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황혜영, 온라인 쇼핑몰 월 1억원 매출 CEO 대열 합류

skysmjk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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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황혜영, 온라인 쇼핑몰 월 1억원 매출 CEO 대열 합류
최근 여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를 오픈하고 개성있는 패션 감각과 노하우를 팬들에게 선보인 그룹 ‘투투’ 출신의 황혜영이 월 매출 1억원이 넘는 성공 CEO 대열에 합류했다.

황혜영은 오픈 한달 만에 일일 매출 400 ~ 500만원을 훌쩍 뛰어 넘으며 월 1억대 매출의 사업가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피팅 모델에서부터 제품의 촬영, 포장, 사이트 관리, 애프터 서비스까지 거의 모든 일을 도맡아 해 얼마전에는 과로로 쓰러져 링거 투혼을 벌이기도 했다.

황혜영은 가수로 활동 당시 코디네이터가 자문을 구할 만큼 패션에 남다른 안목을 과시했다는 후문. 황혜영은 직접 동대문을 돌아다니며 스타일 좋은 옷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누구나 소화하기 쉬운 편안한 의상이 대중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하루 접속률 10만 건이 넘는 인기 쇼핑몰로 부상하고 있다.

“누구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의상 하나만으로도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 메이킹을 통해 보다 고객과 가까운 패션 사업을 펼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황혜영은 쇄도하는 주문으로 눈코 뜰새 없는 바쁜 일과를 보내면서도 연기자 수업을 꾸준히 해 올해 말 정도 브라운관을 통해 연기자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