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참고로 저흰 38이구여 그친구랑 저는 2005년까지 결혼안하구 미혼으로 있다가 제가 2005년 3월에 결혼했습니다.. 제가 먼저 연애를 했구 제가 연애할때 그친구는 남자두 없는상태였었구여.. 그전에 연락두 자두하던친구가 제가 연애 할때 연락을 통 안하더군여.. 제가 결혼하는날 잠깐 왔다가 사진만찍구 갔구여 그러구 또 연락 안하다가 지가 10월에 결혼한다구 연락을 했구요 결혼하구 몇달 연락 안하더니 임신했다구 연락을 하더군여 그때는 연락을 자주 했었구여 2006년 7월에 그친구가 애기를 낳았구여 아들이여 공교롭게도 울아들이랑 같은날에 애기를 낳았어여.. 그렇게 애기를 낳더니 몇달을 또 연락이 없더라구여 제가 하두 궁금해서 잘지내냐 문자 보내면 잘지낸다 그말한마디 띡 보내구 그담부턴 문자를 씹더군여.. 그러기를 몇달 통화할려구 제가 가끔 전화하면 받지도 않구여 그렇게 몇달에 한번씩 안부문자 보내면 답장 한번 하구 씹어버리구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둘째를 임신했습니다.. 임신했다 연락했더니 축하해.. 답장 보내구 끝.. 그렇게 또 몇달지나서 울둘째 아들이라 했다구 문자보내니.. 답장이.. 아들둘 키울라면 힘들겠다 이말 한마디하구 또 끝 .. 그렇게 또 씹구.. 연락없구 몇일전 하두 연락두안하길래 제가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 애기 돌잔치한다구 알지? 이러는거에요 언제 나한테 얘기했냐 했더니 안했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지금 첨듣는다니까 그러냐면서 담주 토요일에 돌잔치 하니까 오라더군여.. 친구 애기가 돌이라 하길래 지난주 토요일 돌잔치에 갔어여 제가 그때 7개월이라.. 배가 제법 마니 나왔는데 첫애 데리고 갔었져.. 갔다왔는데 어제까지 문자 한통이 없는거여여 잘들어갔냐 와조서 고맙다 이런문자 한통이 없길래.. 저는 그래두 돌잔치 잘치렀는지 적자는 안났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져.. 돌잔치 잘했냐.. 너는 그래두 잘들어갔냐 와조 고맙다 이런문자 한통 없냐 돌잔치 적자는 안났냐.. 이렇게 보냈더니.. 그친구 대뜸 하는말이 바빠서 못한건데 몇일있다 할건데 모가 그리 성격이 급하냐.. 적자는 안났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랬져.. 밥튕 그냥 궁금해서 문자 한건데.. 그러냐.. 잘치렀음 다행이네.. 이렇게 보냈더니 밥튕이 모냐구 기분나쁠라 그런다구 더운데 잘지내라~ 이렇게 왔더군여.. 전 이런문자 받구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잘못한건지 친구한테 그런말두 못하나 싶은게 넘 서운하더라구요 전 그친구 말에 가시가 있는걸루 느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도무지 모르겠어여.. 그친구는 저한테 왜그렇게 말을했는지 저한테만 그렇게 가시있게 말을 하는건지.. 다신 연락 안해야겠단 생각이 마니 들더군여..
친구~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참고로 저흰 38이구여
그친구랑 저는 2005년까지 결혼안하구 미혼으로 있다가 제가 2005년 3월에 결혼했습니다..
제가 먼저 연애를 했구 제가 연애할때 그친구는 남자두 없는상태였었구여..
그전에 연락두 자두하던친구가 제가 연애 할때 연락을 통 안하더군여..
제가 결혼하는날 잠깐 왔다가 사진만찍구 갔구여
그러구 또 연락 안하다가 지가 10월에 결혼한다구 연락을 했구요
결혼하구 몇달 연락 안하더니 임신했다구 연락을 하더군여 그때는 연락을 자주 했었구여
2006년 7월에 그친구가 애기를 낳았구여 아들이여 공교롭게도 울아들이랑 같은날에 애기를 낳았어여..
그렇게 애기를 낳더니 몇달을 또 연락이 없더라구여 제가 하두 궁금해서 잘지내냐 문자 보내면
잘지낸다 그말한마디 띡 보내구 그담부턴 문자를 씹더군여..
그러기를 몇달 통화할려구 제가 가끔 전화하면 받지도 않구여 그렇게 몇달에 한번씩 안부문자 보내면
답장 한번 하구 씹어버리구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둘째를 임신했습니다..
임신했다 연락했더니 축하해.. 답장 보내구 끝..
그렇게 또 몇달지나서 울둘째 아들이라 했다구 문자보내니..
답장이.. 아들둘 키울라면 힘들겠다 이말 한마디하구 또 끝 .. 그렇게 또 씹구.. 연락없구
몇일전 하두 연락두안하길래 제가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 애기 돌잔치한다구 알지? 이러는거에요
언제 나한테 얘기했냐 했더니 안했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지금 첨듣는다니까
그러냐면서 담주 토요일에 돌잔치 하니까 오라더군여..
친구 애기가 돌이라 하길래 지난주 토요일 돌잔치에 갔어여
제가 그때 7개월이라.. 배가 제법 마니 나왔는데 첫애 데리고 갔었져..
갔다왔는데 어제까지 문자 한통이 없는거여여 잘들어갔냐 와조서 고맙다 이런문자 한통이 없길래..
저는 그래두 돌잔치 잘치렀는지 적자는 안났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져.. 돌잔치 잘했냐..
너는 그래두 잘들어갔냐 와조 고맙다 이런문자 한통 없냐 돌잔치 적자는 안났냐..
이렇게 보냈더니.. 그친구 대뜸 하는말이 바빠서 못한건데 몇일있다 할건데 모가 그리 성격이 급하냐.. 적자는 안났어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랬져.. 밥튕 그냥 궁금해서 문자 한건데.. 그러냐.. 잘치렀음 다행이네..
이렇게 보냈더니 밥튕이 모냐구 기분나쁠라 그런다구 더운데 잘지내라~ 이렇게 왔더군여..
전 이런문자 받구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잘못한건지 친구한테 그런말두 못하나 싶은게
넘 서운하더라구요
전 그친구 말에 가시가 있는걸루 느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도무지 모르겠어여.. 그친구는 저한테 왜그렇게 말을했는지 저한테만 그렇게 가시있게 말을 하는건지..
다신 연락 안해야겠단 생각이 마니 들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