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 한통의 편지를 손에 들고 우두커니 서 있는 마코토. 뉴욕에서 온 시즈루의 편지. 아무런 말도 없이 모습을 감춘 시즈루를 만나기 위해 마코토는 뉴욕으로 온 것이다. 6년 전 대학 입학식날, "컴플렉스" 때문에 입학식에 결석한 마코토는 앳된 모습의 개성적인 여자, 동급생인 시즈루와 우연히 마주친다.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시즈루에게 마코토가 말을 건넨다.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게 좋을거야". 사진이 취미인 마코토는 조금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무심결에 셔터를 누른다. 사실은 바로 그 순간, 시즈루는 마코토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대학생활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마코토와 시즈루. 혼자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마코토를 따라다니는 시즈루. 단지 마코토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하나로 시즈루도 사진을 찍게 된다. 마코토에게서 카메라에 대해 배우면서, 함께 캠퍼스 뒷편 숲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는 나날이 계속된다. 그러나, 마코토는 같은 과에서 인기가 많은 미유키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언제나 함께 있어도 시즈루를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 마코토. 마코토를 위해 시즈루는 성숙한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개봉 예정 일본영화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미야자키 아오이, 타마키 히로시 주연입니다..
별다른 장면은 없을 것 같지만 15금
줄거리..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 한통의 편지를 손에 들고 우두커니 서 있는 마코토. 뉴욕에서 온 시즈루의 편지. 아무런 말도 없이 모습을 감춘 시즈루를 만나기 위해 마코토는 뉴욕으로 온 것이다. 6년 전 대학 입학식날, "컴플렉스" 때문에 입학식에 결석한 마코토는 앳된 모습의 개성적인 여자, 동급생인 시즈루와 우연히 마주친다. 번잡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시즈루에게 마코토가 말을 건넨다. "여기선 건널 수 없으니까 저쪽에서 건너는게 좋을거야". 사진이 취미인 마코토는 조금 별난 행동을 하는 그녀를 향해 무심결에 셔터를 누른다. 사실은 바로 그 순간, 시즈루는 마코토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대학생활이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마코토와 시즈루. 혼자서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마코토를 따라다니는 시즈루. 단지 마코토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하나로 시즈루도 사진을 찍게 된다. 마코토에게서 카메라에 대해 배우면서, 함께 캠퍼스 뒷편 숲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는 나날이 계속된다. 그러나, 마코토는 같은 과에서 인기가 많은 미유키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언제나 함께 있어도 시즈루를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 마코토. 마코토를 위해 시즈루는 성숙한 여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네.. 이거고 ㅡㅡ; 역시 삼각관계 구도에 조금
진부한 멜로 스토리입니다. 넘쳐나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감성 자극형 멜로물의 하나지만 플롯 구성이나
전개의 완성도,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비쥬얼이 괜찮아서
그럭저럭..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볼만 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노다메에서 치아키역 덕택에 타마키 히로시 인기도 대단한것같고..
미야자키 아오이가 역시 귀엽습니다 ♡
광복절날 개봉합니다. 날짜가 별로 안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