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메이저 연예기획사인 SM의 첫 영화 진출작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주.조연으로 대거 내세워 10대를 주타겟으로 만든 영화이다. 대놓고 10대용 영화를 표방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일으키고 있다.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열성 팬들에게는 영화를 꼭 봐야할 이유가 되지만, 일반 관객들엥게는 외면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또, 슈퍼주니어는 10대에게는 우상이지만, 40대 이상 관객들에게는 얼굴도, 이름도 낯설기만 하다. 20~30대인 감독과 스태프들조차 13명이나 되는 멤버들의 이름을 외우느라 애를 먹었다고 털어놓았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돌 영화라는 색안경을 벗는다면, 재밌는 코믹 학원물일지도...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국내 메이저 연예기획사인 SM의 첫 영화 진출작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아이돌 그룹인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주.조연으로 대거 내세워 10대를 주타겟으로 만든 영화이다.
대놓고 10대용 영화를 표방해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일으키고 있다.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열성 팬들에게는 영화를 꼭 봐야할 이유가 되지만,
일반 관객들엥게는 외면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또, 슈퍼주니어는 10대에게는 우상이지만, 40대 이상 관객들에게는 얼굴도, 이름도 낯설기만 하다.
20~30대인 감독과 스태프들조차 13명이나 되는 멤버들의 이름을 외우느라 애를 먹었다고
털어놓았을 정도다.
하지만 아이돌 영화라는 색안경을 벗는다면, 재밌는 코믹 학원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