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후덥지근한 여름... 바야흐로~ 공포영화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무서웠던 오싹오싹 공포 명장면들을 모아봤어요. 그래도 역시 지존은...!! 바로 엑소시스트!! 얼마전에 한 케이블 방송사에서 설문조사한 '최강의 공포 영화는 무엇일까?' 에서도가장 등골을 서늘하게 했던 공포영화 톱10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존으로 등극했다고 합니다. 으~ 생각만해도 무섭네요..ㅠㅜ 그렇다면 두번째는.. 토시오군이 등장하는 주온 !! 그리고 사다코가 등장하는 링 !! 시리즈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죠 바로 이장면!! 워낙 많이 패러디 되어서 이젠 오히려 코믹한 느낌마저 주지만.. 영화를 처음 봤을땐 정말깜짝 놀랐습니다..아직도 주온 1편만큼의 공포 영화를 못 본거 같네요.. 올 여름에도 한번 기대해도 좋을런지요 ..;; 그 소리 끄그윽윽윽~ 그리고 정말 인상적이였던 토시오 녀석! 예전에 지하철에서 포스터보고 기절하신 분들도 계셨다죠...ㅠㅜ 어린녀석이 간 떨리게 합니다.. 정말... 앗! 그러나 자료를 찾다보니.. 이런 굴욕 사진도..ㅋㅋㅋ 이른바 토시오의 굴욕? 하하하~ 암튼, 재밌는 공포영화란 그만큼 관객을 무섭고 오싹하게 만드는 게 생명인거 같네요. 그리고 링의 사다코도 빼면 섭섭하죠 !! 우물에서 나올때의 그 공포란....ㅠㅜ 그녀는 이미 레전드가 되어버렸죠.. 그러나 이제 그만 그녀를 보내주자는 캠페인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사다코는 링이후 지겹게 반복되는 공포영화의 귀신이지요.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영화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마치 북미에서 제이슨이후 계속 되는 힘만 뺀 살인마처럼요...ㅋㅋ 토시오 굴욕 만큼 참 흥미롭네요.. 그럼 또 뭐가 있을까요? 이제는 익숙해진 여러가지 슬래셔 무비들....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간지는 뭐~ 말이 필요없고... 갈수록 강력해지는 쏘우시리즈!! 아...최근에 본 타란티노 감독이 제작한 호스텔 시리즈들도 명장면 들이 많더라구요.. 비록 국내에서 개봉은 못했지만..ㅋㅋ 저는 수위가 높은수록 공포영화는 볼만하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공포영화들은...? 뭐 없을까요? 우리나라도 갈수록 다양한 소재의 공포영화들이 많이 나오면서 저를 기쁘게 해주었는데요... 그중 인상적이였던건... 봉만대 감독이 야심차게 만들었던 신데렐라에서의 바로 이장면입니다!! 역시 공포영화는 피가 나와야 ㅎ 사다코류나... 여고괴담같은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은 이제는 저에게 그리 무섭지 않더라구요.. 그냥~ 귀엽습니다..ㅋㅋ 그래도 여고괴담1에서 팍팍~ 다가오는 장면은 그래도 명장면이죠..ㅋㅋ 어린맘에 정말 얼마나 놀랬던지... 올해 여름도 다양한 소재의 많은 국내 공포영화들이 개봉하는데요... <해부학교실> <므이> <리턴> <기담> <두사람이다> 등등... 다 재미있을꺼 같죠?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건 바로 요거!! 원작도 너무 좋아서 빨리 보고 싶네요! 8월 23일 개봉하는 두사람이다! 공개된 스틸보고 대략 정신이 멍~ 했습니다... 엄청~ 화끈하더라구요...ㅠㅜ 매우 충격적인 피바다씬!! 게다가 유일한 18세 이상 관람가!! 꺅!!~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공포영화 최고의 명장면들은 어떤건가요? 암튼 저는 올 여름도 공포영화들 볼생각에 너무 행복하네요.ㅋㅋ
★ 내생애 가장 무서웠던 공포영화 명장면들!!
아~ 후덥지근한 여름...
바야흐로~ 공포영화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무서웠던 오싹오싹 공포 명장면들을 모아봤어요.
그래도 역시 지존은...!!
바로 엑소시스트!!
얼마전에 한 케이블 방송사에서 설문조사한 '최강의 공포 영화는 무엇일까?' 에서도
가장 등골을 서늘하게 했던 공포영화 톱10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지존으로 등극했다고 합니다.
으~ 생각만해도 무섭네요..ㅠㅜ
그렇다면 두번째는..
토시오군이 등장하는 주온 !!
그리고 사다코가 등장하는 링 !!
시리즈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죠 바로 이장면!!
워낙 많이 패러디 되어서 이젠 오히려 코믹한 느낌마저 주지만..
영화를 처음 봤을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아직도 주온 1편만큼의 공포 영화를 못 본거 같네요..
올 여름에도 한번 기대해도 좋을런지요 ..;;
그 소리 끄그윽윽윽~
그리고 정말 인상적이였던 토시오 녀석!
예전에 지하철에서 포스터보고 기절하신 분들도 계셨다죠...ㅠㅜ
어린녀석이 간 떨리게 합니다..
정말...
앗!
그러나 자료를 찾다보니..
이런 굴욕 사진도..ㅋㅋㅋ
이른바 토시오의 굴욕?
하하하~
암튼,
재밌는 공포영화란 그만큼 관객을 무섭고 오싹하게 만드는 게 생명인거 같네요.
그리고 링의 사다코도 빼면 섭섭하죠 !!
우물에서 나올때의 그 공포란....ㅠㅜ
그녀는 이미 레전드가 되어버렸죠..
그러나 이제 그만 그녀를 보내주자는 캠페인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사다코는 링이후 지겹게 반복되는 공포영화의 귀신이지요.
할리우드는 물론 국내영화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마치 북미에서 제이슨이후 계속 되는 힘만 뺀 살인마처럼요...ㅋㅋ
토시오 굴욕 만큼 참 흥미롭네요..
그럼 또 뭐가 있을까요?
이제는 익숙해진 여러가지 슬래셔 무비들....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간지는 뭐~ 말이 필요없고...
갈수록 강력해지는 쏘우시리즈!!
아...최근에 본 타란티노 감독이 제작한 호스텔 시리즈들도
명장면 들이 많더라구요..
비록 국내에서 개봉은 못했지만..ㅋㅋ
저는 수위가 높은수록 공포영화는 볼만하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공포영화들은...?
뭐 없을까요?
우리나라도 갈수록 다양한 소재의 공포영화들이 많이 나오면서
저를 기쁘게 해주었는데요...
그중 인상적이였던건...
봉만대 감독이 야심차게 만들었던 신데렐라에서의
바로 이장면입니다!!
역시 공포영화는 피가 나와야 ㅎ
사다코류나... 여고괴담같은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은 이제는 저에게 그리 무섭지 않더라구요..
그냥~ 귀엽습니다..ㅋㅋ
그래도 여고괴담1에서 팍팍~ 다가오는 장면은 그래도 명장면이죠..ㅋㅋ
어린맘에 정말 얼마나 놀랬던지...
올해 여름도 다양한 소재의
많은 국내 공포영화들이 개봉하는데요...
<해부학교실>
<므이>
<리턴>
<기담>
<두사람이다>
등등...
다 재미있을꺼 같죠? 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건
바로 요거!!
원작도 너무 좋아서 빨리 보고 싶네요!
8월 23일 개봉하는 두사람이다!
공개된 스틸보고 대략 정신이 멍~ 했습니다...
엄청~ 화끈하더라구요...ㅠㅜ
매우 충격적인 피바다씬!!
게다가 유일한 18세 이상 관람가!!
꺅!!~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공포영화 최고의 명장면들은 어떤건가요?
암튼 저는 올 여름도
공포영화들 볼생각에 너무 행복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