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이거 재탕 맞아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네요~~ 문제는 아직도 오기에 다시 한번 쓴겁니다.. 소설 아니고요~ 믿기 어려우신 분은 직접 만나서 저와함께 경험해 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따로 연락 주시면 직접 경험 하게 해드리겠습니다.~ ================================================================ 제 나이 27살... 여자는 딱 한번 사귀어 봤지만... 그렇다고 여자를 많이 안만나 본것도 아니고... 많이 만나봤다면 만나 봤지만...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너무 많아졌다. 우연한 소개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씀씀이가 장난이 아닌것이다. 옷을 사도 명품 몰 먹어도 기본3만... 난 집이 엄청 잘사는지 알았다.. 아니면 능력치가 지존인줄로 알았다... 근데 나보고 대뜸 물어보는게.. "차 있어..?" 난 일부러 "없어"했다.. 그랬더니 "그럼 우리 여기쯤에서 헤어지자!" 그래서 난 "그래 그럼 이만"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여자네 부모님은 엄청 열심히 사시면서 자식들 먹여살리는데 여염 없으신 분이었다. 그러던중, 어느날 전화가 왔다. 그여자... "너 차있으면서 왜 없다고해~~!" 난 초딩인줄 알았다.. 차가 모가 그리 대수라고, 더욱더 어이없는 한마디 "지금 차 가지고 나 좀 데릴러와" 그말 듣고 싸이코로 인정했다. 안갔다. 또 전화온다. "왜 안와~~!! 빨리 오라고" 난 분명히 안간다 했다 근데 오란다... 내가 싸이코한테 물었다. "내가 왜 가야해..?" 싸이코가 말했다 "내가 오라고 했으니까.." 나는 정신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물었다. "니가 오라면 내가 가야하는거야~?" 하고 그랬더니 싸이코가 말했다.." 응 넌 나에게 빠졌으니까!!" 순간 웃음이 나왔다.. 그랬더니 싸이코가 한마디 또 던졌다. "그렇게 좋아 내가 알아주니까." 나는 그날 내 인생을 다시 돌아봤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얼굴만 번지지르한 싸이코를 알게 된건지.. 근데 여자분들께 그닥 잘못한 기억이 안떠올랐다..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너 병원 가봐"했다 그랬더니 싸이코가 말했다. "난 병원에서 넘 예뻐서 병원 올필요 없데, 너 그나저나 왜 안오고 있는데,오면 목소리 실컷 들려줄테니까 빨리와!!" 난 무서워서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하고 끊었다. 전화를 꺼버렸다.. 그로부터 몇일간 조용하더니... 새벽에 전화가 왔다... 발신번호제한 ... 받았봤다.. "여보세요"했다... "으흐흐흐흐흐~~~" 소리가 들렸다.. 또"여보세요"했다.."으흐흐흐흐~~~" 소리가 또 들린다. 끊었다. 근데 또 왔다. 또 받으니 또 "으흐흐흐흐~~" 아아아아앙" 순간 싸이코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를 팽겨쳤다.. 그리고 딴짓하다 전화를보니.. 초가 가고 있다 안 끊은 것이다.(40분이 지났는데.) 그로부터 맨날 전화가 온다 역시 난 받기만 한다.. 신음소리는 점차 진화해서 이제는 컴퓨터 합성 목소리까지 나온다. 가끔 친구들 소리랑 애기들 목소리와 함께. 전화번호를 바꿀까 했지만.. 직업상 바꿀수가 없다.10년을 넘게 써온 번호... 왜 그러는지 이유도 안말해준다. only 신음소리랑 이상한 소리만 낸다. 경팔에 신고할려해도 싸이코 부모님이 안쓰러워서 못한다. 그래서 반대로 내가 전화해서 똑같이 해봤다.. 역시 싸이코는 고수였다.. "역시 넌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였어!! 약속정해 만나줄께!" 만나줄께........만나줄께...........만나줄께................................. 아 무섭다. 만나줄께 란다... 전화하지 말라고 문자도 해주고 협박할려고 했는데.. 만나줄께란다............ 뇌에 쥐파먹었나 보다,. 난 다시 인정했다 변태 싸이코라고 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러다가 싸이코페이쓰에 말려 넘어가서~~~ 코낄까봐 걱정된다~~! 아~~ 싸이코에 말려들면 진짜 같이 싸이코 된다는데... 방법 아시는 분들 저좀 살려주세요~~
밤마다 전화해서 신음소리 내는 그녀.ㅠㅠ
예 이거 재탕 맞아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네요~~
문제는 아직도 오기에 다시 한번 쓴겁니다..
소설 아니고요~ 믿기 어려우신 분은 직접 만나서 저와함께 경험해 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따로 연락 주시면 직접 경험 하게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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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7살... 여자는 딱 한번 사귀어 봤지만...
그렇다고 여자를 많이 안만나 본것도 아니고...
많이 만나봤다면 만나 봤지만...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너무 많아졌다.
우연한 소개로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씀씀이가 장난이 아닌것이다.
옷을 사도 명품 몰 먹어도 기본3만... 난 집이 엄청 잘사는지 알았다..
아니면 능력치가 지존인줄로 알았다...
근데 나보고 대뜸 물어보는게.. "차 있어..?" 난 일부러 "없어"했다..
그랬더니 "그럼 우리 여기쯤에서 헤어지자!"
그래서 난 "그래 그럼 이만"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여자네 부모님은 엄청 열심히 사시면서 자식들 먹여살리는데 여염 없으신 분이었다.
그러던중, 어느날 전화가 왔다. 그여자...
"너 차있으면서 왜 없다고해~~!" 난 초딩인줄 알았다..
차가 모가 그리 대수라고, 더욱더 어이없는 한마디 "지금 차 가지고 나 좀 데릴러와"
그말 듣고 싸이코로 인정했다. 안갔다. 또 전화온다. "왜 안와~~!! 빨리 오라고"
난 분명히 안간다 했다 근데 오란다... 내가 싸이코한테 물었다.
"내가 왜 가야해..?" 싸이코가 말했다 "내가 오라고 했으니까.."
나는 정신을 가다듬고 침착하게 물었다.
"니가 오라면 내가 가야하는거야~?" 하고
그랬더니 싸이코가 말했다.." 응 넌 나에게 빠졌으니까!!"
순간 웃음이 나왔다.. 그랬더니 싸이코가 한마디 또 던졌다.
"그렇게 좋아 내가 알아주니까."
나는 그날 내 인생을 다시 돌아봤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얼굴만 번지지르한 싸이코를 알게 된건지..
근데 여자분들께 그닥 잘못한 기억이 안떠올랐다..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너 병원 가봐"했다
그랬더니 싸이코가 말했다.
"난 병원에서 넘 예뻐서 병원 올필요 없데, 너 그나저나 왜 안오고 있는데,오면 목소리 실컷 들려줄테니까 빨리와!!"
난 무서워서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안가~~~~!!"
하고 끊었다. 전화를 꺼버렸다..
그로부터 몇일간 조용하더니...
새벽에 전화가 왔다... 발신번호제한 ... 받았봤다..
"여보세요"했다... "으흐흐흐흐흐~~~" 소리가 들렸다..
또"여보세요"했다.."으흐흐흐흐~~~" 소리가 또 들린다. 끊었다.
근데 또 왔다. 또 받으니 또 "으흐흐흐흐~~" 아아아아앙"
순간 싸이코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를 팽겨쳤다..
그리고 딴짓하다 전화를보니.. 초가 가고 있다 안 끊은 것이다.(40분이 지났는데.)
그로부터 맨날 전화가 온다 역시 난 받기만 한다.. 신음소리는 점차 진화해서
이제는 컴퓨터 합성 목소리까지 나온다.
가끔 친구들 소리랑 애기들 목소리와 함께.
전화번호를 바꿀까 했지만.. 직업상 바꿀수가 없다.10년을 넘게 써온 번호...
왜 그러는지 이유도 안말해준다. only 신음소리랑 이상한 소리만 낸다.
경팔에 신고할려해도 싸이코 부모님이 안쓰러워서 못한다.
그래서 반대로 내가 전화해서 똑같이 해봤다..
역시 싸이코는 고수였다..
"역시 넌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였어!! 약속정해 만나줄께!"
만나줄께........만나줄께...........만나줄께.................................
아 무섭다. 만나줄께 란다...
전화하지 말라고 문자도 해주고 협박할려고 했는데..
만나줄께란다............
뇌에 쥐파먹었나 보다,.
난 다시 인정했다 변태 싸이코라고
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러다가 싸이코페이쓰에 말려 넘어가서~~~
코낄까봐 걱정된다~~!
아~~ 싸이코에 말려들면 진짜 같이 싸이코 된다는데...
방법 아시는 분들 저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