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천계곡 ① 위 치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 (소백산 국립공원내에 위치) ② 이용시간 : 제한없음 (연중무휴) ③ 소 개 : 남천계곡은 소백산 국립 공원내에 위치하고 있고, 물이 맑으며 아직까지는 인적이 드물어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계곡의 은옥 같은 물이,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아름다운 수목과 시원한 공기로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청정계곡입니다. ④ 교 통 : 단양읍 소재지->고수대교->595지방도->가곡면->군간교 건너(우회전)->522지방도(영춘방면) ->영춘교 건너(우회전)->남천마을->남천계곡주차장->남천계곡(소백산 국립공원 지역내) 2. 연개소문 세트장 & 온달동굴 ① 위 치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② 요 금 : 촬영장, 산성, 동굴, 테마관광지 등 4곳 패키지 * 개인 - 어른 5,000원 / 청소년 3,500원 / 어린이 2,500원 * 단체 - 어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어린이 1,500원 ③ 이용시간 : 09:00-17:00 (연중무휴) ④ 소 개 : 온달동굴의 특징은 석화암층 담백색 종유석과 석순등이 잘 발달되어 내부 비경이 웅장하고 동굴의 진입로가 수평을 이루고 있다. 동굴의 총 길이는 800m로 주선과 지선을 이루고 1, 2, 3층으로 구분되어 아기자기한 석순이 많고 동굴 내부의 지하수량이 풍부하여 현재 까지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으며 노래기, 지네, 곤충, 포유류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온달동굴이 위치한 온달관광지에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오는 온달관이 있으며, 온달관내에는 온달의 일생, 온달전시관, 고구려 생활관, 고구려 고분관, 고구려 인물관, 문화체험관, 정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는 온달산성과 북벽, 남천계곡,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 등 많은 경승지가 산재하고 있어 문화관광 탐승지로 각광 받고 있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영춘까지 시내버스 10여회 운행, 30분 소요 ⑥ 음 식 : 관광지내에 식당이 많이 있으며,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식당가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3. 구인사① 위 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1번지 ② 요 금 * 입장료 없음 (무료) * 주차비 - 대형버스 5,000/중형버스 4,000/승용․15이하승합차 3,000/장애인차량 2,000 ③ 이용시간 : 구인사에 입․퇴장 시간에는 제한이 없고, 다만 저녁 시간 이후로는 건물안에는 출입이 안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④ 소 개 :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 절을 관장하고 있다.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연화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월원각 스님이 1945년에 이곳에 손수 칡덩굴을 얽어 삼간초암을 짓고 정진 끝에 대도를 성취하여 구인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현대식 건물의 대가람 (총건평 15.014평방M)으로 절 안에는 5층 대법당을 비롯하여 삼보당, 설선당, 총무원, 인광당, 장문실, 향적당, 도향당 등 50여 동의 건물들이 경내를 꽉 메우고 있으며 만여명이 취사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구인사까지 시내버스 12회 운행, 40분 소요 ⑥ 숙 박 :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민박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⑦ 음 식 :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 단양팔경▷ 소 개 : 단양군에 있는 8가지의 명승지를 의미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하 선 암 : 소백산맥을 흐르는 남한강 상류에 위치하는 단양 남쪽 4km 지점인 단성면 대잠리에 있으며,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서 불암이라 부르던 3층의 넓은 바위를 조선 성종 때 임제광이 선암이라 부른 뒤부터 하선암이라 개칭하였으며 봄에는 철쭉꽃, 가을에는 단풍이 온 산을 물들이며 절경을 이룬다. ② 중 선 암 : 단양 남쪽 10km의 단성면 가산리에 있으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흰색의 바위가 층층대를 이루고 있으며, 효종 때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온다. 암계류에서 쌍룡이 승천하였다 하여 쌍룡폭포라고도 한다. ③ 상 선 암 : 단양 남쪽 12km 지점의 가산리에 있으며, 중선암에서 약 2km 올라가면 수만 장의 청단대석으로 된 벽과 반석 사이로 흐르는 계수가 폭포를 이루고 있어 절경이며, 선조 때 수암 권상하가 상선암이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④ 구 담 봉 : 단양 서쪽 8km 지점인 단성면 장회리에 있으며, 남한강을 따라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괴석으로 그 형상이 마치 거북같다 하여 구봉이라고도 하였다. ⑤ 옥 순 봉 : 단양 서쪽 9km 지점의 장회리에 있으며, 그 솟아오른 봉우리는 자유분방하고 기상천외하여 예로부터 소금강이라 불렀다. 1549년(명종 4) 단양 현감으로 부임한 이퇴계가 석벽에 ‘丹陽同門’이라 각명했다 하며, 우후죽순같이 솟아오른 천연적 형색이 희다 하여 옥순봉이라 하였다고 한다. ⑥ 도담삼봉 : 단양 북쪽 12km 지점의 단양읍 도담리에 있다. 남한강의 수면을 뚫고 솟은 세 봉우리 가운데 남봉은 첩봉 또는 팔봉이라 하고, 북봉은 처봉 또는 아들봉이라고 한다.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이 곳에 은거하여 자신의 호를 이 도담삼봉에서 본떠 삼봉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⑦ 석 문 : 단양 북쪽 12km 지점의 도담삼봉 하류에 있다. 남한강변에 높이 수십 척의 돌기둥이 좌우로 마주보고 서 있는 위에 돌다리가 걸려 있어서 무지개 형상을 하고 있다. ⑧ 사 인 암 : 단양 남쪽 8km 지점인 대강면 사인암리에 있으며, 덕절산 줄기에 깎아지른 강변을 따라 치솟아 있는데, 우탁이 사인재관 때 이곳에서 자주 휴양한 데서 사인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5.천동관광지(동굴)① 위 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② 요 금 * 성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어린이 1,500원(개인) * 성인 3,5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200원(단체) * 주차시설 - 2개소, 약 100여대 주차, 무료 * 자동차야영장 - 11,000원(1박 2일) / 22,000원(2박 3일) * 천동물놀이장 - 어른 1,500원 / 청소년 1,200원 / 어린이 1,000원 ③ 이용시간 : 09:00-17:00 (연중무휴) ④ 소 개 : 1977년 12월 8일 지방기념물 제 19호로 지정된 천동동굴은 천동리 마을 뒷산 중턱에 위치한 석회암층 천연동굴로, 1977년 2월 마을주민에 의해 발견되었다. 약 4억 5,000만년 전부터 생성된 470m의 동굴로서 석순의 규모는 장대하지 못하나 매우 정교하고 각양각색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계류수면보다 약 50m 정도 높기 때문에 지하수의 침투량이 적어 천정에서 떨어지는 낙수는 소량이다. 따라서 종유석과 석순의 생성이 매우 느리게 이뤄지고 있어, 동굴발달 초기단계인 만유년기의 동세를 보여준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천동동굴까지 시내버스 1시간 간격으로 운행, 20분 소요
올여름 휴가...충북 단양으로 오세요!!
1. 남천계곡
① 위 치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남천리 (소백산 국립공원내에 위치)
② 이용시간 : 제한없음 (연중무휴)
③ 소 개 :
남천계곡은 소백산 국립 공원내에 위치하고 있고, 물이 맑으며
아직까지는 인적이 드물어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계곡의 은옥 같은 물이,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아름다운 수목과 시원한 공기로 피서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청정계곡입니다.
④ 교 통 :
단양읍 소재지->고수대교->595지방도->가곡면->군간교 건너(우회전)->522지방도(영춘방면)
->영춘교 건너(우회전)->남천마을->남천계곡주차장->남천계곡(소백산 국립공원 지역내)
2. 연개소문 세트장 & 온달동굴
① 위 치 :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② 요 금 : 촬영장, 산성, 동굴, 테마관광지 등 4곳 패키지
* 개인 - 어른 5,000원 / 청소년 3,500원 / 어린이 2,500원
* 단체 - 어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어린이 1,500원
③ 이용시간 : 09:00-17:00 (연중무휴)
④ 소 개 :
온달동굴의 특징은 석화암층 담백색 종유석과 석순등이 잘 발달되어 내부 비경이 웅장하고
동굴의 진입로가 수평을 이루고 있다. 동굴의 총 길이는 800m로 주선과 지선을 이루고 1, 2, 3층으로
구분되어 아기자기한 석순이 많고 동굴 내부의 지하수량이 풍부하여 현재 까지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으며 노래기, 지네, 곤충, 포유류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온달동굴이 위치한 온달관광지에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오는 온달관이 있으며,
온달관내에는 온달의 일생, 온달전시관, 고구려 생활관, 고구려 고분관, 고구려 인물관, 문화체험관,
정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는 온달산성과 북벽, 남천계곡,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 등 많은 경승지가 산재하고 있어
문화관광 탐승지로 각광 받고 있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영춘까지 시내버스 10여회 운행, 30분 소요
⑥ 음 식 : 관광지내에 식당이 많이 있으며,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식당가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3. 구인사

① 위 치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132-1번지
② 요 금
* 입장료 없음 (무료)
* 주차비 - 대형버스 5,000/중형버스 4,000/승용․15이하승합차 3,000/장애인차량 2,000
③ 이용시간 :
구인사에 입․퇴장 시간에는 제한이 없고, 다만 저녁 시간 이후로는 건물안에는 출입이 안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④ 소 개 :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 사찰로서, 전국에 140개나 되는 절을 관장하고 있다.
소백산 국망봉을 중심으로 장엄하게 늘어선 봉우리 가운데 하나인 연화봉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월원각 스님이 1945년에 이곳에 손수 칡덩굴을 얽어 삼간초암을 짓고 정진 끝에 대도를 성취하여
구인사를 창건하게 되었다. 현대식 건물의 대가람 (총건평 15.014평방M)으로 절 안에는 5층 대법당을
비롯하여 삼보당, 설선당, 총무원, 인광당, 장문실, 향적당, 도향당 등 50여 동의 건물들이 경내를
꽉 메우고 있으며 만여명이 취사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구인사까지 시내버스 12회 운행, 40분 소요
⑥ 숙 박 :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민박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⑦ 음 식 : 구인사 관광지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 단양팔경

▷ 소 개 : 단양군에 있는 8가지의 명승지를 의미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하 선 암 : 소백산맥을 흐르는 남한강 상류에 위치하는 단양 남쪽 4km 지점인 단성면 대잠리에
있으며, 심산유곡의 첫 경승지로서 불암이라 부르던 3층의 넓은 바위를 조선 성종 때 임제광이
선암이라 부른 뒤부터 하선암이라 개칭하였으며 봄에는 철쭉꽃, 가을에는 단풍이 온 산을 물들이며
절경을 이룬다.
② 중 선 암 : 단양 남쪽 10km의 단성면 가산리에 있으며, 삼선구곡의 중심지이다.
흰색의 바위가 층층대를 이루고 있으며, 효종 때 곡운 김수증이 명명한 것으로 전해온다.
암계류에서 쌍룡이 승천하였다 하여 쌍룡폭포라고도 한다.
③ 상 선 암 : 단양 남쪽 12km 지점의 가산리에 있으며, 중선암에서 약 2km 올라가면
수만 장의 청단대석으로 된 벽과 반석 사이로 흐르는 계수가 폭포를 이루고 있어 절경이며,
선조 때 수암 권상하가 상선암이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④ 구 담 봉 : 단양 서쪽 8km 지점인 단성면 장회리에 있으며,
남한강을 따라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괴석으로 그 형상이 마치 거북같다 하여 구봉이라고도 하였다.
⑤ 옥 순 봉 : 단양 서쪽 9km 지점의 장회리에 있으며, 그 솟아오른 봉우리는 자유분방하고
기상천외하여 예로부터 소금강이라 불렀다.
1549년(명종 4) 단양 현감으로 부임한 이퇴계가 석벽에 ‘丹陽同門’이라 각명했다 하며,
우후죽순같이 솟아오른 천연적 형색이 희다 하여 옥순봉이라 하였다고 한다.
⑥ 도담삼봉 : 단양 북쪽 12km 지점의 단양읍 도담리에 있다.
남한강의 수면을 뚫고 솟은 세 봉우리 가운데 남봉은 첩봉 또는 팔봉이라 하고,
북봉은 처봉 또는 아들봉이라고 한다.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이 곳에 은거하여 자신의 호를
이 도담삼봉에서 본떠 삼봉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⑦ 석 문 : 단양 북쪽 12km 지점의 도담삼봉 하류에 있다. 남한강변에 높이 수십 척의 돌기둥이
좌우로 마주보고 서 있는 위에 돌다리가 걸려 있어서 무지개 형상을 하고 있다.
⑧ 사 인 암 : 단양 남쪽 8km 지점인 대강면 사인암리에 있으며, 덕절산 줄기에 깎아지른 강변을 따라
치솟아 있는데, 우탁이 사인재관 때 이곳에서 자주 휴양한 데서 사인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5.천동관광지(동굴)

① 위 치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② 요 금
* 성인 4,000원 / 청소년 2,500원 / 어린이 1,500원(개인)
* 성인 3,5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200원(단체)
* 주차시설 - 2개소, 약 100여대 주차, 무료
* 자동차야영장 - 11,000원(1박 2일) / 22,000원(2박 3일)
* 천동물놀이장 - 어른 1,500원 / 청소년 1,200원 / 어린이 1,000원
③ 이용시간 : 09:00-17:00 (연중무휴)
④ 소 개 :
1977년 12월 8일 지방기념물 제 19호로 지정된 천동동굴은 천동리 마을 뒷산 중턱에 위치한
석회암층 천연동굴로, 1977년 2월 마을주민에 의해 발견되었다. 약 4억 5,000만년 전부터 생성된
470m의 동굴로서 석순의 규모는 장대하지 못하나 매우 정교하고 각양각색의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있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계류수면보다 약 50m 정도 높기 때문에 지하수의 침투량이
적어 천정에서 떨어지는 낙수는 소량이다. 따라서 종유석과 석순의 생성이 매우 느리게 이뤄지고 있어,
동굴발달 초기단계인 만유년기의 동세를 보여준다.
⑤ 교 통 : 단양에서 천동동굴까지 시내버스 1시간 간격으로 운행, 20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