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에 조언감사합니다.

제어하지못하는 무능력한남자여2003.06.10
조회24

솔직히 저라면 전 당신과 이혼하겠습니다

      많은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님와이프가 상사한테 집적거림을 당해 괴롭다며 당신한테 상사에게

      전화해 욕좀해달라고 했는데 ..전화한번 안해줬죠?

     댁같은 남자 믿고 어캐 삽니까?!!

     정말 그런거 안당해본 여자는 모릅니다

      내남자가 내방패막이 전혀 되지못하고 본인합리화에 주절대는거 ..그거

     겪어본 여자만이 압니다

     2년전 한때 열렬히 사랑했던 내모든걸 다걸었던 남자가 있었죠

    우린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부부나 마찬가지였죠

    경제권도 제가 월등히 앞섰구요 그남자의 모든 생활비 출근비를 제가 아침마다

   3만원,5만원,2만원,3만원..주로 3만원을 제일 많이 줬습니다

   전 옥수동 전세 1억5천짜리 아파트에 가게(커피숍) 그리고 주식2억이상보유 했으니까요

   그남자 착하고 매력적이였습니다

   그남자는 돈한푼없고 사업이 망해 ..빚도 있고 게다가 이쁜여자에 대한 탐욕은 끝이 없었죠..

  물론 절 사랑하기는 했지만 ..제가 못생겼냐구요? 저 예뻐요

어째던..길거리 지나가는 이쁜여자모습 발견하면..보이지 않을때 까지 티나게 눈돌아갑니다

참 속상했죠..

 

 요약하죠 본론으로

 그남자 ..같이 차를 몰고 (주로 제가 운전) 아침출근길에

 어떤50대 중반 아저씨가 절 위협하게 운전했습니다 참고로 전 운전 베트랑입니다

 전 열받아 차옆에 세우고 그남자랑 싸우게 됐습니다 그남자 와이프랑 같이 2:1로 싸웠습니다

제남친은 제차안에 꿈짝도 않고 있었죠

 결국 제가 2:1싸움에 밀리고 씩씩그리다 다시 차에 탔었니다

 다시 그늠들이 제차옆에 서더군요 창문열고 서로 욕지거리 왔다갔다하는순간에

제남친은 제편은 커녕 신호가 멈춰있을때 제차에 내려 가버리더군요 참 약속했죠

우린 단지 애인이지만..부부나 마찬가지였는데

그이외 딴늠이 제게 껄덕대면 이남잔 싸움이 싫다나..

그남자들을 오히러 피해다녔죠

제가 일할때 너무 힘겨운일이 벌어져 가게문도 안다고 출근도 안했죠

혹 누가 가게들어오지 않을까 염려스러워..(그때 집에 음식물토하고..몸상태가 아주 안좋았죠)

그남자한테 가게문좀 닫아달라고 하니..지일이 바쁘다고 엄청..개지랄덜더니 오후 늦게

가게 문닫으러 으슬렁거리며 왔더군요 그땐 이미 제가 직접 가게를 가서 문들 닫고 있는 상태./.

 이남자 당신과 참 비슷했죠..

손한번 제게 때진적 없지만 전화상으로 서로 욕엄청주고 받았죠

서로 얼굴보곤 욕절대 못하죠..

암튼 그남자의 이기적인 많은 행각이 절 분노케 만들었고.. 평생 제가슴에 죽여버리고 싶은 남자입니다

제가 댁와이프라도 제대로 날한번도 방어해주지못한 그런 싸가지 열병같은 남자랑은 이혼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오히러 댁와이프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