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아닌 전쟁에서 승리하기
실력과 재능으로 사업에서 성공하는 것은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지만, 신뢰와 진실된 마음의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 ‘다시 이병철에게서 배워라’중에서
작은 전투에서의 승리에 집착하다보면 정작 이겨야 할 전쟁에서 패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ood to great 저자 짐 콜린스는 ‘성공이란 세월이 흐를수록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나를 점점 더 좋아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고객, 직원, 대 사회적 관계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호간에 존경과 신뢰를 보낼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장기적 승리를 위한 초석이 됩니다.
오랫만에 글을 적게 되는것 같아요..~
삼공방님들...중복의 무더운 날씨에..출근은 잘하셨는지..
무척이나 덥네요 정말....꼬꼬탕 드시고 힘내셔요~ ^^
며칠전부터 편도가 말썽이여서 몸에 열이 오를려고 하고..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어제 중요한 선약이 있어서(일전에 비오는수요일날 장미주셨던~ ^^ 그리고
약속켄슬해버려서 인연끊자고 했다던...그분과의 약속이였답니다) 퇴근시간 땡~하고 맞추어서
음식점으로 향했답니다.
무침회집이였는데.....들어서자말자 북적되는 인파에~~~ 김쌤과(거긴 다 쌤으로 부른답니다^^)
신뢰로 만들어진 인맥만들어요~~^^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이지만,
신뢰와 진실된 마음의 휴먼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 ‘다시 이병철에게서 배워라’중에서
작은 전투에서의 승리에 집착하다보면
정작 이겨야 할 전쟁에서 패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ood to great 저자 짐 콜린스는
‘성공이란 세월이 흐를수록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나를 점점 더 좋아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고객, 직원, 대 사회적 관계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호간에 존경과 신뢰를 보낼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야말로
장기적 승리를 위한 초석이 됩니다.
오랫만에 글을 적게 되는것 같아요..~
삼공방님들...중복의 무더운 날씨에..출근은 잘하셨는지..
무척이나 덥네요 정말....꼬꼬탕 드시고 힘내셔요~ ^^
며칠전부터 편도가 말썽이여서 몸에 열이 오를려고 하고..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어제 중요한 선약이 있어서(일전에 비오는수요일날 장미주셨던~ ^^ 그리고
약속켄슬해버려서 인연끊자고 했다던...그분과의 약속이였답니다) 퇴근시간 땡~하고 맞추어서
음식점으로 향했답니다.
무침회집이였는데.....들어서자말자 북적되는 인파에~~~ 김쌤과(거긴 다 쌤으로 부른답니다^^)
전...어떡할까ㅣ..고민을 하다가~~ .... 서빙을 보시는 아주머니께서 한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앉았지요.
그런데!!!!! 옆테이블에(두테이블을 차지하고있었음) 거시게 생긴 아줌마가 갑자기..
거기 종업원과 저희들바로앞에서...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우리 여기 예약해서 왔는데...그옆테이블좀 비워둬야지..우리 얘기하는거 다 들리고..
너무 한것아니냐~~ 예약한사람을 배려해줘야지~
이럼 곤란해~~!! 그러면서 윽박을 지르네요??? 첨엔 듣고 있다가 그냥...
종업원분이...이러저러한 상황을 차근말을 하는데도 계속 무식하게 그렇게 삿대질 비슷하게하길래..
제가 한소리 했네요...
(용가리 통뼈도 아닌것이 아줌마한테...)
'아주머니~~ 예약하고 오셔서..그만큼의 대접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만...
어째 저희들이 있는데서 그렇ㄱ ㅔ당당하고 큰소리로 이자리에 앉지말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종업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양해를 구하잖습니까..~
그리고 다른자리 있으면 우리가 여기 굳이 앉겠습니까..!?~
더불어 살자구요...~~ 네? 하고 김쌤과 전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먹고싶은 회무침이였지만... 그자리에서 그 면상 보면서 먹으면 체할것 같아서말이죠..
그리곤 다른곳에서 저녁을 먹고 소주2병을
나중에 합석하신분과 셋이서 마시고..~~
2차로 바를 갔네요..
저..그런바 처음가봤습니다..ㅡㅡ;
예전에 나이트였던 자리를 간판만 바꾸고..내부인테리어만 조금 바꾼곳인데..
우리가 첫손님이더군요..(거긴 오픈을 8시쯤하고 늦게까지하는..)
어마어마하게 큰...(나이트하던 자리였으니..)내부와.., 어마어마하게 많은 종업원들~
저 눈돌아갔네요..^^
왜냐구요~?? 애리애리하게 생긴..아직 솜털도 가시지않은
이십대초반의 남자 바텐더도 많았거든요...
하얀 셔츠에..빨간리본을 매고서..~ ^^ 앙~~~ 눈요기 확실하게 했음돠.~ ^^
암튼..남자애를 보내주겠다 하는거..ㅡㅡ; 끝까지 사양을 하고..여자두분께서..
셋팅과..~ 대화벗을 해주셨는데..
거기 있는 애들 거진..20살..21살..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다가~ 확~눈에띄는...
얼굴이 참 미인이고...근데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
어떤분이 계시길래..~~그분을 불러...자리를 채워달라 했습니다.
(어린애들은 보내구요..도무지이건머..안타깝기도하고 대화하기도 좀 그러고..^^)
대화를 하다보니..아무래도 연륜이 묻어나는것 같아서..
솔직하게 몇살이냐고 물어보았더니...~
세상에나~만상에나..~~ 울큰언니랑 동갑인..그리고 김쌤과 갑장..~~ 44살 용띠..ㅡㅡ;
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어려보이는 얼굴과 피부, 상냥함..,연륜..~~정말 대화도 잘되고 좋더라구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왜 이일을 하게 되었는지와..~
지금은 또 무엇을하고 있으며...그런것들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너무도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한 저로써는..편견이 있었기에...
참..안타깝다란 생각을 했지만..결국 그생각은..잠시뿐이였네요.
다른바에처럼..술을 마시게 되어 있는것도아니고..(거긴손님이주는 술을 못마시게되었다네요.)
퇴폐적으로 2차를 나가는것도 아니고..
아무튼..대화로써..참 그사람의 진실성도 보이고..열심히 사는모습...그리고 순수함..
그리고 아름다운미모.. 대화를 해보니 더더욱 그미모가 빛났었네요.
무용을 가르키고 있는 그분... 오죽하면 같이간 김쌤께서..그분의 일을 도와주겠다 했을까...
전 글을 짧게 요약하여 쓰는 재주가없어서 늘~이렇게 줄줄줄 이네요..
머리가 나뻐서 그런가봐요...
제가 요즘 많이 느끼는것중에 하나가..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속은 모른다~, 그리고 자업자득,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것!~
절실히 많이 느낀답니다.
자신은 다른사람에게 안좋은말을 들으면...화가나고 참지못하고..
정작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안좋은말을 했단건 잊어버리는..인간은 참으로..
속물이기도하고..간사하기도 하죠..~
하지만.!!~
늘 따듯하고 진실된 맘으로...신뢰를 준다면...
그사람에겐 늘...좋은사람들이 많이 함께할꺼라는것... 믿어의심치 않네요..
저또한 전전긍긍하면서...살아왔고, 맘의여유도 없이 그렇게 달려왔지만..,
얼마전부터는...내옆에 묵묵히 있는사람들을 생각하게되고..,
가족을 생각하게되고..동료들을 생각하게되네요..
그래도 가까운사람들에게 진실된 마음을 늘 가지고 있으니...,
반년. 1년. 동안 연락을 못하고 얼굴을 못봐도...늘 만나왔던것처럼 반갑고..기쁘고..
내 일같이 느껴지는것 아닐런지..
몇달전..성공과 행복을 위한 인맥관리라는 경영학 강좌를 들었던적이 있어요..
참 실전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아는것이지만..실천이 안되었고, 실천을 하려 할땐..무턱대고 덤볐더니..
되려 역효과가 나더군요..
저는...늘 기본은 하고살자라고 다짐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대면에서도..., 가족들에게서도..., 동료들에게서도...윗분들에게도..
기본은 해야..내목소리를 낼수 있을것 같고, 충고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한마디로..~ ^^ 더불어 사는 세상이니...신뢰로~~잘먹고 잘살자는...~~ 아~정리안돼..
나중에..시간내서 제가 들었던 행복한 인맥관리 내용을 조금씩 올려보도록 할게요..~
날씨도 더운데 긴글...읽느라 고생했네요 ^^
전...시간날때...글을 간결명료하게 쓸수있는..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늘 고민입니다...에효~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오늘 늦ㄱ ㅔ출근은 했지만, 그래도 양주를 마셔서 그런가???ㅋ
속은 하나도 안아프네요..~~
제가 머 평소에 양주마실일이 머있겠습니까~~~이리 좋은지 몰랐네여~~
이제부턴 양주 사주신다는분 있으면..쫄래쫄래 따라가야겠어염...홍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