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상황을 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게 당연하죠.... 특히 글쓴이 분과 같이 지금이 고등학생이시라면 더 어릴적부터 정착되지 않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생활하셨으면 마니 힘드실거라는거 정확히는 알지 못해도 느낌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런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하신다면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에 어려울 거라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 사회에는 좋으신 분들도 많고 정말로 글쓴이 분께서 시집을 가서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리실 남자분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또한 있을거라는걸 꼭 상기해두시기 바랍니다. 현 상황을 이겨내시라고 이야기드리고 싶지만 글쓴이 분께서 느끼시는 감정이 절망적이시라면 어린나이시지만 시집을 가시는것도 좋은 방안일수 있겠지요 그래도 누군가를 만나 새로운 생활을 하시기 위해선 현 상황의 도피를 위해서가 아닌 그 누군가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생활할 동반자를 선택할수있는 객관성과 판단력을 갖추셔야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사는것중에 가장 서러운것 하나가 바로 눈치보며 살아가는 일이지요 회사에서 밥벌이 하면서 상사눈치보면서도 서러워 사는데 편해야할 쉼터인 집에서 마음이 편치 못하시다면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아직은 학생신분이시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좋은 친구분들을 의지삼아서 조금 더 이겨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렇다고 너무 바깥쪽으로 도시면 안되구요 ㅡㅡ;;; 현재 상황에서 글쓴이분께서 하실수 있는 최선을 하십시요... 그리고 혹시라도 이성분을 만나시게 되시다면 상황도피보다는 그 사람과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그리고 차분히... 객관적으로...... 옛말에 이르듯 손 녹일려고 싼 오줌에 동상이 걸려 손을 잃는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언손에 오줌누기.......) 이렇듯 섯부른 판단은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걸 명심하십시요... 늦은 야근에 두서없는 글을 써내려갔네요 ㅡㅡ;;; 인생선배로서 상담이냐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얼굴에 웃음 잃지 않으시면 좋은 일이 꼭 있을겁니다... 언제라도 대화상대가 필요하시면 dunking9167@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0^)/0)~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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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게 당연하죠....
특히 글쓴이 분과 같이
지금이 고등학생이시라면
더 어릴적부터 정착되지 않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생활하셨으면
마니 힘드실거라는거
정확히는 알지 못해도 느낌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런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하신다면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에 어려울 거라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 사회에는 좋으신 분들도 많고
정말로 글쓴이 분께서 시집을 가서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리실 남자분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또한 있을거라는걸 꼭 상기해두시기 바랍니다.
현 상황을 이겨내시라고 이야기드리고 싶지만
글쓴이 분께서 느끼시는 감정이
절망적이시라면
어린나이시지만 시집을 가시는것도 좋은 방안일수 있겠지요
그래도
누군가를 만나 새로운 생활을 하시기 위해선
현 상황의 도피를 위해서가 아닌
그 누군가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 생활할 동반자를
선택할수있는 객관성과 판단력을 갖추셔야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사는것중에 가장 서러운것 하나가
바로 눈치보며 살아가는 일이지요
회사에서 밥벌이 하면서 상사눈치보면서도 서러워 사는데
편해야할 쉼터인 집에서 마음이 편치 못하시다면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습니까...
하지만 아직은 학생신분이시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좋은 친구분들을 의지삼아서
조금 더 이겨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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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글쓴이분께서 하실수 있는 최선을 하십시요...
그리고 혹시라도 이성분을 만나시게 되시다면
상황도피보다는 그 사람과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그리고 차분히... 객관적으로......
옛말에 이르듯
손 녹일려고 싼 오줌에 동상이 걸려 손을 잃는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언손에 오줌누기.......)
이렇듯 섯부른 판단은 더 안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다는걸 명심하십시요...
늦은 야근에 두서없는 글을 써내려갔네요 ㅡㅡ;;;
인생선배로서 상담이냐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얼굴에 웃음 잃지 않으시면 좋은 일이 꼭 있을겁니다...
언제라도 대화상대가 필요하시면 dunking9167@hanmail.net 로 메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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