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에 직원들한테서 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들(등본, 보증보험..) 받아서 이사님한테 넘겨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좀전에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직원들 건강보험 신고 들어갈려면 등본 있어야 된다고 이번주까지는 등본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사님은 외출중인 상태고, 일단 과장님한테 등본을 이번주까지 주셔야 된다고 하니 등본 드렸잖아요. 하는데 저는 잠시 생각에 들어갔죠. 그러고보니 초에 받았더라구요. 그제서야 초에 받아던 기억이 나더군요. 이사님 들어오시고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등본 보내달라고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끔 한번씩 깜박하는 증세가 나타납니다. 안그렬려구 하는데 한번씩 이러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증세 없으시죠?
등본 받아놓고..
7월초에 직원들한테서 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들(등본, 보증보험..) 받아서 이사님한테 넘겨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좀전에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직원들 건강보험 신고 들어갈려면 등본 있어야 된다고 이번주까지는 등본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사님은 외출중인 상태고, 일단 과장님한테 등본을 이번주까지 주셔야 된다고 하니 등본 드렸잖아요.
하는데 저는 잠시 생각에 들어갔죠. 그러고보니 초에 받았더라구요.
그제서야 초에 받아던 기억이 나더군요.
이사님 들어오시고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등본 보내달라고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끔 한번씩 깜박하는 증세가 나타납니다.
안그렬려구 하는데 한번씩 이러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증세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