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피방에서 스타일女에게 헌팅해서 성공한내용을 올렸었는데... (출처 : '피씨방에서 스타일女 꼬셨어효~ ㅋㅋ' - Pann.com) 결국.. 오늘 또한명꼬셨습니다. ㅡㅡ;; 비슷한방법으로.. ㅋㅋ 제여친이랑 속궁합이 너무잘맞는건지 어쩐건지.. 어느덧 신혼3일째에 접어들고있는데요.. ㅡㅡ; 그저께아침에 돈가지러 집에잠깐들른것 빼고는 완죤... 모텔=>피씨방 피씨방=>모텔 이네요... 제가 확실하게 KO를 시켰는지.. 제여친 완전뻗어서 못나가겠답니다... 아주 일어나질못하길래... 통닭시켜서 통닭오는동안.. 전신을 스포츠마사지해줬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저는괜찮은데 여친이 허리가아픈건 무슨경우?? ㅡㅡ;;; 이제부터는.... 여친한테 상위를시키면 안될꺼같네요... 그리구... 여자분들... 입으루 쮸쮸 애무해줄때 굉장히 아픈가요?? 솔직히 제여친은 넘오바.. ㅡㅡ; 진짜루 궁금합니다. 제가 이빨로 물어뜯는것도아닌데 왜그렇게 오바하는지..... 암튼 통닭이 와서뤼... 억지로 먹이고.. 같이묵고...그래도 못나가겠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또 재우고.. ㅡㅡ;; 프론트에 하루치 계산을 더하고.. 여친재워놓고 혼자나왔습니다. ㅎ 어느피방인지 얘기해줬으니까 깨면 오든지하겠죠 모... 암튼.. 제여친만나고 3일동안 완죤히 낮과밤이 바뀌었습니다. 한밤중에 부슬부슬.. 비를맞으며.... 겜방으로 향했습니다. ㅎ~ 겜방입장!!~~~ 그런데... 이놈의 승부근성땜시.... 조금아까.. 비슷한수법으로 또한명을 꼬시게됐습니다. ㅜㅜ 요번엔 아가씨 두명이었는데... 맨~~ 구석자리잡아놓고 둘이 같이있는듯싶더니.. 한명이 손흔들면서 (ㅃㅃ2~~)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ㅡㅡ; (chance~~!!) 이제는 저도 여우다됐습니다. ㅋ~ 화면안봐도 소리만듣고도 그사람이 뭐하는지 다압니다 ㅋㅋ 어김없이 버디(x2) 하고있었거든요.... 눈에띄지않는 구석자리에 이뿌장한 여자혼자~~ ㅋㅋㅋㅋㅋ 또 이놈의 승부근성이 발동했습니다. (제가 누구닮았는지 참.. ㅡㅡ;;) 망설임없이 일단 가서 대시해버렸습니다. ㅡㅡ;; 멋진오빠 : 저기 아가씨~ 혹시 버디하시죠?? 그여자분 : (고개돌려 왕눈으로 쳐다봄) 멋진오빠 : 제가.. 아가씨 넘 맘에들어서그런데요... 할얘기있으니까 아뒤좀 알려주세요~ ㅎㅎ 그여자분 : 손짓으로 ㄴㄴ~ ㅜㅜ 퇴짜였심다... 아~~~ 이 멋진오빠를 말한마디안하고 퇴짜놓은 그녀... 미워질라그러네요.. 그래도... 제가 괜히 저입니까?? 절대 포기못하죠... ㅡㅡ;; 미쳤나요.. 이대로 꽁지내리게.. 그래서 다시도전했습니다. ㅋㅋㅋㅋ 아까 첨갔을때보니까.. 담배각이 열려있었는데 한개도없었던걸 그상황에서도 제가봤죠.. ㅋㅋㅋ 피방오기전에 새로산 제 담배를가지고... 가야겠습니다. 어험~~ 멋진오빠 : 저~~ 아까보니까 담배없던거같던데.. 이거받으세요~ ^^;; (자리에 살짝 올려놓음) 그여자분 : (고개돌려 또쳐다봄) 씨익~ 멋진오빠 : 아이디 안가르쳐주실꺼에요?? (진짜배짱이었습니다.) 그여자분 : (고개꾸벅 인사함) 씨익~ 좀 이상했습니다. ㅡㅡ;;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렇다저렇다 대답정도는 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 근데... 얼굴표정을 보니... 싫은건 아닌데.. 말을못하는거보니... 아뿔싸~~~ 그.. 들을수는있는데 말을못하는사람 있잖아요.... 그런사람같았습니다. 제가 또 눈치하나는 빠르잖습니까 ㅡㅡ;; 카운터에 잽싸게 날라가서 볼펜하고 종이빌려서.. 아까 첫 멘트를 적어서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그녀 쬐그만~~ 그손으로 자기아뒤를 적어줍니다. 그래서 바로 접속해서 또 칭구등록하구 대화를해봤습니다. 자기친구랑 같이왔는데... 게임비가없어서 친구가 게임비가질러 집에갔다오기로 했답니다. 집이어디냐구물어보니까 지방이네요 ㅡㅡ;; 킁~~ 그럼 이 오밤중에 기차타구 갔다가오는거냐?? 물어보니까 그렇다네요... ㅡㅡ;; 나이는 21, 대전에서올라왔네요.. 좀전에나간 그친구 만나러왔다는데.. 왜.. 이해가안가지?? ㅡㅡ;; 전혀 이야기가 앞뒤가 맞지가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쫌... ㅡㅡ;; 어쨌든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지금은 나랑 단둘이있는거고... 겜비가없는거고... 얼굴도 준수하고 몸매 전지현이고... (말을못하는게 단점.) 딱한마디했습니다. 오빠가 너꺼하구 아까친구꺼 겜비내줄께 오빠랑 같이 나갈래?? 친구는 그냥오지말라그래~ 그랬더니 고개 끄덕끄덕 알았댑니다... 킁~~ 딱보니까 서로... 별로 친하지도 않은친구였나봅니다.. 암튼 그래서 오늘꼬신여자 데리구가야돼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나... 방을한개 더잡아야되는건지 어째야되는건지... ㅡㅡ;; 혹시.. 이렇게같이있는데.. 제여친와가지구 딱 걸리는건 아닌지... 이걸 다 돈으루따지면 도대체 얼만지... 아주 머리속이 굉장히 복잡해지네요.. ㅜㅜ 암튼.. 울 두번째그녀... 자꾸 보면볼수록 굉장히이뿌네요.. 그래서 좀전에 잠깐 여자화장실로 데리구가서.. 찐~~하게 뽀뽀줌 하고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같은모텔 다른방에 방 잡아야될거같습니다. ㅋ ㅈㅅ합니다. 오밤중에 심기불편하게해드려서.. ㅡㅡ;; 근데 저.. 넘 행복합니다. 제여친이 모르는한... 안녕히들 주무십쇼~
엊그제 피씨방에서 스타일女 꼬신넘인데요 ㅜㅜ
3일전에 피방에서 스타일女에게 헌팅해서 성공한내용을 올렸었는데...
(출처 : '피씨방에서 스타일女 꼬셨어효~ ㅋㅋ' - Pann.com)
결국.. 오늘 또한명꼬셨습니다. ㅡㅡ;; 비슷한방법으로.. ㅋㅋ
제여친이랑 속궁합이 너무잘맞는건지 어쩐건지.. 어느덧 신혼3일째에 접어들고있는데요.. ㅡㅡ;
그저께아침에 돈가지러 집에잠깐들른것 빼고는 완죤... 모텔=>피씨방 피씨방=>모텔 이네요...
제가 확실하게 KO를 시켰는지.. 제여친 완전뻗어서 못나가겠답니다... 아주 일어나질못하길래...
통닭시켜서 통닭오는동안.. 전신을 스포츠마사지해줬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저는괜찮은데 여친이 허리가아픈건 무슨경우?? ㅡㅡ;;;
이제부터는.... 여친한테 상위를시키면 안될꺼같네요...
그리구... 여자분들... 입으루 쮸쮸 애무해줄때 굉장히 아픈가요?? 솔직히 제여친은 넘오바.. ㅡㅡ;
진짜루 궁금합니다. 제가 이빨로 물어뜯는것도아닌데 왜그렇게 오바하는지.....
암튼 통닭이 와서뤼...
억지로 먹이고.. 같이묵고...그래도 못나가겠다고해서.. 어쩔수없이 또 재우고.. ㅡㅡ;;
프론트에 하루치 계산을 더하고.. 여친재워놓고 혼자나왔습니다. ㅎ
어느피방인지 얘기해줬으니까 깨면 오든지하겠죠 모...
암튼.. 제여친만나고 3일동안 완죤히 낮과밤이 바뀌었습니다. 한밤중에
부슬부슬.. 비를맞으며.... 겜방으로 향했습니다. ㅎ~
겜방입장!!~~~
그런데... 이놈의 승부근성땜시....
조금아까.. 비슷한수법으로 또한명을 꼬시게됐습니다. ㅜㅜ
요번엔 아가씨 두명이었는데... 맨~~ 구석자리잡아놓고 둘이 같이있는듯싶더니..
한명이 손흔들면서 (ㅃㅃ2~~)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ㅡㅡ; (chance~~!!)
이제는 저도 여우다됐습니다. ㅋ~ 화면안봐도 소리만듣고도 그사람이 뭐하는지 다압니다 ㅋㅋ
어김없이 버디(x2) 하고있었거든요....
눈에띄지않는 구석자리에 이뿌장한 여자혼자~~ ㅋㅋㅋㅋㅋ
또 이놈의 승부근성이 발동했습니다. (제가 누구닮았는지 참.. ㅡㅡ;;)
망설임없이 일단 가서 대시해버렸습니다. ㅡㅡ;;
멋진오빠 : 저기 아가씨~ 혹시 버디하시죠??
그여자분 : (고개돌려 왕눈으로 쳐다봄)
멋진오빠 : 제가.. 아가씨 넘 맘에들어서그런데요... 할얘기있으니까 아뒤좀 알려주세요~ ㅎㅎ
그여자분 : 손짓으로 ㄴㄴ~
ㅜㅜ 퇴짜였심다... 아~~~ 이 멋진오빠를 말한마디안하고 퇴짜놓은 그녀... 미워질라그러네요..
그래도... 제가 괜히 저입니까?? 절대 포기못하죠... ㅡㅡ;; 미쳤나요.. 이대로 꽁지내리게..
그래서 다시도전했습니다. ㅋㅋㅋㅋ
아까 첨갔을때보니까.. 담배각이 열려있었는데 한개도없었던걸 그상황에서도 제가봤죠.. ㅋㅋㅋ
피방오기전에 새로산 제 담배를가지고... 가야겠습니다. 어험~~
멋진오빠 : 저~~ 아까보니까 담배없던거같던데.. 이거받으세요~ ^^;; (자리에 살짝 올려놓음)
그여자분 : (고개돌려 또쳐다봄) 씨익~
멋진오빠 : 아이디 안가르쳐주실꺼에요?? (진짜배짱이었습니다.)
그여자분 : (고개꾸벅 인사함) 씨익~
좀 이상했습니다. ㅡㅡ;;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렇다저렇다 대답정도는 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
근데... 얼굴표정을 보니... 싫은건 아닌데.. 말을못하는거보니...
아뿔싸~~~
그.. 들을수는있는데 말을못하는사람 있잖아요.... 그런사람같았습니다.
제가 또 눈치하나는 빠르잖습니까 ㅡㅡ;;
카운터에 잽싸게 날라가서 볼펜하고 종이빌려서.. 아까 첫 멘트를 적어서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그녀 쬐그만~~ 그손으로 자기아뒤를 적어줍니다.
그래서 바로 접속해서 또 칭구등록하구 대화를해봤습니다.
자기친구랑 같이왔는데... 게임비가없어서 친구가 게임비가질러 집에갔다오기로
했답니다. 집이어디냐구물어보니까 지방이네요 ㅡㅡ;; 킁~~
그럼 이 오밤중에 기차타구 갔다가오는거냐?? 물어보니까 그렇다네요... ㅡㅡ;;
나이는 21, 대전에서올라왔네요.. 좀전에나간 그친구 만나러왔다는데..
왜.. 이해가안가지?? ㅡㅡ;;
전혀 이야기가 앞뒤가 맞지가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쫌... ㅡㅡ;;
어쨌든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지금은 나랑 단둘이있는거고...
겜비가없는거고... 얼굴도 준수하고 몸매 전지현이고... (말을못하는게 단점.)
딱한마디했습니다.
오빠가 너꺼하구 아까친구꺼 겜비내줄께 오빠랑 같이 나갈래?? 친구는 그냥오지말라그래~
그랬더니 고개 끄덕끄덕 알았댑니다... 킁~~
딱보니까 서로... 별로 친하지도 않은친구였나봅니다..
암튼 그래서 오늘꼬신여자 데리구가야돼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나...
방을한개 더잡아야되는건지 어째야되는건지... ㅡㅡ;;
혹시.. 이렇게같이있는데.. 제여친와가지구 딱 걸리는건 아닌지...
이걸 다 돈으루따지면 도대체 얼만지...
아주 머리속이 굉장히 복잡해지네요.. ㅜㅜ
암튼.. 울 두번째그녀... 자꾸 보면볼수록 굉장히이뿌네요.. 그래서 좀전에
잠깐 여자화장실로 데리구가서.. 찐~~하게 뽀뽀줌 하고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같은모텔 다른방에 방 잡아야될거같습니다. ㅋ
ㅈㅅ합니다. 오밤중에 심기불편하게해드려서.. ㅡㅡ;;
근데 저.. 넘 행복합니다. 제여친이 모르는한... 안녕히들 주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