으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진술한것과 제가 받은 확인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입니까? 하고 검사실(418호) 계장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기가 제일중요하다며 자신이 객관적 입장에서 보니 그여자도 피해자구만. 못믿는 저보고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황?숙과 진술하는 동안 계속얘기해보니 상식도 있고 그렇게 막된 여자같지는 않은데 저보고 그 사실을 못믿겠냐며 왜 않믿어지냐? 자신은(418호 담당계장) 그말이 믿어 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고소를 취하하라고 했습니다.
김도연은 방화로만 넣어도 충분하겠구만 여자는 아니라는데 고소한것 취하하지 그러느냐고 하길래 제가 말했습니다 난 도저히 이해 되지도 않고 믿을 수도 없고 억울하고 또 억울하니 제판이라도 받아보아야 겠다고 했더니 그계장이 하는말이 참답답한 아줌마네 이아줌마 말귀를 못알아 듣는거야? 하면서 아줌마가 그 여자가 무죄로 풀려나 법원에 피해보상 요구하면 다 물어줄거야. 우리(검찰) 인력낭비에 아줌마도 손해아니냐고 했습니다.
6월 3, 4, 5, 9일 계속 그 검사실에 가서 진술했는데 계속 같은 얘기였습니다.
갈때마다 고소취하해라 이런걸 벌을 줄수 없다고 해서 제가 그래도 재판만이라도 받아보고 싶다.
그들이 단 하루를 그곳에서 살더라도 그들이 지은죄 인정하기를 바란다고 했더니 그계장은
“아참 이아줌마 말귀를 못알아 듣네 아줌마가 이사람들이 하는거 봤어요? 여자 몸에서 남자의 채액이 있는거 병원에서 확인해 왔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우리 검사님이 기소를 하지 않는다니까 그러면서 답답하게 그러지 말고 취소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끝까지 취소 못한다고했고 여성단체에 도움요청을 한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게 객관적 입장에서 하는 말들입니까
전 돈도 없고 빽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듯 억울하게 오히려 죄인 취급 받아야 합니까?
여러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여성단체에서도 모두가 다한결같이 기소가 될거라는데 죄가 명백해 보인다는데 그 검사실 계장만이 이렇듯 얘기 할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누가 강제로 붙잡고 확인서를 쓴것도 아니고 또 경찰서에서도 고문을 해서 진술서를 받은 것도 아닌데 그런건 아무 소용도 없다니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그럼 왜 경찰서를 거쳐 검찰로 넘어오는지 알 수 없군요.
그냥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건가요?
나중에 알고 보니 황?숙씨 말에 경찰서 유치장에서 김도연이 면회를 나갔다 오더니 애들엄마가 자기를 방화까지 넣기로 했다며 간통은 사실대로 죄가 없다고 하자고 유치장 내에서 둘이 대화를 주고 받았다고 그계장앞에서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유치장내에서 같이 잡혀온 사람들끼리 얘기를 주고받으며 미리 입을 마추고 검찰에 그렇게 증언하기로 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로 그들에게 벌을 줄수없고 그들을 벌받게 해달라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 두사람을 간통 고소하게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저는 지난 2002년 추석무렵 두사람의 간통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김도연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해주지는 않고 오히려 집안식구 (시아버님, 저, 아이들 그 당시 8세, 4세)구타하고 집안 여기저기를 파손하고 그것도 모자라 가스를 틀고 아이들 따로, 저 따로, 아버님 따로 가두고 아이들은 이불을 덮어 놓고 너희들은 같이 죽을 자격도 없다며 라이터를 켜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그 이후 가족을 얼마간더 괴롭힌후 끝이 났습니다.
그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이 많았고 그후에도 계속되었습니다.(증인있습니다.)
2002년 11월 9일 큰아들의 생일이 었습니다. 늘 요구하며 괴롭혀 왔던 일들을 그날도 예외없이 행했습니다. 돈 내놓으라며 여기 저기 부수며 유리창을 깨고 저를 때리면서 큰아이(김영민, 초등학교 1학년) 학교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돈 100만원 해낼때까지 아이학교도 보내지 않을것이며 또 해내지 않으면 모두 죽여버리겠다며 신나도 사왔습니다. 아무리 울며 빌어도 그칠 줄 모르자 결국 예전에 그랬듯 아이들이 더이상 다치는 것을 볼수가 없어 돈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진작 내놓을것이지 하며 웃고다니면서 조카(대학생)에게 게임개인계정을 들어주고 나갔습니다. 그후 얼마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다시또 들어와서 행패를 부리다 나가곤 하더니 2002년 11월 27일엔 결국 작은아들(김영수, 4세)와 저를 침대방에 가두고 신나 한통을 방안에 뿌린후 방화를 저질렀습니다. 방화를 저지른후 자신만 살겠다고 혼자 집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때도 오전 11시경 들어와 돈을 내 놓지 않으면 빌려오라며 5분의 시간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마침 집에 이웃에 사는 아주머니가 찾아와 당시 제가하고 있던 부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며 다녀갔습니다. 그랬더니 김도연은 돈빌려오라고 준 5분을 그렇게 썼다며 다죽여버리겠다며 칼을 휘두르고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지는등 난동을 부리더니 지난번에(큰아들 생일날)사다 놓은 신나 어디있냐며 찾기에 제가 위험한 물건이라 아파트 경비 아저씨 드렸다고 했더니 그렇다고 못죽일줄 아느냐며 곧 신나를 사왔습니다. 도망이라도 가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큰아들이 초등학교를 마치고 올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이젠 더이상 빌릴데가 없다고 그동안 빌리고 한군데도 갚은데가 없기 때문에 더이상 빌릴데가 없다고 애원했습니다 그때 저의 동생도 함께 있었습니다. 함께 애원했습니다.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계속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결국 동생이 보는 자리에서 신나를 방안에 뿌리고 동생을 쳐다보며 살고 싶으면 나가고 죽고싶으면 여기 있어도 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면서 제발 조카(작은아들)만은 데리고 나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형부 아들이 아니냐며 어린것이 무슨죄가 있느냐고 제발 조카(작은아들)만이라도 데리고 나가게 해달라고 울며 애원했지만 동생과 동생의 아이(3세)만 나가게 하면서 김도연은 시계를 보며 큰아들이 오면 함께 너희 셋이 같이 죽을거냐? 아니면 너희들 둘이 죽을래? 그래서 울면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큰아들은 살려달라고 말하자 김도연은 현관문을 잠그며 그래 너희들 둘이 죽어라 하면서 거실에 서서 저와 작은아들을 몰아넣은 방을 쳐다보며 종이와 라이타를 들고 너희들은 죽어야되 하면서 종이에 불을 붙여 던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나지 않자 방으로 직접들어와 웃으며 또 종이에 불을 붙혀 신나를 뿌린 방바닥에 던져씁니다. 순간 뻥하고 소리와 함께 불이 방안 가득하게 번져왔습니다.
불을 질러놓고 자신만 살겠다고 저와 아이를 불가운데 두고 자신만 빠져나갔습니다.
불이 점점 우리에게 다가와 제가 작은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아기 착하니까 엄마가 안아줄께 나가자 하고 작은아들을 안고 불길속을 뛰쳐나왔습니다. 저만 있었으면 용기가 없어 빠져나올수가 없었겠지만 아이가 있어서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대로 억울해서 그냥 그대로 죽을수만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현관밖에 빠져나와보니 김도연은 자기 바지에 옮겨붙은 불을 털고있었습니다. 전곧바로 아이를 안고 옆집으로가 살려달라고 하며 욕실로 들어가 아이와 저에게 찬물을 계속 뿌리고 있는데 김도연이 뛰어 들어와 애기가 했다고 애기 장난이라고 진술하라고 했습니다.
순간 아픈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정말 우리 모두를 죽여버릴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당한걸 생각하니 치가 떨렸습니다.
그사고로 작은아들과(얼굴과 손등 신체의 10% 2~3도) 저는(얼굴, 팔, 다리,등 신체의 15% 2~3도)의 화상을 입고 1개월 이상 입원하였다가 아직까지 통원치료 중이며 앞으로도 2년 정도를 더 치료 받고 나중에 성형을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와 아이를 이렇게 해놓고서도 김도연은 자신도 다쳤다며 병원을 왔고 전 도저히 저 사람과는 무서워서 한병원에 못있겠다며 다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기가막힌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도연이 있는 병원을 가보니 특실에 입원해서 황?숙을 불러놓고 있으면서 또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자신의 영웅담을 늘러놓고 자랑을 했답니다.
아들이 장난쳐서 집에 불이 났는데 마누라와 아들을 구하다가 자신이 다쳐서 누워있다.
경찰에도 역시 이렇듯 진술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 옆에서 가정을 유지해 보려고 했는지 결국 내 아이를 죽음의 문턱까지 끌고 가서야 깨닫고 이제야 일을 처리하려 합니다. 이런 가정을 지키려고 그렇게도 참고 살았나 싶습니다.
아무리 여자에게 미치고 돈에 미쳐도 그렇지 어떻게 천륜을 져버리는 행동을 이렇듯 서슴치않고 할수가 있었는지 생각하면할 수록 치가 떨립니다.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의 신속한 조치와 동생의 119신고로 출동한 소방소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코 작은불이 아니였다는데 5분여만에 진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불을 끄려고 서두는 그시간에 김도연은 자신의 바지나 털며 가족은 구할 생각 조차 않고있었다는 사실에 혐오까지 느낍니다. 정말 죽어버리라고 구할 생각도 않했다는 생각에 말입니다.
사건번호 2003형재42822(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힙니다)
사건번호: 2003형재42822 간통
고소인 : 김 금 단
피고소인 : 김 도 연
저는 김 금 단 입니다.
저는 지금 남편 김도연과 상간녀 황?숙을 간통으로 고소하고 김도연을 방화로 고소했고
남편 김도연과는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두사람을 2003, 1, 31 일, 계양경찰서에 신고하러 갔더니 간통현장에서 잡힌게 아니라서 당장 구속을 못한다며 두사람에게서 각각 자필확인서(진술서)를 받아놓으라며 작성하는 양식을 가르쳐주어 제가 직접 그 사람들에게 주소, 주민번호, 이름, 내용등을 (모두 그 형사분이 가르쳐준것임) 작성하고 사인을 받았습니다.
경찰서에서는 그것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그 내용을 첨부해서 고소장을 접수하라고 하여 그대로 고소장을 작성하고 서부 경찰서에 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두사람이 경찰서에 출두하지 않고 피해 기소중지 처분이 내려지고 결국 불시검문에 걸려 경찰서에 잡혀있습니다(김 도 연)
황?숙은 김도연이 직접 자신이 잡혔다고 연락을 해와 경찰서에 자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서부 경찰서에 그 두사람은 자신들의 간통내용을 모두 진술하였고 나중에 저를 포함한 그 두사람과 대화할시간을 주었을때 그때까지만 해도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 두사람 앞에서 제가 김도연의 방화에 대해서도 모두 고소를 하겠다고 말을 하고 서부 경찰서에서 담당형사에게 사실 진술을 하였습니다.(방화에 대해서) 김도연은 경찰서 유치장에 있으면서도 계속 방화만은 고소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끝까지 모든걸 검찰에서 밝히겠다고 말하자 자신이 직접 스스로 검찰에 모든걸 진술하겠다고 해서 반성하는가 싶어 정말로 죄를 뉘우치면 새 삶을 살수 있도록 용서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검찰에서 불러 가보니 어이가 없는 애길 들어야했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 418호 검사실 담당계장 임규선) 그 두사람이 자신들은 성관계를 한적이없다.
정말 순수하게 지내는 사이였다.
그 확인서도 김도연이 방화로 붙잡혀 들어갈까봐 부탁받고 써준것 밖엔없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진술서에는 「2001년 7월 21일부터 2003년 1월 31일까지 계양구 계산동 ##빌라 나동 ###호에서 부부처럼 살았다」고 작성을 했고 잡힌후 서부 경찰서에서 역시 그렇다고 했습니다.
황?숙은 김도연이 유부남이고 슬하에 아들둘이 있다는 것 알면서도 그런 관계를 지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김도연은 이런생활을 하면서 저에게 돈을 수시로 요구하고 그에 응하지 못할때는 집안에 폭력을 행사하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요구한 돈을 해낼때까지 아이를 붙잡고 있겠다고 협박하고 직접 그렇게 행했습니다. 김도연은 무직으로 가정에 충실하지도 못하고 아이가 학원가는 학원비 마져도 빼앗아 갔습니다.」그들은 황?숙이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면서 알게됬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다. 계양 경찰서(확인서), 서부 경찰서에서 진술하는 내용에 자신들이 드나들었던 여관의 이름까지 밝혀놓고서 이제와서 자기네들은 정말 깨긋한 사이였다고 하는 그말을 어떻게 믿으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진술한것과 제가 받은 확인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입니까? 하고 검사실(418호) 계장에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기가 제일중요하다며 자신이 객관적 입장에서 보니 그여자도 피해자구만. 못믿는 저보고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황?숙과 진술하는 동안 계속얘기해보니 상식도 있고 그렇게 막된 여자같지는 않은데 저보고 그 사실을 못믿겠냐며 왜 않믿어지냐? 자신은(418호 담당계장) 그말이 믿어 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고소를 취하하라고 했습니다.
김도연은 방화로만 넣어도 충분하겠구만 여자는 아니라는데 고소한것 취하하지 그러느냐고 하길래 제가 말했습니다 난 도저히 이해 되지도 않고 믿을 수도 없고 억울하고 또 억울하니 제판이라도 받아보아야 겠다고 했더니 그계장이 하는말이 참답답한 아줌마네 이아줌마 말귀를 못알아 듣는거야? 하면서 아줌마가 그 여자가 무죄로 풀려나 법원에 피해보상 요구하면 다 물어줄거야. 우리(검찰) 인력낭비에 아줌마도 손해아니냐고 했습니다.
6월 3, 4, 5, 9일 계속 그 검사실에 가서 진술했는데 계속 같은 얘기였습니다.
갈때마다 고소취하해라 이런걸 벌을 줄수 없다고 해서 제가 그래도 재판만이라도 받아보고 싶다.
그들이 단 하루를 그곳에서 살더라도 그들이 지은죄 인정하기를 바란다고 했더니 그계장은
“아참 이아줌마 말귀를 못알아 듣네 아줌마가 이사람들이 하는거 봤어요? 여자 몸에서 남자의 채액이 있는거 병원에서 확인해 왔습니까?” 라고 말하면서
“우리 검사님이 기소를 하지 않는다니까 그러면서 답답하게 그러지 말고 취소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끝까지 취소 못한다고했고 여성단체에 도움요청을 한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게 객관적 입장에서 하는 말들입니까
전 돈도 없고 빽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듯 억울하게 오히려 죄인 취급 받아야 합니까?
여러 변호사 사무실에서도 여성단체에서도 모두가 다한결같이 기소가 될거라는데 죄가 명백해 보인다는데 그 검사실 계장만이 이렇듯 얘기 할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누가 강제로 붙잡고 확인서를 쓴것도 아니고 또 경찰서에서도 고문을 해서 진술서를 받은 것도 아닌데 그런건 아무 소용도 없다니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그럼 왜 경찰서를 거쳐 검찰로 넘어오는지 알 수 없군요.
그냥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건가요?
나중에 알고 보니 황?숙씨 말에 경찰서 유치장에서 김도연이 면회를 나갔다 오더니 애들엄마가 자기를 방화까지 넣기로 했다며 간통은 사실대로 죄가 없다고 하자고 유치장 내에서 둘이 대화를 주고 받았다고 그계장앞에서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유치장내에서 같이 잡혀온 사람들끼리 얘기를 주고받으며 미리 입을 마추고 검찰에 그렇게 증언하기로 하지 않았다는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로 그들에게 벌을 줄수없고 그들을 벌받게 해달라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 두사람을 간통 고소하게된 동기는 이렇습니다.
저는 지난 2002년 추석무렵 두사람의 간통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김도연에게 이혼을 요구했지만 해주지는 않고 오히려 집안식구 (시아버님, 저, 아이들 그 당시 8세, 4세)구타하고 집안 여기저기를 파손하고 그것도 모자라 가스를 틀고 아이들 따로, 저 따로, 아버님 따로 가두고 아이들은 이불을 덮어 놓고 너희들은 같이 죽을 자격도 없다며 라이터를 켜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그 이후 가족을 얼마간더 괴롭힌후 끝이 났습니다.
그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이 많았고 그후에도 계속되었습니다.(증인있습니다.)
2002년 11월 9일 큰아들의 생일이 었습니다. 늘 요구하며 괴롭혀 왔던 일들을 그날도 예외없이 행했습니다. 돈 내놓으라며 여기 저기 부수며 유리창을 깨고 저를 때리면서 큰아이(김영민, 초등학교 1학년) 학교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돈 100만원 해낼때까지 아이학교도 보내지 않을것이며 또 해내지 않으면 모두 죽여버리겠다며 신나도 사왔습니다. 아무리 울며 빌어도 그칠 줄 모르자 결국 예전에 그랬듯 아이들이 더이상 다치는 것을 볼수가 없어 돈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진작 내놓을것이지 하며 웃고다니면서 조카(대학생)에게 게임개인계정을 들어주고 나갔습니다. 그후 얼마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다시또 들어와서 행패를 부리다 나가곤 하더니 2002년 11월 27일엔 결국 작은아들(김영수, 4세)와 저를 침대방에 가두고 신나 한통을 방안에 뿌린후 방화를 저질렀습니다. 방화를 저지른후 자신만 살겠다고 혼자 집에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때도 오전 11시경 들어와 돈을 내 놓지 않으면 빌려오라며 5분의 시간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마침 집에 이웃에 사는 아주머니가 찾아와 당시 제가하고 있던 부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며 다녀갔습니다. 그랬더니 김도연은 돈빌려오라고 준 5분을 그렇게 썼다며 다죽여버리겠다며 칼을 휘두르고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지는등 난동을 부리더니 지난번에(큰아들 생일날)사다 놓은 신나 어디있냐며 찾기에 제가 위험한 물건이라 아파트 경비 아저씨 드렸다고 했더니 그렇다고 못죽일줄 아느냐며 곧 신나를 사왔습니다. 도망이라도 가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큰아들이 초등학교를 마치고 올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이젠 더이상 빌릴데가 없다고 그동안 빌리고 한군데도 갚은데가 없기 때문에 더이상 빌릴데가 없다고 애원했습니다 그때 저의 동생도 함께 있었습니다. 함께 애원했습니다. 무얼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계속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결국 동생이 보는 자리에서 신나를 방안에 뿌리고 동생을 쳐다보며 살고 싶으면 나가고 죽고싶으면 여기 있어도 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동생이 울면서 제발 조카(작은아들)만은 데리고 나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형부 아들이 아니냐며 어린것이 무슨죄가 있느냐고 제발 조카(작은아들)만이라도 데리고 나가게 해달라고 울며 애원했지만 동생과 동생의 아이(3세)만 나가게 하면서 김도연은 시계를 보며 큰아들이 오면 함께 너희 셋이 같이 죽을거냐? 아니면 너희들 둘이 죽을래? 그래서 울면서 제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큰아들은 살려달라고 말하자 김도연은 현관문을 잠그며 그래 너희들 둘이 죽어라 하면서 거실에 서서 저와 작은아들을 몰아넣은 방을 쳐다보며 종이와 라이타를 들고 너희들은 죽어야되 하면서 종이에 불을 붙여 던졌습니다. 하지만 불이 나지 않자 방으로 직접들어와 웃으며 또 종이에 불을 붙혀 신나를 뿌린 방바닥에 던져씁니다. 순간 뻥하고 소리와 함께 불이 방안 가득하게 번져왔습니다.
불을 질러놓고 자신만 살겠다고 저와 아이를 불가운데 두고 자신만 빠져나갔습니다.
불이 점점 우리에게 다가와 제가 작은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아기 착하니까 엄마가 안아줄께 나가자 하고 작은아들을 안고 불길속을 뛰쳐나왔습니다. 저만 있었으면 용기가 없어 빠져나올수가 없었겠지만 아이가 있어서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대로 억울해서 그냥 그대로 죽을수만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현관밖에 빠져나와보니 김도연은 자기 바지에 옮겨붙은 불을 털고있었습니다. 전곧바로 아이를 안고 옆집으로가 살려달라고 하며 욕실로 들어가 아이와 저에게 찬물을 계속 뿌리고 있는데 김도연이 뛰어 들어와 애기가 했다고 애기 장난이라고 진술하라고 했습니다.
순간 아픈것도 느끼지 못할 만큼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정말 우리 모두를 죽여버릴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당한걸 생각하니 치가 떨렸습니다.
그사고로 작은아들과(얼굴과 손등 신체의 10% 2~3도) 저는(얼굴, 팔, 다리,등 신체의 15% 2~3도)의 화상을 입고 1개월 이상 입원하였다가 아직까지 통원치료 중이며 앞으로도 2년 정도를 더 치료 받고 나중에 성형을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와 아이를 이렇게 해놓고서도 김도연은 자신도 다쳤다며 병원을 왔고 전 도저히 저 사람과는 무서워서 한병원에 못있겠다며 다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기가막힌 소식을 들었습니다.
김도연이 있는 병원을 가보니 특실에 입원해서 황?숙을 불러놓고 있으면서 또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자신의 영웅담을 늘러놓고 자랑을 했답니다.
아들이 장난쳐서 집에 불이 났는데 마누라와 아들을 구하다가 자신이 다쳐서 누워있다.
경찰에도 역시 이렇듯 진술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 옆에서 가정을 유지해 보려고 했는지 결국 내 아이를 죽음의 문턱까지 끌고 가서야 깨닫고 이제야 일을 처리하려 합니다. 이런 가정을 지키려고 그렇게도 참고 살았나 싶습니다.
아무리 여자에게 미치고 돈에 미쳐도 그렇지 어떻게 천륜을 져버리는 행동을 이렇듯 서슴치않고 할수가 있었는지 생각하면할 수록 치가 떨립니다.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도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의 신속한 조치와 동생의 119신고로 출동한 소방소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코 작은불이 아니였다는데 5분여만에 진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불을 끄려고 서두는 그시간에 김도연은 자신의 바지나 털며 가족은 구할 생각 조차 않고있었다는 사실에 혐오까지 느낍니다. 정말 죽어버리라고 구할 생각도 않했다는 생각에 말입니다.
병원에서도 자신들이 부부라며 부인황?숙이라고 사인도 해놓고 간병하며 지냈더군요.
이렇듯 잘못을 해놓고도 반성하지 못하는 이 두사람 꼭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억울해서 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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