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남자친구랑 싸울때쯤에는 저도 정말 싸우는것도 싫고 그 사람에게 정도 다 떨어진상태였고,
그랬었거든요.
그 오빠가 좋더라구요. 떨리고, 멋있고, 오빠지만 제가 오히려 돈도 많이쓰고, 예를들어서, 오빠 보고싶으면, 오빠그냥 나오라고 해서 제가 하루종일 데이트비용 다 내버리고, 그렇게 일주일을 사겼었어요.
어떻게 보면 사귄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정말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그랬었어요.
싸우지도 않고 정말 저는 처음으로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 일주일동안요...
근데, 예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는거에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동생들이랑 친구들이랑 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자기를정말 친형처럼 따르는 동생이 죽었다고,, 제 초등학교ㄸ ㅐ친구이기도 했죠.
그러길래, 힘들것 같아서 , 보고싶지는 않았지만, 만났어요. 그래서 이야기하다보니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남자친구 있다고는 말을 차마 못하고 다시 사귀는 게 되버렸죠.
원래 제가 양다리 스타일은 아니라서, 사귀고 있었던 오빠에게는 연락을 안했구요. 자연스레 헤어지게되었죠. 그리고 얼마 못가서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게 됬구요.
그렇게 혼자 공백을 보낸지 6개월이 지나고 학교 겨울방학이되었어요.
그래서 피시방알바를 했는데, 어쩜, 알바하는곳이 그때 정말 행복하게 데이트했던 그 오빠단골피시방이었던거에요.... 정말 처음 일하러 갔는데 피시하는거 보고 놀라고 당황스럽고, 심장이 막 빨라지고 그러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6개월정도 알바를했는데요. 그러면서 그 오빠는손님이니깐 자연스레 만나게 됬구, 오빠도 저에게 호감이 아주아~주있고, 관심이 많아서 제 타임때마다 와서 피시를 하고 그랬었어요.
제가쉬는날이면, 쉬는날인지도 모르고 하루종일 피시방에서 저 볼려고 겜하고 그랬으니깐요.
그래서 서로 상처도 많이받고 그래서 만나기만 했지, 사귀지는 않았었는데,
어느 순간 오빠가 제게 맘을 열더라구요. 그 당시 오빠는 자기발전을 위해서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었고,출장도 매주가서 일주일에 한번 볼수있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더 간절했었고, 그랬었나봐요.
암튼 그러다 사귀게 됬는데, 오빠가 표현을 잘 안해요 ㅠㅠ 다 좋은데 ~
제가 더 좋아해서 오ㅃㅏ는 한다고 하는데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죠 ㅠ
근데, 사귀면서 점점 바빠서 그런지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괘씸하기도 하고 연락안하니깐 걱정되기도 하고, 매일 출장이어서 같은 지역에도 없는데
괜시리 이상한생각도 들고, 안그래야되고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생각이 들더라구요.
믿었죠... 오빠를 ...
근데, 오빠를 만날 시간이 일주일에 6시간-7시간 그것도 저녁10시 이후에요.
그러니깐 , 피곤해서 그냥 오빠집에서 자고, 헤어지고 그러는게 저에게는
힘들게 아니고 참아야되는거지만,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랑 이야기해서풀수도 있었어요. 기회야 있었죠.
저는 오래사귀지는 않았지만 사귀면서 뭐 사달라느니 해달라는 말 한적한번도 없거든요.
오히려 오빠가 필요하다고 하면 제가 사주고 그랬어요. 전 학생인데, 오빤 일하는데 말이죠.
저는 오빠가 일하고 돈을 모아야된다는거를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에 이해를 했죠.
돈이란게 그렇잖아요. 돈때문에 이말저말하기 싫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오빠에게 부탁을했어요.
그땐 정말 화가 많이 났었어요. 괜시리... 밉더라구요. 연락하긴하는데 그래도...
그래서 처음으로 지금 와달라고 그랬어요.
할말있다고, 좀 보고싶어서 와달라는건 아니었고 약간 냉정하게말했죠..
근데, 꼭 가야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자기 아는 형들이랑 약속이 있었다구요.
그런거 미리 말해줬음 이해했을텐데, 그리고, 그래봐짜 술마시는건데, 술 하루쯤은 안마실수도 있잖아요.?? 남자들은 안그래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충분히 나와도 되는 상황이었고, 회사같은 회식자리가 아니었어요. 그냥 노는 ~ 즐기는 그런 여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술마시는 그런상황있잖요.
그럴때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와달라고 하면 와줘야 되는거 아니에요 ?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만나자고 전화끊자마자 맘을 잡고 보냈죠.
근데 답장이 오더라구요. 너가 와서 하자는 말이 그말이었구나... 같이있으면서 못해줘서 미안해..
여러분도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는 그 사람이 있으시죠?
매번 톡톡 읽다가 용기내서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글을 씁니다.
제가 할려고 하는 이야기는, 자꾸 생각나는 그 사람에 대해서 쓸려고 하는데요.
뭐, 지금은 연락을 안하지만요.
작년여름에 저는 일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남자친구랑은 정말 헤어질수 밖에 없는 이유로 헤어졌구요. 그때 헤어질때
정말 많이 싸웠었는데요. 보통 오래사귀신분들 보면 , 싸워서 헤어지자 했다가 다시 풀고
사귀고 그러잖아요 ~ 저도 그런 케이스였는데, 그 남자친구랑 헤어지자고 싸우고 나서,
정말 화가 많이나서 ㅠ 인터넷으로 연락하고 지냈던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랑 만났어요.
남자친구랑 싸우고 헤어지고 나서 그 오빠랑 사귀게 된거죠~
솔직히 남자친구랑 싸울때쯤에는 저도 정말 싸우는것도 싫고 그 사람에게 정도 다 떨어진상태였고,
그랬었거든요.
그 오빠가 좋더라구요. 떨리고, 멋있고, 오빠지만 제가 오히려 돈도 많이쓰고, 예를들어서, 오빠 보고싶으면, 오빠그냥 나오라고 해서 제가 하루종일 데이트비용 다 내버리고, 그렇게 일주일을 사겼었어요.
어떻게 보면 사귄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정말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그랬었어요.
싸우지도 않고 정말 저는 처음으로 데이트 다운 데이트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 일주일동안요...
근데, 예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는거에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가 동생들이랑 친구들이랑 계곡에 놀러를 갔는데, 자기를정말 친형처럼 따르는 동생이 죽었다고,, 제 초등학교ㄸ ㅐ친구이기도 했죠.
그러길래, 힘들것 같아서 , 보고싶지는 않았지만, 만났어요. 그래서 이야기하다보니 미안하다고 사과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남자친구 있다고는 말을 차마 못하고 다시 사귀는 게 되버렸죠.
원래 제가 양다리 스타일은 아니라서, 사귀고 있었던 오빠에게는 연락을 안했구요. 자연스레 헤어지게되었죠. 그리고 얼마 못가서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게 됬구요.
그렇게 혼자 공백을 보낸지 6개월이 지나고 학교 겨울방학이되었어요.
그래서 피시방알바를 했는데, 어쩜, 알바하는곳이 그때 정말 행복하게 데이트했던 그 오빠단골피시방이었던거에요.... 정말 처음 일하러 갔는데 피시하는거 보고 놀라고 당황스럽고, 심장이 막 빨라지고 그러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6개월정도 알바를했는데요. 그러면서 그 오빠는손님이니깐 자연스레 만나게 됬구, 오빠도 저에게 호감이 아주아~주있고, 관심이 많아서 제 타임때마다 와서 피시를 하고 그랬었어요.
제가쉬는날이면, 쉬는날인지도 모르고 하루종일 피시방에서 저 볼려고 겜하고 그랬으니깐요.
그래서 서로 상처도 많이받고 그래서 만나기만 했지, 사귀지는 않았었는데,
어느 순간 오빠가 제게 맘을 열더라구요. 그 당시 오빠는 자기발전을 위해서 일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었고,출장도 매주가서 일주일에 한번 볼수있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 더 간절했었고, 그랬었나봐요.
암튼 그러다 사귀게 됬는데, 오빠가 표현을 잘 안해요 ㅠㅠ 다 좋은데 ~
제가 더 좋아해서 오ㅃㅏ는 한다고 하는데 제가 부족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죠 ㅠ
근데, 사귀면서 점점 바빠서 그런지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괘씸하기도 하고 연락안하니깐 걱정되기도 하고, 매일 출장이어서 같은 지역에도 없는데
괜시리 이상한생각도 들고, 안그래야되고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생각이 들더라구요.
믿었죠... 오빠를 ...
근데, 오빠를 만날 시간이 일주일에 6시간-7시간 그것도 저녁10시 이후에요.
그러니깐 , 피곤해서 그냥 오빠집에서 자고, 헤어지고 그러는게 저에게는
힘들게 아니고 참아야되는거지만,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랑 이야기해서풀수도 있었어요. 기회야 있었죠.
저는 오래사귀지는 않았지만 사귀면서 뭐 사달라느니 해달라는 말 한적한번도 없거든요.
오히려 오빠가 필요하다고 하면 제가 사주고 그랬어요. 전 학생인데, 오빤 일하는데 말이죠.
저는 오빠가 일하고 돈을 모아야된다는거를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에 이해를 했죠.
돈이란게 그렇잖아요. 돈때문에 이말저말하기 싫었어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오빠에게 부탁을했어요.
그땐 정말 화가 많이 났었어요. 괜시리... 밉더라구요. 연락하긴하는데 그래도...
그래서 처음으로 지금 와달라고 그랬어요.
할말있다고, 좀 보고싶어서 와달라는건 아니었고 약간 냉정하게말했죠..
근데, 꼭 가야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자기 아는 형들이랑 약속이 있었다구요.
그런거 미리 말해줬음 이해했을텐데, 그리고, 그래봐짜 술마시는건데, 술 하루쯤은 안마실수도 있잖아요.?? 남자들은 안그래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충분히 나와도 되는 상황이었고, 회사같은 회식자리가 아니었어요. 그냥 노는 ~ 즐기는 그런 여유롭게 이야기하면서 술마시는 그런상황있잖요.
그럴때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와달라고 하면 와줘야 되는거 아니에요 ?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만나자고 전화끊자마자 맘을 잡고 보냈죠.
근데 답장이 오더라구요. 너가 와서 하자는 말이 그말이었구나... 같이있으면서 못해줘서 미안해..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다시 문자를 보냈어요. 풀려고 한건데, 이렇게 되버렸다구요.
그날 이후로 연락없이 지내요.
그런데, 오빠랑 사귀면서 만날시간이 없어서 그런지, 한번도 싸운적도 없었었고,
오빠도 저도 서로 행복했었고, 그래서,,, 자꾸 생각이나요.
이년동안 있었던 일을 줄여서 말할려니깐 정말 하고싶은말이 더 많아요.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알바하면서 연락하고 지낼때요. 약 6개월동안 ...
저는 맨처음에 오빠가 저를 가지고 장난치는줄알았어요.그래서 전화도 안받고 그랬었는데,
오빠는 술먹고 전화맨날하고, 저녁에 집앞에 찾아와서 고백할려고 기다리고(저는 안나갔지만요.)
끊이지 않고 연락이왔었어요. 6개월동안 그런거면 정말 저를 좋아했으니깐 그랬겠죠?
그거보고 저도 맘이 열어졌던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공들인거에비해 너무 허무하게 헤어졌고, 이제 안부조차 물을수 없고 그런게
너무 가슴이 아파요.
원래 남자에게 매정하고 일년사귄 남자친구도 이삼일만에 잊고 그랬는데,
지금은 제가 이상해요.ㅠ
제 지금 상황이 어떤 시츄레이션일까요 ?
혼자 꾹꾹 참고 시간이 해결하겠지 하기에는 너무 버겁네요.
이글을 읽으시고 이런말씀들 하시겠지요?
후회될사람같으면 연락하라구요. 아님 잊으세요. 시간이 해결해줄꺼에요
운명은 다시 만나게 되있어요 등등요////
저도 다 아는데, 마냥 이상하기만해요. 제 이런맘을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때 좀 참고 다음에만나서 이야기해서풀껄, 그생각도 많이하고, 하지만 뭐 지나간 일이니깐요.
여러분도 이런경험이 있으시나요? 지금와서 다시 사귀기에는 아닌것 같지만 ,자꾸 생각나는
그사람이 있으세요? 다들 있으시겠죠 ?
비록 별이야기 아니지만, 답답하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으신 네티즌님들도 다들 옆에 계신그분이 계신다면 잘해주시고,
이제 생길것같으신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자존심 부리지 마시고, 솔직해 지라고 부탁드리고 십네요 ^^
그럼 이만요 꾸~뻑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