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집안일을 예기하려합니다. 언니는 23살때 형부를 만나서 결혼을 했어여. 형부는 집안에 첫 째 였고 밑으로는 우리 언니보다 2살어린 여동생과 3살 밐의 또 하나의 여동생이 있어여. 문론 저보단 다 나이가 있져 언니는 짐 33이고 첫째 사둔언니는31 막내 사둔언니는 28이고 전 25입니다.그러니깐 10년전에 언니가 결헌을 했네여. 저희 집안사정이 좋지를 못해서 사둔댁과 합의하에 언니의 신혼집에 저두 같이 살게 되었답니다. 울 엄마는 제가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아빠는 마땅한 직업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공사판에서 일을 하셨어여. 비나 눈니오거나 날씨 차가운 겨울이 되면 또 여름엔 장마가 오면 일을 할 수 없는 직업이기 때문에 언니는 나의 학업문제 때문에 절 데리고 살기로 했습니다.결혼전부터 얼마동안은 사둔댁에서 언니에게 정말 잘 해 주셨어여. 다만 걱정이 있었다면 언니가 너무 말라서 그몸으루 애기를 날 수 있을까허는 걱정들을 하시더라구여.언니는결혼식을 치루지 않고 양가 합의하에 동거부터 시작을 했어여. 사둔댁에선 하루 빨리 아기낳길 원했고 언니는 많이 부담을 가졌어여. 꼭 아들을 낳아야 하기때문에여 얼마안되 언니는 임신을 했고 그때부터 언니의 힘든나날들이 시작되었어여.형부는 밤이면 밤마다 술을 푸기시작했고 외박하는것이 일수 였고 외박을 안하고 세벽에 들어오면 그새벽에 밥내노라고 큰소리 치고 입덧 때문에 힘든언니는 밥상을 겨우차려 가져다 놓으면 밥상을 발로차 엎어버리고를 일상처럼 했어여. 그리고 명절이나 제사때 사돈어른 생신때 어버이날때 어린이 날때 하다못해 사돈 아저씨 동생분되는분이 생신일 때도 언니가 가서 일을 했어여. 시누이들은 그시간에 온갖 명품에 아주 지네들 몸에 치장할 때로치장하고 다니느라 정신들이 없었져 그래서 그 많은 일들을 사둔아줌마는 거드어 주지두 않고 무거운 몸 이끌고 언니혼자 다 했답니다. 명절때 울 아빠 보러 언니랑 형부랑 같이 가면 형부는 오래 있기 싫어서 나갈궁리만하고 사둔댁에선 전화가 와여. 손님 다 오셨으니깐 빨리 와서 일하라고여. 아빠 집에온지 채 2시간도 못되서 다시 언니는 속상한맘으로 시댁에 돌아가곤 했어여. 너무하져..이것만이 아녜여 언니가 아기를 낳는날이 되었어여. 다행히 아들이었어여 언니는 몸고생 맘고생을 하도 해서 애가 거꾸로 서서 수술을 해서 낳고 아기도 너무 가냘프고 작고 살이 없었어여.2.6킬로에 났어여.다행히 인큐베이터엔 들가진 않았지만 넘 맘이 아팠어여. 근데 언니가 애기난 날 형부는 애기한번 보구나서 한다는말이 조기축구가 있어서 가야한다구 하는거 있져? 아기낳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텐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옆에서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축구가 머가 그리 중요하다고 거길가서 3일동안 얼굴을 볼 수 없었답니다.아이낳고도 형부는 술을 메일 푸기 시작했져. 엄마가 안계시고 몸조리 해줄 사람도 없어서 언닌 사둔댁에서 조리를 했어여. 맘이 편할리 없져. 몸조리중에도 사둔댁에 손님이 오면 나와서 일하고 설거지하고 그게 언니가 몸조리입니까?몸조리 끝나고 집에와서도 형부는 술을 마셔대고 세벽에 들어와 그작고 여린 갓난아기를 몸으로 누르고 깔고 누워 자고 아주 죽이고 싶었어여.술먹고 들어와 형부잘때 언니가 카드명쇄서 를 찾아 보면 무슨 안마시술소에 단란주점 봉사료에 언니는 나에게 내색 안하고 형부를 우습게 볼까바 안그런 척 했지만 제가 왜 그걸 몰랐겠어여. 어느날엔 새벽에 들어왔는데 누구랑 뽀뽀를 하다왔는지 입술주위아 립스틱으로 번벅이 되서 들어오고 인간같지 않은 생활을 했어여.그렇게 시간이 흘러 울 조카 4살 되던 해에 언니는 아기를 갖게 되었어여.그전에도 맘고생으로 소화도 안되고 심한 변비에 걸려있던 언니는
임신인 줄 모르고 변비약을 먹었어여. 그런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여 밤엔 하혈을 하기시작하더니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져 애기가 유산되었어여.이런저런 신경경쓰고 살아서 아기집이 원악 연약했던데다 약까지 먹었으니 그렇게 됬져 언닌 그날가서 바로 수술을 하고 집으로 왔어여. 난 회사에 안나가고 그날은 집에서 조카를 보고 있었져. 그때 전화가 왔는데 사둔댁에서 내일 언니보고 와서 일하라고 하더라구여 언니가 몸이 많이 안좋다고 하니까 그냥 뚝끊었던거 같더라구여.. 사둔 아줌마가 바로 형부에게 전화를 한 모양이더라구여 언니 전화끊구 얼마안되서 형부가 전화를 했는데 형부가 알아듣게 잘 말 했으니가지 않아도 된다고 언닌 힘든몸을 이끌고 누웠져 그날밤에 무슨일이있었는지아세여?글쎄 큰 산둔 언니가 지 남자친구 차타구 언니를 그밤에 데리러 온거에여 사둔어른이 언니데리고 오랬다고여
기가막힐 노릇이져 몸도 안좋은 사람을 갔다가 넘 하져 전 그날 산둔언니를 눈빠져라 갈겨밨져
이렇게 고생하는데 사둔아줌마가 언니더러 그러더래여 너 일하기 싫어서 거짓말 한거 아니냐고 정말 때려 죽이고 싶어여.지금와서 말이지만 사둔 어른댁에 빛이 몇천 있는데 제돈도 6백가까이 들어갔답니다.
그런대두 눈치볼까바 암말 않구 있는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세상에 교회다닌 다는 사람들이 악마같습니다. 그후 얼마후 큰 사둔언니가 울집에 왔더라구여 카드빛이 연체되서 천만원이 넘었다고 도망온 거지여..미쳤져? 그런데도 아직까지 명품옷 명품신발 온갖명품들로 지몸 치장하고 다녀여.골빈년이져 지 나이가 몇인데 나이값도 못하고 그래서 지 남친이 그 돈 해 주겠다고 했나바여 둘이 일년전에 결혼했는데 사둔어른이 아침마다가서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음식해주고 온다는거 있져? 그러면서 뻔뻔하게 언니하고 형부한테 결혼하기전에 가스렌지랑 세탁기 해 달라는거 있져?난 지네집 빛 보테느라 시집갈때도 정말 침대하나 달랑 가져갔는데 ...한심하져
시간이 흘러서 지금 울 조카는 1학년이 되었어여. 얼마전엔 사둔 살고 있는 집 팔고 언니랑 ㄱㅌ이 살고 있어여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여 3달전에도 임신했다가 유산이 되었어여. 우리 언니 넘 불쌍해여 정말 우리언니에게 힘 되는 말씀점 부탁해여님덜...
뻔뻔한 사돈댁
언니의 집안일을 예기하려합니다. 언니는 23살때 형부를 만나서 결혼을 했어여. 형부는 집안에 첫 째 였고 밑으로는 우리 언니보다 2살어린 여동생과 3살 밐의 또 하나의 여동생이 있어여. 문론 저보단 다 나이가 있져 언니는 짐 33이고 첫째 사둔언니는31 막내 사둔언니는 28이고 전 25입니다.그러니깐 10년전에 언니가 결헌을 했네여. 저희 집안사정이 좋지를 못해서 사둔댁과 합의하에 언니의 신혼집에 저두 같이 살게 되었답니다. 울 엄마는 제가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아빠는 마땅한 직업이 없었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공사판에서 일을 하셨어여. 비나 눈니오거나 날씨 차가운 겨울이 되면 또 여름엔 장마가 오면 일을 할 수 없는 직업이기 때문에 언니는 나의 학업문제 때문에 절 데리고 살기로 했습니다.결혼전부터 얼마동안은 사둔댁에서 언니에게 정말 잘 해 주셨어여. 다만 걱정이 있었다면 언니가 너무 말라서 그몸으루 애기를 날 수 있을까허는 걱정들을 하시더라구여.언니는결혼식을 치루지 않고 양가 합의하에 동거부터 시작을 했어여. 사둔댁에선 하루 빨리 아기낳길 원했고 언니는 많이 부담을 가졌어여. 꼭 아들을 낳아야 하기때문에여 얼마안되 언니는 임신을 했고 그때부터 언니의 힘든나날들이 시작되었어여.형부는 밤이면 밤마다 술을 푸기시작했고 외박하는것이 일수 였고 외박을 안하고 세벽에 들어오면 그새벽에 밥내노라고 큰소리 치고 입덧 때문에 힘든언니는 밥상을 겨우차려 가져다 놓으면 밥상을 발로차 엎어버리고를 일상처럼 했어여. 그리고 명절이나 제사때 사돈어른 생신때 어버이날때 어린이 날때 하다못해 사돈 아저씨 동생분되는분이 생신일 때도 언니가 가서 일을 했어여. 시누이들은 그시간에 온갖 명품에 아주 지네들 몸에 치장할 때로치장하고 다니느라 정신들이 없었져 그래서 그 많은 일들을 사둔아줌마는 거드어 주지두 않고 무거운 몸 이끌고 언니혼자 다 했답니다. 명절때 울 아빠 보러 언니랑 형부랑 같이 가면 형부는 오래 있기 싫어서 나갈궁리만하고 사둔댁에선 전화가 와여. 손님 다 오셨으니깐 빨리 와서 일하라고여. 아빠 집에온지 채 2시간도 못되서 다시 언니는 속상한맘으로 시댁에 돌아가곤 했어여. 너무하져..이것만이 아녜여 언니가 아기를 낳는날이 되었어여. 다행히 아들이었어여 언니는 몸고생 맘고생을 하도 해서 애가 거꾸로 서서 수술을 해서 낳고 아기도 너무 가냘프고 작고 살이 없었어여.2.6킬로에 났어여.다행히 인큐베이터엔 들가진 않았지만 넘 맘이 아팠어여. 근데 언니가 애기난 날 형부는 애기한번 보구나서 한다는말이 조기축구가 있어서 가야한다구 하는거 있져? 아기낳고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텐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옆에서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축구가 머가 그리 중요하다고 거길가서 3일동안 얼굴을 볼 수 없었답니다.아이낳고도 형부는 술을 메일 푸기 시작했져. 엄마가 안계시고 몸조리 해줄 사람도 없어서 언닌 사둔댁에서 조리를 했어여. 맘이 편할리 없져. 몸조리중에도 사둔댁에 손님이 오면 나와서 일하고 설거지하고 그게 언니가 몸조리입니까?몸조리 끝나고 집에와서도 형부는 술을 마셔대고 세벽에 들어와 그작고 여린 갓난아기를 몸으로 누르고 깔고 누워 자고 아주 죽이고 싶었어여.술먹고 들어와 형부잘때 언니가 카드명쇄서 를 찾아 보면 무슨 안마시술소에 단란주점 봉사료에 언니는 나에게 내색 안하고 형부를 우습게 볼까바 안그런 척 했지만 제가 왜 그걸 몰랐겠어여. 어느날엔 새벽에 들어왔는데 누구랑 뽀뽀를 하다왔는지 입술주위아 립스틱으로 번벅이 되서 들어오고 인간같지 않은 생활을 했어여.그렇게 시간이 흘러 울 조카 4살 되던 해에 언니는 아기를 갖게 되었어여.그전에도 맘고생으로 소화도 안되고 심한 변비에 걸려있던 언니는
임신인 줄 모르고 변비약을 먹었어여. 그런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여 밤엔 하혈을 하기시작하더니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져 애기가 유산되었어여.이런저런 신경경쓰고 살아서 아기집이 원악 연약했던데다 약까지 먹었으니 그렇게 됬져 언닌 그날가서 바로 수술을 하고 집으로 왔어여. 난 회사에 안나가고 그날은 집에서 조카를 보고 있었져. 그때 전화가 왔는데 사둔댁에서 내일 언니보고 와서 일하라고 하더라구여 언니가 몸이 많이 안좋다고 하니까 그냥 뚝끊었던거 같더라구여.. 사둔 아줌마가 바로 형부에게 전화를 한 모양이더라구여 언니 전화끊구 얼마안되서 형부가 전화를 했는데 형부가 알아듣게 잘 말 했으니가지 않아도 된다고 언닌 힘든몸을 이끌고 누웠져 그날밤에 무슨일이있었는지아세여?글쎄 큰 산둔 언니가 지 남자친구 차타구 언니를 그밤에 데리러 온거에여 사둔어른이 언니데리고 오랬다고여
기가막힐 노릇이져 몸도 안좋은 사람을 갔다가 넘 하져 전 그날 산둔언니를 눈빠져라 갈겨밨져
이렇게 고생하는데 사둔아줌마가 언니더러 그러더래여 너 일하기 싫어서 거짓말 한거 아니냐고 정말 때려 죽이고 싶어여.지금와서 말이지만 사둔 어른댁에 빛이 몇천 있는데 제돈도 6백가까이 들어갔답니다.
그런대두 눈치볼까바 암말 않구 있는데 너무 한거 아닙니까? 세상에 교회다닌 다는 사람들이 악마같습니다. 그후 얼마후 큰 사둔언니가 울집에 왔더라구여 카드빛이 연체되서 천만원이 넘었다고 도망온 거지여..미쳤져? 그런데도 아직까지 명품옷 명품신발 온갖명품들로 지몸 치장하고 다녀여.골빈년이져 지 나이가 몇인데 나이값도 못하고 그래서 지 남친이 그 돈 해 주겠다고 했나바여 둘이 일년전에 결혼했는데 사둔어른이 아침마다가서 청소해주고 빨래해주고 음식해주고 온다는거 있져? 그러면서 뻔뻔하게 언니하고 형부한테 결혼하기전에 가스렌지랑 세탁기 해 달라는거 있져?난 지네집 빛 보테느라 시집갈때도 정말 침대하나 달랑 가져갔는데 ...한심하져
시간이 흘러서 지금 울 조카는 1학년이 되었어여. 얼마전엔 사둔 살고 있는 집 팔고 언니랑 ㄱㅌ이 살고 있어여 언니가 많이 힘들어해여 3달전에도 임신했다가 유산이 되었어여. 우리 언니 넘 불쌍해여 정말 우리언니에게 힘 되는 말씀점 부탁해여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