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독교 ,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맞는 말입니다.

기독교=개독교2007.07.26
조회396
기독교=개독교 ,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맞는 말입니다.    

아래도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 나서 씁니다..

 

 

 

부산 금정시장에서 탁발로 무료급식을 하는 민들레밥집을 운영해,

 

독거노인들 수발을 하는 두타스님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보십시요..

 

좋은 일을 위해 탁발을 하고 있는 두타스님에게,

 

한 무개념한 기독교인이 무례하게도 머리에 손을 얹고 회개를 권하고 있네요;;

 

 

 

모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이라는데..

 

현재 아프간 사건도 그렇고..

 

기독교인들에 대한 반감이 점점 더 높아지게 만드네요..

 

 

 

거리에서 확성기로 고래고래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들..

 

타종교 관련한 문화재 훼손하는 근본주의자들..

 

무분별한 전도로 사람들의 반감을 사고 있는 것은

 

모두 보면 죄다 기독교인들 아니겠습니까??

 

 

 

신앙?

 

물론,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맹신하는 특정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모욕을 주는 행위는..

 

지나치다 못해 화만 나게 합니다..

 

 

 

종교인과 관련해 여러가지 이슈가 생기고 있는 요즘... (종교인 과세, 아프간 등등)

 

특히나 기독교인들의 자기성찰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출처 : '두타스님의 굴욕으로 본 개탄스러운 일부 기독교인들..' - Pann.com)

        - 이번 페이퍼 글     - 믿지 않는 사람들은 반감을 사지 마십시요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내가 믿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이 이 세상의 신이라 말할수는 없죠,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전부라고 하듯,   저 또한 저에게는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     위에 글은 네이트에 올라와있는 글로   저는 실제 부산에 살고있습니다.   제 페이퍼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내세웠던 주장과 정 반대되는 이론으로   저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지금 마음 같아서는   어디서 더러운 손으로 스님의 머리에 손을 얹는것인가   말하고 싶지만 ,  꾹 참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페이퍼 글을 써오면서 기독교비판   주제로 글을 썻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는것, 그리고   그 사랑을 알리는것 물론 좋은 일이죠.   하지만 저는 그 누구도 자신의 판단대로 해서도 안되며,   또한 강제로 믿게 해서도 안되며,   사람의 죄사함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서 말했듯이,   스님을 좋아합니다.   그대신 기독교를 무지 싫어하죠,   하지만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입니다.   마하트마 간디가 그랬듯,   예수를 사랑하지 크리스천들을 싫어하듯이 말입니다.     저는 정말 제가 말해왔던 모든 이론들을,   저런 파렴치한 인간을 가둬두고 100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정신차리지 못하고 저럴것입니까     한사람으로 인해서 모든 기독교 사람들이   욕을 얻고 먹고 있는것입니다.     이번 탈레반 사건을 보아도 짐작하시지 않습니까?   종교는 개인의 문제이지   불교를 믿든 힌두교를 믿든,   예수를 믿든 그 누가 관여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 문제로 니네 종교 우리종교 유치함의 1위를 달리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위해서,   제가 그래서 그랬던것입니다.   어차피 믿는 방식은 달라도 통합적으로 보면   하나님이라고 듣기좋게 타일렀던 것입니다.     저는 제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이기적으로   하나님이라고 했지만   어찌되었던간에, 우리가 믿고 있는 신은   단 하나 아닙니까?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존재를하던간에,   신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믿는것이 다르고 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해서   아직도 저런 무식한 행동을 하는사람이 있다니요.     저는 저 목사인지 먼지는 모르지만,   찾아가서 머리라도 한대 처버리고 싶습니다   정신차리게 말이죠   보아하니 나이도 많이 드셨는데 여태까지 헛사셨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잘났기에 회개를 하는것인지저는 정말 기가 막힙니다.       자신이 하나님입니까?   그리고 저 사람 말고도 우리나라에 현재 저런 사람은 무지 많습니다.   무조건 기독교를 내세워서 하나님이 전부다   떠들어대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죠   사람들이 살면서 어떤 종교를 믿던간에 그건 사람의 자유지   니네 종교 우리종교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는 관점으로 기독교인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잘못된 당신들 때문에 나 또한 교회를 다니지 않는것이며,   당신들을 보면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죄사함, 당신들이 어떻게 알기에   그렇게 당당하게 하나님의 일을 자신들이 하는것입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라고 했지   죄 사함을 하는 자격까지 주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지금당장 천벌을   내리지 않는다고해서,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요- 지옥에 가서 그 죄값은 어떻게든   치르게 되어있습니다 그 간사한 입을 잘라버릴것이며 죄사함을 말   한 그 손을 불에 태워버릴것입니다   당신들이 같이 기도는 하되, 죄사함은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당신들은 그런 권한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자신의 사이는 별개지   그것이 전부다 하나님을 알리지 마십시요.   믿음은 하나님의 기본 바탕이지,   믿음 하나로 이 세상을 평가하지 마십시요.   지금이 무슨 옛날인지 아십니까?   안믿으면 지옥가고 어쩌고 저쩌고 불신지옥 내세우면서   그런 떄인지 아십니까?   성경의 흐름을 잘 파악해서 그 마음까지 ㅡㅡ 현실적으로   바라보십시요.   안믿으면 누가 지옥간다는겁니까   도대체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시는겁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언제 당신들에게 모든 권한을 주셨습니까   왜 모든권한을 받은 마냥 그러는것입니까   당신들은 하나님이 만만합니까?   아무 말씀도 없이 보이지도 않으니까 당신들은   하나님의 두려움을 개무시하는것입니까?   그러니까 재림예수 어쩌고 저쩌고 나타나는것이겠지요-   기독교 사람들 제발 정신좀 차리십시요   난 당신들이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마디합니다.   모든 기독교 사람들이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물론 대한민국 한 사람이 해외가서 잘못을 저질르면   대한민국 자체가 욕을 얻어먹듯   종교문제에 대해서도 그런것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렇다고 기독교도 천주교도 아니죠.   전 교로 따지지 않습니다. 같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지구상에 몇천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두 그런것은 아닙니다.   너무 자만심에 빠져 자신만의 행동을 마치   하나님의 사랑인냥 말하고 다니는 것일뿐,   모두 그런것은 아닙니다.       모두, 제대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