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보세여

조심희2003.06.10
조회482

조금만 보세여 사람은 누구나 오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은 다가오는 질병과 그로 인한 죽음 앞에서는 어찌 할 수 없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병의 징후를 미리 알고 예방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병의 징후를 미처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키우게 됩니다.


건강 식품은 병의 예방은 물론 그것을 치료하는데 보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건강식품이란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이 좋아 기근성이 있고 생리기능에 도움을 주어, 건강을 회복시키고 병을 예방하며 치료하는데 보조역할을 하는 식품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건강식품의 필요성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본다.

 

1.예방쪽 개념
 엣날 에는 거들떠보지도 안 했던 식이 섬유가   지금은 없어서는 안 되는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심지어 식이섬유 만 잘 개발한다면 때 돈 을 벌 수 있다고 까지 한다,
그 만금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서구식 식생활패턴)식생활이 변해가고 사람의 활동구조가 과거와 달라짐에 따라 엣날 에는 그렇게  필요  하지도 안 했던 식이섬유가 현대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영양소로 변했다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식이 섬유는 35-40g이 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11-13g이다(한국은 아직  통계자료가 없다)그래서 이런 경우에 건강식품(ds)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2.올바른 식사개념
 다음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 가지 비빔밥 재료를 가지고 어린 아이가 만든 밥과 어머니가 만든 비빔밥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같은 식품이라도 그것을 적절하게 섭취하여야 만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요리법 올바른 보관 및 가공 그리고 엣날 수준을 지금과 같은 시대 변화에 따라 개념도 변한다는 인식을 다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영양학을 공부하고 보존시키는 것은 건강 식품 업계의 몫이기 때문에 건강식품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3.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약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
 현대의 비약적인 의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질병이 완치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류가 지나온 과정에서 보듯이 음식에도 내상독이 있는가 하면 서로 어울려야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음은 물론 영양소의 손실 및 건강식품을 잘못인식 에 따른 문제점을 미리 예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어떠한 건강 식품이든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영양소의 생리적 기능을 통한 치료하는 과정에서 보조식품 일뿐 결코 약으로는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임에도 검증되지 않은  무분별한 식품을 너무 과신하여 시기를 놓쳐 병을 키우게 된다는 것이다. 정확한 지식 없이 함부로 남용해서는 안되며 또한 올바르게 식품영양학을 바로 보전 발전하기 위해서도 건강식품업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4.치료쪽의개념
 "먹는 것으로 낫지 안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고 말한 것은 그리스의 의학자 히포크라테스.이 명언은 지금에도 살아 있다. 성인병인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등 은 약으로는 낫지 안는다 혈압을 내리거나 혈당을 내리는 일은 일시적으로 할 수 있으나 약 을 멈추면 효과는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것이다.
약을 오래 동안 복용 하게되면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만성적인 질환은 약보다는 음식으로 면역력을 강화하여 예방 또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옳은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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