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생맥주~그리고 파전~*

구리구리2007.07.26
조회302

축구~많이 아쉽습니다 ㅡㅠㅡ

 

그래도 열심히 싸웠으니 후회없는 경기였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진것은 진것이니 살짝 열이 받아 집안에 맥주병 팔아

맥주3병 사왔습니다  -_-;

슈퍼집 아주머니가 빈병의 갯수 만큼 친밀하게 느껴지네요 ^^;;

열심히 술을 먹고 있는데 부모님한테 전화오네요...

장가 언제갈거냐고 -_-;  울아부지어무이 며늘님이 보고 싶으신가 봅니다;

제 나이 슴여덟 그렇게 많은 나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

군제대후 대학 졸업후 이제 직장생활 3년차(4학년때 취업을 나가서..)

나름대도 자리-_-만 잡아가는것 같고;

하지만... 인연이란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네요~

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밀린 집안일 (빨래,청소 등등) 하다보니

이렇게 되더라구요 

글고 집안일도 쉬운일이 아니란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무이 ㅠ.ㅠ)

낮잠과 친구먹고 영화와 애인삼은 요즘;인생에 회의가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ㅁ-;; (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에게 죄송 ^^;)

지금열심히 하는...

일,공부 말고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음...무엇이 있을까요..?

제 인생의 한짝의 고무신을 찾을수 있는 방법도 갈쳐 주심~

복 받으실겁니다 ^^

 

p.s

현재 시간 하루를 마감하는 늦은..

12시 4분전늦은 밤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시나요?

요즈음 휴가시즌인데

휴가를 다녀오신분들은 즐거운 추억을...

휴가를 계획중이신분들은 기분좋은  설레임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 (전 휴가도 없어요 ㅠ.ㅠ)

아..그리고 인천쪽이나 부천에 계시는 분들  친구도 없고 집안일 하느라

주부습진 걸-_-린 왕따가 친구 구합니다 ^^

제 네이트는 항상 로그인입니다~퇴근길에 차가운~생맥주가 그리우신 분들~

비오는날 파전이 생각나시는분들 모두모두~제발...놀아 주세요 ㅠ.ㅠ

sinkeumho@nate.com <-친구추가 급 환영~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