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제가 우연히 오디션이란 게임을 하게댔습니다 첨엔 잘몰라서 어려웠지만 역시나 전 타고난 게임꾼이라 금방 적응해 나갔답니다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 질때쯤 제가 방을만들어서 혼자 연습하고 있었는대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니 같이 게임하자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전 혼자 연습 하는것보단 같이 하는게 훨 덜심심하니 게임을 시작했지요 오디션이란 게임 아실분 아시겠지요?ㅎㅎ 8키연습했답니다...ㅎ 그러다 계속 게임하고 또 게임하고 그러다 서로 나이물어보고 나이동갑이라 칭구먹었지요 그러다가 사는곳 물어봤더니 역시나 저랑 같 은곳에 사는사람 이더군여 전참 방가웠지요 같은 지역이니^^* 그리고 친구추가만 하고 서로 일이 있어서 담에 만나서 겜하기로 하고 인사하고 나갔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 게 임을 접했는대 그칭구가 있더군여 그래서 같이 게임하자고해서 또 같이 단둘이 게임을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지나 더욱더 한층더 가까워져서 서로 연락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서로 연락하는 칭구사이가 댔답니다 근대 게임상으로 알게대서 사람을 만난다는게 전 좀 그래서 계속 연락만 했지요 한달이 지났어요 제가 우연히 시내쇼핑 하러 갔습니다 거기서 길을 걷고 있는대 어떤 여자분이 길거리 의자에 안자서 햄버거를 먹고 있더라구여 먹고싶기도 했지만 그여자분이 참 이쁘다고 했지요 ㅎㅎ 그냥 눈요기로 보고만 왔지요 그리고 영화보러 또 시내를 나가게 댔습니다 칭구들이랑 영화를 보는대 옆에 여자분 혼자서 영화를 보더군여 근대 전에 시내 쇼핑하로 갔다가 햄버거 먹고있는 그여자분이더군여 첨에 좀 당황했지만 왠지 기분은 좋았어요 전 영화끝나면 용기를 내어서 말이라도 걸어보자 그렇게 다짐했는대 결국 영화 끝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ㅎㅎ 근대 자꾸 그여자분이 저랑 제칭 구들 뒤를 졸졸 쪼차오는겁니다 제가생각하기엔 그사람은 그냥 가는길이겠지만...ㅎ 그리고 오디션 게임에 들어갔는대 그칭구가 있더군여 그더니 그칭구가 그러더라구여 시내에서 영화 혼자 보고있 는대 맘에드는 남자 봤다고 그래서 그남자 뒤 졸졸 쪼차가다가 그남자가 차타고 집에가는 바람에 그냥 놓쳐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더니 그남자 지 이상형이라고 막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전 그랬죠 아쉽구려 칭구 힘내라고 ㅎㅎ 담에 보면 용기를 내어 고백하라고 ㅎㅎ 그랬더니 그사람 다시 만날 수있을가 몰것다 이러더라구여 ^^* 그러다가 1주일이란 시간이 흘른뒷 우린 드디어 첫만남을 갖 기로 했답니다 칭구를 본다는 맘에 기분이 좋더라구여 ㅎㅎ 약속장소 롯데리아 앞에서 보기로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갔지요 근대 그 시내 햄버거 여자 영화관에서 본여자 거기서 또보는거 전 가슴이 쿵캉 쿵캉 뛰었지요 저 용기를 냈죠 칭구 만나기로 했지만 칭구보단 운명의 여자가 먼저이니깐여 ㅎㅎ 저 용기를 내어서 말했답니다 나:저기요 여자:네? 나:몇시죠? 여자:6시요 나:네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뒤돌아섯죠 쓰린가슴을 뒤로한채 ㅠㅠ 근대 칭구를 만나기로 했는대 1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겁니다 그런대 그여자분도 누구를 기다리나 계속 그자리에서 기다리더라구여 전 설마 설마 그칭구 는아니겠지란 생각에 전화를 했답니다 근대 아니나 다를가 그여자분이 받더라구여 그래서 전 칭구 어디?그랬더니 롯데리아앞인대 그러더군여 그더니 우린 서로 봣죠 우리를 그리구 전 행복했죠 그칭 구가 제가 봤던 그녀였으니깐여 ㅎㅎ 그리고 다가가 말했죠 칭구안녕 그더니 그칭구가 그러더군여 영화관에서 봤던 미행하던남자가 저라고 바로 말하더군여 -0- 그더니 하는말이 세상참 좁다고 ㅎㅎ 저또한 말했죠 나도 너 전부터 봤다고 그리고 좋아했다고 우린 서로의 맘을 알고 사귀게 대었습니다 결국 시내 햄버거 먹는여자 영화에서 혼자영화본여자 그칭구였던거죠 지금은 제 애인^^* 우리 둘의 사랑은 1년이 넘게 계속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답니다 ^^* 6개월뒤면 결혼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 님들도 이런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기도드릴게요*^^*
운명적인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제가 우연히 오디션이란 게임을 하게댔습니다
첨엔 잘몰라서 어려웠지만 역시나 전 타고난 게임꾼이라 금방 적응해 나갔답니다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 질때쯤 제가 방을만들어서 혼자 연습하고 있었는대
어떤 여자분이 들어오시더니 같이 게임하자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전 혼자 연습
하는것보단 같이 하는게 훨 덜심심하니 게임을 시작했지요 오디션이란 게임 아실분
아시겠지요?ㅎㅎ 8키연습했답니다...ㅎ 그러다 계속 게임하고 또 게임하고 그러다 서로
나이물어보고 나이동갑이라 칭구먹었지요 그러다가 사는곳 물어봤더니 역시나 저랑 같
은곳에 사는사람 이더군여 전참 방가웠지요 같은 지역이니^^* 그리고 친구추가만 하고
서로 일이 있어서 담에 만나서 겜하기로 하고 인사하고 나갔지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 게
임을 접했는대 그칭구가 있더군여 그래서 같이 게임하자고해서 또 같이 단둘이 게임을
시작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지나 더욱더 한층더 가까워져서 서로 연락쳐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서로 연락하는 칭구사이가 댔답니다 근대 게임상으로 알게대서
사람을 만난다는게 전 좀 그래서 계속 연락만 했지요 한달이 지났어요 제가 우연히 시내쇼핑
하러 갔습니다 거기서 길을 걷고 있는대 어떤 여자분이 길거리 의자에 안자서 햄버거를 먹고
있더라구여 먹고싶기도 했지만 그여자분이 참 이쁘다고 했지요 ㅎㅎ 그냥 눈요기로 보고만
왔지요 그리고 영화보러 또 시내를 나가게 댔습니다 칭구들이랑 영화를 보는대 옆에 여자분
혼자서 영화를 보더군여 근대 전에 시내 쇼핑하로 갔다가 햄버거 먹고있는 그여자분이더군여
첨에 좀 당황했지만 왠지 기분은 좋았어요 전 영화끝나면 용기를 내어서 말이라도 걸어보자
그렇게 다짐했는대 결국 영화 끝나고 조용히 나왔습니다 ㅎㅎ 근대 자꾸 그여자분이 저랑 제칭
구들 뒤를 졸졸 쪼차오는겁니다 제가생각하기엔 그사람은 그냥 가는길이겠지만...ㅎ 그리고 오디션
게임에 들어갔는대 그칭구가 있더군여 그더니 그칭구가 그러더라구여 시내에서 영화 혼자 보고있
는대 맘에드는 남자 봤다고 그래서 그남자 뒤 졸졸 쪼차가다가 그남자가 차타고 집에가는 바람에
그냥 놓쳐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러더니 그남자 지 이상형이라고 막 저한테 그러더라구여 전 그랬죠
아쉽구려 칭구 힘내라고 ㅎㅎ 담에 보면 용기를 내어 고백하라고 ㅎㅎ 그랬더니 그사람 다시 만날
수있을가 몰것다 이러더라구여 ^^* 그러다가 1주일이란 시간이 흘른뒷 우린 드디어 첫만남을 갖
기로 했답니다 칭구를 본다는 맘에 기분이 좋더라구여 ㅎㅎ 약속장소 롯데리아 앞에서 보기로 하고
약속 장소로 나갔지요 근대 그 시내 햄버거 여자 영화관에서 본여자 거기서 또보는거 전 가슴이 쿵캉
쿵캉 뛰었지요 저 용기를 냈죠 칭구 만나기로 했지만 칭구보단 운명의 여자가 먼저이니깐여 ㅎㅎ
저 용기를 내어서 말했답니다
나:저기요
여자:네?
나:몇시죠?
여자:6시요
나:네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뒤돌아섯죠 쓰린가슴을 뒤로한채 ㅠㅠ 근대 칭구를 만나기로 했는대 10분이 지나도 안오는
겁니다 그런대 그여자분도 누구를 기다리나 계속 그자리에서 기다리더라구여 전 설마 설마 그칭구
는아니겠지란 생각에 전화를 했답니다 근대 아니나 다를가 그여자분이 받더라구여 그래서 전 칭구
어디?그랬더니 롯데리아앞인대 그러더군여 그더니 우린 서로 봣죠 우리를 그리구 전 행복했죠 그칭
구가 제가 봤던 그녀였으니깐여 ㅎㅎ 그리고 다가가 말했죠 칭구안녕 그더니 그칭구가 그러더군여
영화관에서 봤던 미행하던남자가 저라고 바로 말하더군여 -0- 그더니 하는말이 세상참 좁다고 ㅎㅎ
저또한 말했죠 나도 너 전부터 봤다고 그리고 좋아했다고 우린 서로의 맘을 알고 사귀게 대었습니다
결국 시내 햄버거 먹는여자 영화에서 혼자영화본여자 그칭구였던거죠 지금은 제 애인^^*
우리 둘의 사랑은 1년이 넘게 계속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답니다 ^^*
6개월뒤면 결혼합니다 축하해 주세요 *^^*
님들도 이런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