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아주 오랫동안 만나온남친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놀릴정도로 전 오랜기간 그사람에게 빠져서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초기엔 그사람과 친구들이 헤어지라는 권유와 그사람과 만난지 2년만에 엄마가에게 선을보였더니 심하게 반대하셨습니다.. 하지만 꿋꿋하게 지금까지 왔습니다.. 첨엔 그사람은 욕도 참많이 하고 게을려서 하나 하나 고쳤습니다.. 지금 그사람 친구들이 절 보면 니만나고나서 그사람이 변했다는 소리를 간혹합니다. 그럼 전 웃으면서 오빠 올래 이런사람이였는데 오빠들이 몰랐던거지라고 웃으면 넘겼습니다. 전 늘 그사람과 싸우면 제가 오랫동안 말안하고 싸우는것두 싫어하고 삐져있는것두 싫어해서인지 삐지면 5분입니다... 그랬더니...그사람..제가 이젠 조금만 상처에두 금방아무는지 아나봐요.. 그냥 무뎌져가는건지도 모르고요.. 상처는 벌써 벌어질때로 버려졌는데 치유해주 않고 방치하는 그사람이 한때는 너무 미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만 다니고 아무것두 하지않으니깐,...점점 그사람에게 집착하게되고 얽매여가는것 같았습니다..그사람은 이제 오히려 자기일을 척척해나가는데.. 그사람을 아직은 좋아합니다..다만 그사람과있으면 무슨말없이....거의 앉아있거나... 늘 피시방으로 직행해야했습니다..전 아닌데 그사람은 점점 저한테 무관심해지더라는걸 느끼자..저두 모르게 집착을 하게되었나봐요.. 제남동생은 누나 요즘 형한테 왜그래??누나 의처증있어 뭐이런것.. 솔직히 요즘 제가 전화하면 그사람 왜?이럽니다..제가 전화했는데 왜이럼 솔직히 엄청 기분나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전화하면 안되 목소리 듣고싶어서햇는데..어디야?이렇게 물어보면 역쉬 돌아오는 대답은 왜입니다.. 그냥 물어보면 안되나?이럼 아 그냥왜?이런식이죠...제가 보고싶다고하면..알따 쉬라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양심의 가책을 느낄짓을 하고말았습니다,... 그사람 몰래 소개팅을 나갔습니다,,,물론 소개팅한 사람이 아닌 그옆에 있는 사람과 너무 많이 친해졌습니다.. 남친과 달라서 그사람이 맘에 든건 아니였습니다.. 그냥 제가 막 놀리고 그럼 때릴듯이 하며 손을 치켜들다가도 으이구하면서 머리를 쓰다듬는 그사람의 손길에...따뜻함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오빠의 외면에 지쳐 잠시 눈이 돌아간거라고 애써왜면하면서 그사람에 대한 맘이 그냥 오빠일뿐이야 이러면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친구에게서 그사람에 대한 맘을 들었습니다.. 절맘에 두고 있다고요..솔직히 너볼때 다른사람은 그오빠가 만건들여야지 장난치는데 오빤 너일부러 건드려서 막장난치게 하잖아..그때 솔직히 느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 너맘에 있다고.... 그사람 당연히 제가 소개팅에 나왔으니깐 남친이 없는줄알아요.. 제가 첨에 소개팅 갔다가 그냥 그오빠랑은 친해졌고 하니깐 말해야되겠다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자기입장봐서 그것만은 참아달라고 그럼 자기 욕먹는다고 .. 그러다가 점점 그오빠랑 보는 횟수가 제남친 보는 횟수보다 점점 많이 지더군요.. 제남친과는 횟수로 5년을 만나면서 영화를 10번도 안보러갔습니다,.. 영화관에 가면 배탈이 난다면서...... 근데 그오빠는 저더러 영화보러가자고 그러고...솔직히 이건 그냥 새로운것에 신선해할뿐이라는걸 저두 잘압니다.. 아마 남친이 알면...절 떠나겠죠... 전 그오빠와 여기서 이제 끝내야하겠죠..?!!당연한건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만남이 오히려 짧을수록 미련이 남는법이라구요.. 제가 지금 그런것 같네요.. 혹여 조금더만나다가 그사람과 손을 잡게 되거나 뽀뽀를 하게되면 전 그사람을 정말 볼수없게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두 어제 그사람이 먼저 오늘 보자 이러더라구요..제가 학원이 10시 30분에 맞친다니깐 그럼 그때봐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전화가 그사람에게 들어와있더라구요...그래서 잠쉬쉬는 시간에 오늘 학원오는 날이라구 했잖아 이러니깐 친구들이랑 노는건 아니고?아니라고..정말 학원인데...이제 좀있음 맞쳐.. 오늘 수업이 빨리 맞치거든.. 오늘 학원 수강생들이 거의 다안오고..또 ....실무연습하는거라서..그것만 작정하면 집에 가두되는거 였거든여..그랬더니 저러더라구요..그래서 아니라고 그러고 어디냐고 그러니깐 피시방이라고...오늘 나안봐?이랬더니 너피곤할텐데 집에가서 쉬어라고.. 그사람은 어쩜저를 생각해서 하는말일지는 몰라도...전 지금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쉬고 싶은데.. 그러고나서 그오빠 전화왔더군요...어디냐고?그냥 집에가는길 일찍맞쳐서 이러니깐,, 그래..?밥은 ..안먹었는데 하니깐 제남친보다 더화를 내더라구요.. 아마두 이게 처음과 나중이겠죠..분명히 잘생각은 안나지만 제남친두 그랬을꺼예요.. 어쩌죠??지금 솔직히 제가 뭘하고있는지 뭘원하는지 아무것도 답을 못참겠어여.. 요즘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는 있는대로 다깨지고..
사람 마음이라는게 우습네요
제겐 아주 오랫동안 만나온남친이 있습니다..
친구들이 놀릴정도로 전 오랜기간 그사람에게 빠져서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초기엔 그사람과 친구들이 헤어지라는 권유와 그사람과 만난지 2년만에 엄마가에게 선을보였더니
심하게 반대하셨습니다..
하지만 꿋꿋하게 지금까지 왔습니다..
첨엔 그사람은 욕도 참많이 하고 게을려서 하나 하나 고쳤습니다..
지금 그사람 친구들이 절 보면 니만나고나서 그사람이 변했다는 소리를 간혹합니다.
그럼 전 웃으면서 오빠 올래 이런사람이였는데 오빠들이 몰랐던거지라고 웃으면 넘겼습니다.
전 늘 그사람과 싸우면 제가 오랫동안 말안하고 싸우는것두 싫어하고 삐져있는것두 싫어해서인지
삐지면 5분입니다...
그랬더니...그사람..제가 이젠 조금만 상처에두 금방아무는지 아나봐요..
그냥 무뎌져가는건지도 모르고요..
상처는 벌써 벌어질때로 버려졌는데 치유해주 않고 방치하는 그사람이 한때는 너무 미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만 다니고 아무것두 하지않으니깐,...점점 그사람에게 집착하게되고
얽매여가는것 같았습니다..그사람은 이제 오히려 자기일을 척척해나가는데..
그사람을 아직은 좋아합니다..다만 그사람과있으면 무슨말없이....거의 앉아있거나...
늘 피시방으로 직행해야했습니다..전 아닌데 그사람은 점점 저한테 무관심해지더라는걸
느끼자..저두 모르게 집착을 하게되었나봐요..
제남동생은 누나 요즘 형한테 왜그래??누나 의처증있어 뭐이런것..
솔직히 요즘 제가 전화하면 그사람 왜?이럽니다..제가 전화했는데 왜이럼 솔직히 엄청 기분나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전화하면 안되 목소리 듣고싶어서햇는데..어디야?이렇게 물어보면 역쉬
돌아오는 대답은 왜입니다..
그냥 물어보면 안되나?이럼 아 그냥왜?이런식이죠...제가 보고싶다고하면..알따 쉬라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양심의 가책을 느낄짓을 하고말았습니다,...
그사람 몰래 소개팅을 나갔습니다,,,물론 소개팅한 사람이 아닌 그옆에 있는 사람과
너무 많이 친해졌습니다..
남친과 달라서 그사람이 맘에 든건 아니였습니다..
그냥 제가 막 놀리고 그럼 때릴듯이 하며 손을 치켜들다가도
으이구하면서 머리를 쓰다듬는 그사람의 손길에...따뜻함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오빠의 외면에 지쳐 잠시 눈이 돌아간거라고 애써왜면하면서
그사람에 대한 맘이 그냥 오빠일뿐이야 이러면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친구에게서 그사람에 대한 맘을 들었습니다..
절맘에 두고 있다고요..솔직히 너볼때 다른사람은 그오빠가 만건들여야지 장난치는데
오빤 너일부러 건드려서 막장난치게 하잖아..그때 솔직히 느꼈는데 오빠가 그러더라
너맘에 있다고....
그사람 당연히 제가 소개팅에 나왔으니깐 남친이 없는줄알아요..
제가 첨에 소개팅 갔다가 그냥 그오빠랑은 친해졌고 하니깐 말해야되겠다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자기입장봐서 그것만은 참아달라고 그럼 자기 욕먹는다고 ..
그러다가 점점 그오빠랑 보는 횟수가 제남친 보는 횟수보다 점점 많이 지더군요..
제남친과는 횟수로 5년을 만나면서 영화를 10번도 안보러갔습니다,..
영화관에 가면 배탈이 난다면서......
근데 그오빠는 저더러 영화보러가자고 그러고...솔직히 이건 그냥 새로운것에 신선해할뿐이라는걸
저두 잘압니다..
아마 남친이 알면...절 떠나겠죠...
전 그오빠와 여기서 이제 끝내야하겠죠..?!!당연한건데..
누가 그러더라구요 만남이 오히려 짧을수록 미련이 남는법이라구요..
제가 지금 그런것 같네요..
혹여 조금더만나다가 그사람과 손을 잡게 되거나 뽀뽀를 하게되면 전 그사람을 정말 볼수없게
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두 어제 그사람이 먼저 오늘 보자 이러더라구요..제가 학원이 10시 30분에 맞친다니깐
그럼 그때봐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오늘전화가 그사람에게 들어와있더라구요...그래서 잠쉬쉬는 시간에 오늘 학원오는 날이라구
했잖아 이러니깐 친구들이랑 노는건 아니고?아니라고..정말 학원인데...이제 좀있음 맞쳐..
오늘 수업이 빨리 맞치거든..
오늘 학원 수강생들이 거의 다안오고..또 ....실무연습하는거라서..그것만 작정하면 집에 가두되는거
였거든여..그랬더니 저러더라구요..그래서 아니라고 그러고 어디냐고 그러니깐
피시방이라고...오늘 나안봐?이랬더니 너피곤할텐데 집에가서 쉬어라고..
그사람은 어쩜저를 생각해서 하는말일지는 몰라도...전 지금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어쉬고 싶은데..
그러고나서 그오빠 전화왔더군요...어디냐고?그냥 집에가는길 일찍맞쳐서 이러니깐,,
그래..?밥은 ..안먹었는데 하니깐 제남친보다 더화를 내더라구요..
아마두 이게 처음과 나중이겠죠..분명히 잘생각은 안나지만 제남친두 그랬을꺼예요..
어쩌죠??지금 솔직히 제가 뭘하고있는지 뭘원하는지 아무것도 답을 못참겠어여..
요즘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는 있는대로 다깨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