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혼전임신으로 임신 7개월때 우여곡절로 결혼했습니다. 그전부터 남편누나들 큰누나는 사람은 좋고 동생은 잘챙기지만 그넘의 돈이 뭔지 돈문제가 아주 많고.... 큰누나가 결혼전 남편회사 돈관리 했는데 아주 엉망으로해서 번건 분명한데 빚만 남은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든 장본인 이죠.. 참고로 결혼전 큰시누가 저한테 빌린돈 족히 1000만원은 되는데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작은시누는 돈문제는 없는데 성격이 아주 까칠자체네요... 절 볼땐 항상 니가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그런 시선과 까칠한 말투 절 곤란스럽게 하는걸 즐기는 듯한 그런 사람예요.. 결혼전 임신 했을때 작은시누 제 핸드폰 문자,음성에 욕으로 도배한적도 있었구요... 이유는 제가 지금 남편에게 이간질 시켜서 식구들끼리 싸움나게 한다는 어이 없는 이유...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요... 그렇게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작은 시누랑은 잘 지낼만하면 꼭 사건이 생겨서 어색해지고 계속 그런상황을 반복하구요.. 지금 전 둘때 임신중예요.. 문제는 저번주네요.. 남편 개인사업하는데 계좌에서 모르는 보험료가 이체가 되어서 알아보니 작은시누 보험료 더라구요,, 남편도 그내용 전혀 모르구요... 전에 큰시누가 자기 맘대로 보험들고3개씩이나.(남편보험,아기보험,작은시누보험) (보험하는 사람이 작은고모부 (작은시누 남편) 친구라나요) 계좌주인인 남편이나 저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멋대로 이체 시켰거든요.. 그러다 제가 계좌 관리를 하니까 알게 되었고 보험하시는분한테 본인 동의도 없이 가입한 보험이며 맘대로 자동이체한거 따지니까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길래 큰시누가 주길래 했다고 해서 모르는 사이 아니라 걍 넘어 갔습니다. 그러고 몇달후 작은시누보험 시누계좌로 이체하라고 남편이 그래서 보험회사에 전화 했더니 본인이 계좌 옮겨 갔다고 했습니다. 그런줄 알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계좌 조회를 하니까 또 작은시누 보험이 인출이 되어서 남편에게 작은누나랑 통화하라고 했더니 작은누나왈 본인도 본인 계좌에서 이체된줄도 모르고 그런 보험이 있는줄도 몰랐다고함 통장정리하다 우연히 알게되어서 남편회사에서 작은 시누 결혼전 일했는데 앞에서 말한대로 큰시누가 돈관리를 못해서 월급도 못받았나봐요.. 그렇지만 작은시누 결혼때 자금을 남편돈으로 어느정도 해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시누는 보험회사에 또 따져서 원래 이체 계좌인 우리 계좌로 왔나봐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건 작은 시누가 절대 그보험에 대해 몰랐을리 없고... 항상 결혼전 월급 못받았다 노래를 하는데 남편은 월급줄 자금 큰누나에게 주었고 큰누나는 뭘했는지 월급줄 돈이 없어서 월급을 못주었다고하고 작은시누는 기억못하는데 작은시누 결혼할때 자금 남편돈 흘러간거고 결혼하고도 몇달 월급식으로 이체 해 줬습니다. 계좌이체한 증거도 있구요....... 전 보험료가 아까운것도 아니고 왜 보험하는분은 아는분이 더 무섭다고 자기 맘대로 또 통보없이 자동이체를 했는지 그부분을따지고 싶었습니다. 보험하시는분은 작은시누랑 통화 했다고 하는데 계좌주인인 남편에게는 전혀 통보한게 없으니까요...남편도 한번도 아니고 어이 없어서 신고 하라고 하구요... 그날 보험하시는 분이 일처리를 그렇게 하지 않았어도 사실 이렇게까지 싸우지는 않았을텐데 제가 보험회사에 항의 한 날도 저한테는 연락없고 계속 작은시누에게 전화해서 누가 자꾸 회사에 난리치는데 입장 곤란하다고 했나봐요... 작은시누 다짜고짜 전화해서 따집디다.. 작은시누 : 지금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난리치는거야?? 저 : 네 작은시누: 보험회사 전화하기전에 나한테 먼저 확인전화 못해?? 남편이 작은시누에게 말해서 확인했고 애매하개 답변한건 작은 시누 였네요.. 저: 열받아서 처음있는 일도 아니고 대체 몇번째 남 계좌로 이러는 거예요?? 작은시누: 처음 아니라니?? 저 : 이런일 몇번 또 있었어요. 작은시누: 그럼 이번일 말고도 또 쑤시고 다닌일 있어? 저 : 모르시는일 많아요.. 돈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작은시누왈 작은시누: 내동생 첨부터 원래 없는거 모르고 결혼했어?? 저: 없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본인도 모르는 빚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저희는 개인돈이란게 아예 없어요!!!! 작은시누 : 그런 둘이 살던말던 알아서 하고..<-완전 어이없음...그런말을 어떨게 그렇게 쉽게 하는지.. 작은시누: 언니가(큰시누) 돈관리 잘못한거 땜에 월급도 못받고 나도 참고 있으니까 건들지마!! XX가(남편이름) 사업안함 이정도 누리고 살 수있어?? 저: 누리고 살다니요?저 누리고 사는거 없어요 작은시누,작은고모보 지금 남편회사에서 일해서 남편한테 월급받구요, 그 회사 자금관리 제가 합니다..그래서인지 저한테 질투가 많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남보기엔 부러울거 없이 어린나이에 사업하지만 실제론 큰누나땜에 빚도 쫌 있구요,.. 지금 그나마 제가 많이 갚았구요 누리고 산다는거 저 얼마전 에어컨 실외기 한대에 두대있는 에어컨 정말 큰맘먹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했습니다. 그거땜에 그러는거 같은데 짐까지 집에 공간이 없어서 김치냉장고 하나없고 냉장고 자리도 없어서 양문 냉장고 못사고 일반 냉장고 샀네요.. 외식은 저보다 그쪽팀(시누들)이 더 많이 하구요.. 아기 옷 장난감은 거의 얻거나 선물 받은 거구요.. 평일엔 거의 집에 있으니 돈 쓸일도 없구요.. 결혼하고 제 옷이나 신발은 만원 넘는거 사본적 없구요.. 결혼하고 몇달은 제가 결혼전 모은돈은로 생활비 했구요..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워낙 큰시누가 벌려놓은게 많고 그 명의가 남편이라 수습해야 하기에 아가씨때 월급 80% 저금했었는데 저금이란걸 해본적도 없구요.. 지금집도 결혼안한 아주버님이랑 남편이랑 반 나누어야 하는 집이구요.. 대출빼면 우리손에 3000만원 쥐면 많이 쥐는거네요.. 그집에 산다는 이유로 대출금이자며 재산세 다 제가 내구요.. 이게 누리고 사는 건가요??? 저랑 무슨 원수가 졌길래 항상 임신 했을때마다 저한테 막말을 퍼붓는지............. 그밖에도 많은 일 있지만 그래도 봐야 할 사람이라 걍 좋은게 좋은거라 좋게 말했는데 이날은 제가 넘 화나서 막 싸웠네요.. 그런데 미안한 생각도 화해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남편은 싸운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 누나 성격이 그러니까 싸우면 저만 손해니까 싸우지 말라고 하구요... 원래 싸우고 담날 시골 시댁 다같이 가기고 했는데 저희는 안갔네요.... 제가 그렇게 시누에게 잘못 한건가요?? 화해하고 싶은맘 없는데 이대로 지내도 괜찮은 거겠죠?? 앞으로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누는 벼슬이 아닌데 정말 무슨 유세 떠는거 같네요... 한번더 이런일 있음 식구들끼리 모여서 싸움 나더라도 돈문제도 싸지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큰시누가 잘못한것까지 죄다 우리가 빚쟁이 인냥 다들 우리한테 그러니 정말 화가 나네요...
시누랑 한판 했습니다..
결혼전 혼전임신으로 임신 7개월때 우여곡절로 결혼했습니다.
그전부터 남편누나들 큰누나는 사람은 좋고 동생은 잘챙기지만
그넘의 돈이 뭔지 돈문제가 아주 많고....
큰누나가 결혼전 남편회사 돈관리 했는데 아주 엉망으로해서
번건 분명한데 빚만 남은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든 장본인 이죠..
참고로 결혼전 큰시누가 저한테 빌린돈 족히 1000만원은 되는데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작은시누는 돈문제는 없는데 성격이 아주 까칠자체네요...
절 볼땐 항상 니가 얼마나 잘하나 보자..는 그런 시선과 까칠한 말투
절 곤란스럽게 하는걸 즐기는 듯한 그런 사람예요..
결혼전 임신 했을때 작은시누 제 핸드폰 문자,음성에 욕으로 도배한적도 있었구요...
이유는 제가 지금 남편에게 이간질 시켜서 식구들끼리 싸움나게 한다는
어이 없는 이유...자기가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요...
그렇게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작은 시누랑은 잘 지낼만하면 꼭
사건이 생겨서 어색해지고 계속 그런상황을 반복하구요..
지금 전 둘때 임신중예요..
문제는 저번주네요..
남편 개인사업하는데 계좌에서 모르는 보험료가 이체가 되어서 알아보니
작은시누 보험료 더라구요,,
남편도 그내용 전혀 모르구요...
전에 큰시누가 자기 맘대로 보험들고3개씩이나.(남편보험,아기보험,작은시누보험)
(보험하는 사람이 작은고모부 (작은시누 남편) 친구라나요)
계좌주인인 남편이나 저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멋대로 이체 시켰거든요..
그러다 제가 계좌 관리를 하니까 알게 되었고 보험하시는분한테 본인 동의도 없이
가입한 보험이며 맘대로 자동이체한거 따지니까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길래 큰시누가 주길래 했다고 해서 모르는 사이 아니라 걍 넘어 갔습니다.
그러고 몇달후 작은시누보험 시누계좌로 이체하라고 남편이 그래서
보험회사에 전화 했더니 본인이 계좌 옮겨 갔다고 했습니다.
그런줄 알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계좌 조회를 하니까 또 작은시누 보험이 인출이 되어서
남편에게 작은누나랑 통화하라고 했더니
작은누나왈 본인도 본인 계좌에서 이체된줄도 모르고 그런 보험이 있는줄도 몰랐다고함
통장정리하다 우연히 알게되어서 남편회사에서 작은 시누 결혼전 일했는데 앞에서
말한대로 큰시누가 돈관리를 못해서 월급도 못받았나봐요..
그렇지만 작은시누 결혼때 자금을 남편돈으로 어느정도 해준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은시누는 보험회사에 또 따져서 원래 이체 계좌인 우리 계좌로
왔나봐요,,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건 작은 시누가 절대 그보험에 대해 몰랐을리 없고...
항상 결혼전 월급 못받았다 노래를 하는데 남편은 월급줄 자금 큰누나에게 주었고
큰누나는 뭘했는지 월급줄 돈이 없어서 월급을 못주었다고하고
작은시누는 기억못하는데 작은시누 결혼할때 자금 남편돈 흘러간거고
결혼하고도 몇달 월급식으로 이체 해 줬습니다.
계좌이체한 증거도 있구요.......
전 보험료가 아까운것도 아니고 왜 보험하는분은 아는분이 더 무섭다고 자기 맘대로
또 통보없이 자동이체를 했는지 그부분을따지고 싶었습니다.
보험하시는분은 작은시누랑 통화 했다고 하는데 계좌주인인 남편에게는 전혀 통보한게
없으니까요...남편도 한번도 아니고 어이 없어서 신고 하라고 하구요...
그날 보험하시는 분이 일처리를 그렇게 하지 않았어도 사실 이렇게까지 싸우지는
않았을텐데 제가 보험회사에 항의 한 날도 저한테는 연락없고 계속 작은시누에게
전화해서 누가 자꾸 회사에 난리치는데 입장 곤란하다고 했나봐요...
작은시누 다짜고짜 전화해서 따집디다..
작은시누 : 지금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난리치는거야??
저 : 네
작은시누: 보험회사 전화하기전에 나한테 먼저 확인전화 못해??
남편이 작은시누에게 말해서 확인했고 애매하개 답변한건 작은 시누 였네요..
저: 열받아서 처음있는 일도 아니고 대체 몇번째 남 계좌로 이러는 거예요??
작은시누: 처음 아니라니??
저 : 이런일 몇번 또 있었어요.
작은시누: 그럼 이번일 말고도 또 쑤시고 다닌일 있어?
저 : 모르시는일 많아요..
돈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작은시누왈
작은시누: 내동생 첨부터 원래 없는거 모르고 결혼했어??
저: 없는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본인도 모르는 빚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저희는 개인돈이란게 아예 없어요!!!!
작은시누 : 그런 둘이 살던말던 알아서 하고..<-완전 어이없음...그런말을 어떨게 그렇게 쉽게 하는지..
작은시누: 언니가(큰시누) 돈관리 잘못한거 땜에 월급도 못받고 나도 참고 있으니까 건들지마!!
XX가(남편이름) 사업안함 이정도 누리고 살 수있어??
저: 누리고 살다니요?저 누리고 사는거 없어요
작은시누,작은고모보 지금 남편회사에서 일해서 남편한테 월급받구요,
그 회사 자금관리 제가 합니다..그래서인지 저한테 질투가 많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남보기엔 부러울거 없이 어린나이에 사업하지만
실제론 큰누나땜에 빚도 쫌 있구요,..
지금 그나마 제가 많이 갚았구요
누리고 산다는거 저 얼마전 에어컨 실외기 한대에 두대있는 에어컨 정말 큰맘먹고
12개월 무이자 할부 했습니다.
그거땜에 그러는거 같은데 짐까지 집에 공간이 없어서 김치냉장고 하나없고
냉장고 자리도 없어서 양문 냉장고 못사고 일반 냉장고 샀네요..
외식은 저보다 그쪽팀(시누들)이 더 많이 하구요..
아기 옷 장난감은 거의 얻거나 선물 받은 거구요..
평일엔 거의 집에 있으니 돈 쓸일도 없구요..
결혼하고 제 옷이나 신발은 만원 넘는거 사본적 없구요..
결혼하고 몇달은 제가 결혼전 모은돈은로 생활비 했구요..
결혼한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워낙 큰시누가 벌려놓은게 많고
그 명의가 남편이라 수습해야 하기에 아가씨때 월급 80% 저금했었는데
저금이란걸 해본적도 없구요..
지금집도 결혼안한 아주버님이랑 남편이랑 반 나누어야 하는 집이구요..
대출빼면 우리손에 3000만원 쥐면 많이 쥐는거네요..
그집에 산다는 이유로 대출금이자며 재산세 다 제가 내구요..
이게 누리고 사는 건가요???
저랑 무슨 원수가 졌길래 항상 임신 했을때마다 저한테 막말을 퍼붓는지.............
그밖에도 많은 일 있지만 그래도 봐야 할 사람이라 걍 좋은게 좋은거라
좋게 말했는데 이날은 제가 넘 화나서 막 싸웠네요..
그런데 미안한 생각도 화해하고 싶은 생각도 없구요.
남편은 싸운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 누나 성격이 그러니까
싸우면 저만 손해니까 싸우지 말라고 하구요...
원래 싸우고 담날 시골 시댁 다같이 가기고 했는데 저희는 안갔네요....
제가 그렇게 시누에게 잘못 한건가요??
화해하고 싶은맘 없는데 이대로 지내도 괜찮은 거겠죠??
앞으로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누는 벼슬이 아닌데 정말 무슨 유세 떠는거 같네요...
한번더 이런일 있음 식구들끼리 모여서 싸움 나더라도 돈문제도 싸지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큰시누가 잘못한것까지 죄다 우리가 빚쟁이 인냥 다들 우리한테 그러니
정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