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끝판대장같은그녀H와헤어지다..^^;남자분들꼭읽으시고저같은바보되지마세요

뭐야..2007.07.25
조회427

톡을 자주 보는 사람인데 제가 이렇게 글을적을줄이야^^;

한달전 드디어 악마같은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1년8개월이라는 시간동안..제인생..막장까지 가게 만든 악마같은 그녀와..드디어 완전히 쫑났습니다..

지난 1년8개월을 돌아보면 사람이 어떻게 미치지 않고 살았을까생각이 들정도 고뇌와 인내의 시간이였습니다..

 

되돌아면 1년8개월간 단한순간도 그녀는 저를 사랑한적이 없던것같네..

저를 만나는동안 20명이 넘는 남자를 몰래 만나고 그중에 제가 아는건만5명정도는 양다리를 걸쳤습니다..

항상 무슨일을하던지 그곳에 일하는 남자가있으면 꼭 자기를 좋아하게 만들어야하고 술만먹으면

항상 남자가 옆에 있어야하고 항상남자가 애가 달아서 자기한테 무슨짓을하게 만드는그녀..

 

제가 말이 심하고 너무 비약하는것 같지만 단적인 예로 몇가지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겁니다..

 

1.제앞에서 다른남자라 뽀뽀하고 빨리 모텔에 자러 안들어가냐고 다른남자에게 안기는거..

 

2.기념일일인데도 다른남자만나다고 찾아온 저를 밥한끼먹지않고 집에 가게한일..

 

3.집에서 잔다고 하고 다른놈이랑 모텔에서 자고 다정하게 그놈이랑 출근한일..(이건제가 모든걸확인한일..집에는 안들어왔고 출근하는시간에 가봤더니만 남자랑 다정히 팔짱끼고 출근하는거 몇번본지모름.)

 

4.항상 남자친구없다고 말하고 다니기..(이것도 제가 확인한일..하도신경쓰이는번호가있어서 제폰으로 전화해봤더니만 남자친구없다고 말해서 그랬다고..이런남자만5명..ㅡ.ㅡ;)

 

5.다른놈이랑 자고 나서 성병걸려서 나한테 옮기기..(이것도 확인한것임..)

 

6. 옛날남자친구만나서 예전기분냄..(이것도 확인한것임..핸드폰에 그날 집에 안들어가서 안혼난났고 문자오심 ㅡ.ㅡ;)

 

7.어떤남자라고 자기를 좋다고 하면 무조건 ok(하도 아무놈이랑 만나서 제가 바람피워도 좋으니까 내보다 단한가지라도 괜찮은놈 만나라고 여러번말할정도였음..ㅡ.ㅡ;)

 

8.남자친구 인간쓰레기에 인간말종 무지하게 나쁜놈 속좁은놈 만들기(자기도 인간이라면 위에 한행동들생각해서 지가 연락하는 남자들중에서 그나마 내한테 걸린놈한테만..내앞에서 연락하지말라고하고..

나중에 다시 연락해서 자기는 내 싫은데 내가 시켜서 어쩔수없이 그랬다고..ㅡ.ㅡ;이것도 확인한것임..

상대남자가 나는 무슨 인간쓰레기인거처럼 말하면서 그여자는 불쌍한 공주님인것처럼..자기는 백마탄왕자님이고..내물리치고 구해준다는..장문에 문자가 오심..ㅡ.ㅡ;)

 

9.자기는 아닌데 항상 남자가 자기 가만히 안놔둔다고 어쩔수없다고 내보고 참으라는 그녀..ㅡ.ㅡ;

(처음만나도 술만사주고 기분만 맞쳐주면 가슴이고 어디고 다만지고해도 가만히 있는여자.현재남자친구가 멍청하고 집착하고 간섭한다고 말하는데 가만히 놔둘 남자가 대한민국에 몇명될까??ㅡ.ㅡ;이것도확인한것임..ㅡ.ㅡ;)

 

10.남자친구들만나는거 가지고 뭐라고 한다고 난리친그녀..(니는 남자친구랑 여관가고 하냐ㅡ.ㅡ;이것도확인되심..전화했더니만 옆에 남자가 피곤하다고 여관가서자자고 하는데 아주큰소리로 알았다 이전화만 끊고 가서 자자ㅡ.ㅡ;당당히 말하던 그냥 ㅡ.ㅡ;)

 

11.항상 다른 남자만날일있으면 조금만일에 화를내고 연락을 안하는그녀(아침에 문자에 사랑한다.하트안넣었다고 화내고 2일연락안됨 ㅡ.ㅡ;찾아가봤더니만 그동네 술집에서 남자랑 다정히 같이앉아서 술마시면서 뽀뽀하고 있는걸 목격..ㅡ.ㅡ;)

 

12.자기가 위에 자기가한행동 단하나도 친구들 주의 지인들한테 말안하고 나는 집착하고 무조건하지말라는 사람이라고 만들기(ㅡ.ㅡ;위에 행동을 다하시고 내가 하지말라고하면 다른친구나 지인들한테는 저런이야기 절대 안하고 그냥 내가 집착하고 무조건 하지말라고 하는놈이라고말함..그리고 자기는 착하고비련에 여자주인공이 되심..ㅡ.ㅡ;이것도 확인하심..친구한테 연락와서 왜 그렇게 착한애를 뭐든지 못하게하고 집착하고 하냐고 내보고 변태냐고 뭐라고함..이야기해본결과 친구는 단1g도 모르고있었다ㅡ.ㅡ;)

 

13.누구랑 술먹던지 항상 짝이 맞아야함(2:2 3:3 4:4이런식으로)아는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하면 만약에 5명이 술먹는데 그중한명 남자친구가오면 그남자친구보고 친구4명더 데리고 오라고함..없으면 친구남자친구가 있었도 옆테이블이랑 합석함..ㅡ.ㅡ;이것도 확인한것임..)

 

14.술취하고 잠자리하면 항상 다른남자와 비교하기ㅡ.ㅡ;..(술만취해서.M.T가면..항상 하고 난뒤에 싸이즈 테크닉 애무등등..조목조목따지면서 다른남자랑 비교 ㅡ.ㅡ;그나마 0점안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고 항상 술깨면 하는말..기억전혀안나고 내만또 이상한놈 변태만들기..이것도확인하고 증거있습니다..하도 아니라고하고 내만 변태라고 해서 아예 녹음을 해놓으심..ㅡ.ㅡ.;)

 

15.자기가한일위에 잘못들은 항상 과거이야기고 내가 한일은 항상 ing중..(위에 일을 저질러 놓고도 항상 당당한그녀..하지만 내가 화나서 실수로 욕이라도 한마디 하면..나는 두고 두고 그일로 내한테 욕함..ㅡ.ㅡ;니는 여자친구에게 존중과 존경에 마음이 없다고ㅡ.ㅡ;그러면 존중하고 존경하고 저런짓저지르나..ㅡ.ㅡ;두번 존중과 존경했다가는 사람 자살하겠네..ㅡ.ㅡ;

 

16.다른 남자랑 있으면서 항상 자기 부모님한테 내랑 있었다고 말하기(나는 친구들이랑 있던지 집에 있는데 그애 부모님한테서 전화 오심..그러면 혼날까봐서 같이있다고 말해줌..그러면 자네는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시간까지 데리고 있나..자네 그런사람이였나..내가 사람잘못봤네 등등..온갖종류에 욕을 다들은..ㅡ.ㅡ.;시간이 지나니까 당연히 내랑있는줄알고..자기딸 내가 데려갈줄알고 당당히 전화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또 집에 늦게 보낸다고 욕하심 ㅡ.ㅡ;)

 

17.다른남자랑 M.T가기 위해서 나를 불러서 둘이 먹은 술값을 계산시킴..(하도 오라고해서 갔더만 술값계산요구함..그냥 남자친구라고 해서 계산해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가는길에 핸드폰에 차에 있어서 다시 가져다 주로 갔더니만 다정히 남자친구라는 분이랑 손잡고 어디가길래 차를 못세워서 차로따라 갔더니만 다정히 손잡고 M.T들어가심 ㅡ.ㅡ;하도 어이가없어서 찾아가서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만 경찰에 신고당함..나중에 알고 보니까 저를 사촌으로 소개함 ㅡ.ㅡ;)

 

18.같이 가던 M.T갔더니만..카운터 아주머니가 그제오고 어제오고 오늘 또왔네..이러면서 반갑네 맞아주심..ㅡ.ㅡ(10일만에 처음 만나는것임..알고 보니까 전부 여자가 계산해서 여자얼굴보고 반가워서 아는척하셨다드라..ㅡ.ㅡ;)

19.다른남자한테 내전화로 와서***양 더이상 괴롭히지말라고 전화옴..ㅡ.ㅡ;

 

20.내한테 너무 미안해서 잠시만 내가 원하는 여자가 될수있게 내만 봐라 보는 여자가 될수있게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해서 기다려 줬더니만 그여자폰으로 다른남자가 전화와서 이제***양 남자친구니까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오는거 싫다고 말함..(ㅡ.ㅡ;헤어진것도 아닌데 전남자친구라니 ㅡ.ㅡ;이전화받고 그여자문자왈..내이제 남자친구생겼으니까 전화 하지마 ㅡ.ㅡ;그래서저는 알았다..이렇게 문자보냈더니만 알았다..당당하게 답장옴..이일을 계기로 정이 완전히 떨어져서 완전히 정리함..)

등등 아직 너무 많지만 그냥 생각나는대로 기억나는 사건을 적었습니다..

 

위글을 읽으셨다면 저를 미친놈이나 정신병자 아님 남자 망신 다시키는 그런놈으로 욕하실거 다압니다..저라도 이런일 당한 사람이 있다면 미친놈이나 정신병자 똘아이라고 생각하고 욕했을겁니다..

하지만 저런 잘못을하면 울면서 저에게 매달립니다 그리고 나서 일에 강도에 따라서 3일에서10일정도는 정말 제가 원하는 그런 이상형에 여자로 변신했습니다..제 자신을 두둔하는이야기같지만..그녀를 너무사랑했고..과거는 다잊고 잘 살아갈려고 노력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남자친구생겼다고 연락하지말라는 그녀를..보고..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이제 완전히 다 정리했습니다..아직맘은 아프지만 한편으로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저는 인간이 아니였습니다..차라리 감정이 없는 로봇이였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한달..또 연락이오고 잘못했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하지만 그녀는 단한명에 남자로 만족못하고 항상 자기남자를 두고 다른 남자를 찾아 헤매는걸알기때문에..솔직히 짜증도나고..아예 무시하고 전화번호를 바꿨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적는건 어디선가 또 순진한 남자분들이 이런 악마같은 여자한테 속고 가슴 아파할걸생각하니까..도저히 같은 남자로써 안되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기나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이랑 리플 많으면

제가 그녀와 엽기적인 행각을 기록해놓은 글을 가지고 거의 시리즈물에 가까운 너무나 어이없고 황당한

그녀에 이야기를 천천히..차근차근 적어 볼까합니다..(뭐..리플이나 추천없으면 그냥 말구요^^;)

하도 3일만 지나면 자기가 맞다고 미안하다고했던일도 안했다고 내보고 의심한다고 의처증이라고해서..하도 답답해서 기록해놓았습니다..

 

다시한번 기나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절대 여러분 얼굴이쁘고 당신에게 호감을 표시한다고 그녀를 너무 믿지 마세요..혹시..그녀가 H양일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