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신 목사님도 계셨고 헌금많이해라고 은근히 말씀에 사이사이에 헌금많이하면 복받는다 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도 계셨고 .. 목사말을 잘들어야 복이 생긴다 라고 하셨던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정말 좋은말씀으로 아 내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살아야겠다(성경말씀처럼)하고 느끼게끔해주시는 목사님도 많이 뵜었고 말씀도 들었구요
지금 새로 섬기는 교회에서 만난 목사님도 정말 좋으신분인데요...
교회사이에서도 대형교회이고 목사님도 좋으신 분이라고 이름있는분 교회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해외선교 나갑니다
인도네시아, 러시아, 중국, 일본 등등 9개국이나 나갑니다..
그치만 아프간 ? 중동 ? 절대 안보냅니다.. 안보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
위험한걸 알기 때문이죠
아....... 박은조목사님 ?! 성함처음듣습니다...
솔직히 샘물교회? 처음듣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선교한다고 이름난 교회 ? 저도 20년이 길지많은 않지만
20년 신앙생활하면서 알만한 교회 다 압니다
그리고 아프간평화축제 참가한 교회들과 목사님 명단을 보았었는데
흔히 대형교회라고하는 유명한 교회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대형교회는 20곳 정도밖에 없고 제가아는 20곳 대형교회도
반정도는 서울인데 참가한교회에 제가아는 교회. 담임목사님성함 하나도없었습니다)
제가 부산사람이라 부산지역 교회이름도 찾아봤고 버스타고 다니면서 한번쯤 간판만본 교회?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목사님들도 다 처음듣는 성함이었구요
정말 궁금합니다.
박은조 목사님 ??? 누구십니까???
또 어디선가 봤었는데 .. 사회적으로도 평판이 좋지 않더라고 ..
무슨말이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과 다른 종교인분들..세상사람들이 가슴아파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죄가밉지 사람이 밉지는 않잔아요.....
목사님을 미워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궁금합니다...정말 궁금해요 !!
그리고...
배형규목사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해요 목사님... 목사님을 잘 알지도 못하는 저인데.. 함부로 말하고 미워했었어요...
천국..가셨을꺼라 믿습니다... 아프간간거.. 잘못이지만.. 고생많으셨어요...
주님곁에서... 더이상 기독교가 개독교이지않기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박은조목사님.. 정말 찾아뵙고싶네요..따지고싶다는게아니라...궁금해서요... 그리고.. 휴.. 또 제가 목사님을 이단취급하는것처럼 말한게 되었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목사님이시더군요...
고신측이라면 장로회 중에 정통중 정통으로 보수적인 교단입니다
고신측이라면 ㄱㅁㅎ목사님이 가장 유명한데...
선교로 유명하시다는 박은조목사님 성함을 왜 처음듣는것 같은지...
아니면 들었는데 기억을 못하는건지... 하....
왜 하나하나 언론이든 제가 생각하든 다른 기독교인들이 생각할때
샘물교회와 박은조목사님에 대해서는 답이 안나오고 궁금증만 커져가는걸까요..
목사님도 혹시.. 제 추측입니다만
하나님을 믿으라 해야하는데.. 교회를 믿으라 하시는 그런 목사님이셨습니까 ?
이번주일은... 샘물교회에 가셔 예배를 한번 드려보고싶은데요..
저희 교회 목사님이 아마도 이번 아프간사건으로 설교하실것같아서
이번주일은 저희 교회에서 섬기고 다음주.. 어디한번 말씀 들어보고싶습니다..
어리지만.. 아직 신앙이 크다고 작다고 말할수 없지만 .. 제가 아는 하나님은 진실된 하나님이시니까요
아.. 그리고 안티기독교님들..
저보고 너도 세뇌당했구나.. 너무 추측만하는거아니냐.. 위의목사님이 이단이아니면 어쩔꺼냐..등등
하실것같은데요... 저는 그저 제 생각을 기독교게시판에 올렸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했을뿐이예요...
저는 제 자신을 나름 소신있고 신앙있는 기독교인이라고 판단합니다.. 거만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님들이 어찌 생각하시든.. 서로의 견해가 다르기때문에.. 제가 옳다 그르다 할수 없겠지만요..
우리와 같은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며.. 나라라는 같은 테두리안에서 숨쉬고 같은 하루를 살고 같은 시간을 사셨던.... 아프간에서.. 탈레반이라는 무서운 집단에게 피랍당해 살해당한...배형규 목사님의 명복을 비는것에대해서는..같이 애도하는 마음이라 믿습니다..
배형규 목사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정말 가슴아픕니다...
저도 기독교 인으로써 샘물교회의 아프간선교파견에 대해서
그렇게 말렸는데도 순교하러갔으면 그냥 순교해라고 ...
다른 기독교인들 욕먹이지말고 나라에도 폐끼치지말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고 미워했습니다...
아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ㅜㅜ...
왜 사람보다 죄가 크게보였을까요.....
머나먼 타국에서 ...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사실.. 같은 기독교인이면서도 관심없었습니다
서울로 대학을 진학해서 자취하는데 주말이면 경기도에 삼촌댁에 갑니다
삼촌댁에갔다가 나가서 밥먹고 집에들어와서 뉴스를 보는데
삼촌이 놀라시며 피랍민들중에 저희 외삼촌 지인이 한분계신다고 ...
대학다닐때.. 삼촌께 많은 친절을 베풀고 정말 좋은 친구이고 동기였다고..
그래서 관심으르 가지게 되었죠.. 참 세상좁구나하면서...
톡도 관심있게보고 뉴스도 관심있게보면서
이 기독교게시판에서 안티기독교인분들과도 언쟁도 있기도했고..
이런저런말도 오가고 했었습니다..
선교가신분들.. 정말 이해가 안간다고.. 기독교인이면서도..함께 욕하고 미워했습니다..
정말... 정말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 정말 죄송해요 ㅜㅜ...
하.. 이제야 깨우치는 제가.. 정말... 배형규목사님께 뭐라고.. 그 가족분들에게
뭐라고 용서를 빌어야할지... 아무리 말이었지만... 정말 말이무섭네요...
휴... 그리고 박은조목사님...
정말 샘물교회담임목사님께 묻고싶습니다 진짜...
꼭 아프간을 보내셔야했는지... 왜 계속 아무말씀안하시고.. 침묵으로만 일관하시는지...
담임목사님께서 마지막에 말렸다면 가지 않아도 됐을건데요?
교회직분자간에도 레벨이 있습니다
담임목사님,부목사님(이 안에 교육목사님 심방목사님 등등),강도사님,전도사님...
교회도 한 사회이기때문에 담임목사님이 뭐라고하면 아랫직분자분들 아무도 말못합니다
뭐라고 한다해서 나쁘게만 뭐라고 한다는게 아니지만.. 위에서 시키면 할수밖에없습니다
직분자들도 다 교회에서 모이는 헌금으로 월급을 받고 생활을 하기때문에..
(실제로 제가 섬겼던 교회중에서 전도사님께 왜 새로등록한(전도한)학생이 적냐며..
혼내시던 목사님도 계셨습니다.목양실앞을 지나다 문틈새로 그 모습을 제가 직접본거구요..)
저는 어머니뱃속에 있을때부터 신앙을 가졌다고(어머님도 기독교인) 하는 모태신앙입니다..
가족들도 모두 기독교인이구요..
아버지 일때문에 이곳저곳 이사다니면서 3 ~4군데 교회를 다녀보고 예배도드렸습니다
여러 목사님들을 만나고 말씀들으면서
평범하신 목사님도 계셨고 헌금많이해라고 은근히 말씀에 사이사이에 헌금많이하면 복받는다 라고 말씀하시는 목사님도 계셨고 .. 목사말을 잘들어야 복이 생긴다 라고 하셨던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정말 좋은말씀으로 아 내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살아야겠다(성경말씀처럼)하고 느끼게끔해주시는 목사님도 많이 뵜었고 말씀도 들었구요
지금 새로 섬기는 교회에서 만난 목사님도 정말 좋으신분인데요...
교회사이에서도 대형교회이고 목사님도 좋으신 분이라고 이름있는분 교회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해외선교 나갑니다
인도네시아, 러시아, 중국, 일본 등등 9개국이나 나갑니다..
그치만 아프간 ? 중동 ? 절대 안보냅니다.. 안보내려고 하는게 아니라 ..
위험한걸 알기 때문이죠
아....... 박은조목사님 ?! 성함처음듣습니다...
솔직히 샘물교회? 처음듣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선교한다고 이름난 교회 ? 저도 20년이 길지많은 않지만
20년 신앙생활하면서 알만한 교회 다 압니다
그리고 아프간평화축제 참가한 교회들과 목사님 명단을 보았었는데
흔히 대형교회라고하는 유명한 교회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아는 대형교회는 20곳 정도밖에 없고 제가아는 20곳 대형교회도
반정도는 서울인데 참가한교회에 제가아는 교회. 담임목사님성함 하나도없었습니다)
제가 부산사람이라 부산지역 교회이름도 찾아봤고 버스타고 다니면서 한번쯤 간판만본 교회?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목사님들도 다 처음듣는 성함이었구요
정말 궁금합니다.
박은조 목사님 ??? 누구십니까???
또 어디선가 봤었는데 .. 사회적으로도 평판이 좋지 않더라고 ..
무슨말이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과 다른 종교인분들..세상사람들이 가슴아파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미워도 죄가밉지 사람이 밉지는 않잔아요.....
목사님을 미워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궁금합니다...정말 궁금해요 !!
그리고...
배형규목사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해요 목사님... 목사님을 잘 알지도 못하는 저인데.. 함부로 말하고 미워했었어요...
천국..가셨을꺼라 믿습니다... 아프간간거.. 잘못이지만.. 고생많으셨어요...
주님곁에서... 더이상 기독교가 개독교이지않기를.. 함께 지켜봐 주세요...
박은조목사님.. 정말 찾아뵙고싶네요..따지고싶다는게아니라...궁금해서요...
그리고.. 휴.. 또 제가 목사님을 이단취급하는것처럼 말한게 되었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측 목사님이시더군요...
고신측이라면 장로회 중에 정통중 정통으로 보수적인 교단입니다
고신측이라면 ㄱㅁㅎ목사님이 가장 유명한데...
선교로 유명하시다는 박은조목사님 성함을 왜 처음듣는것 같은지...
아니면 들었는데 기억을 못하는건지... 하....
왜 하나하나 언론이든 제가 생각하든 다른 기독교인들이 생각할때
샘물교회와 박은조목사님에 대해서는 답이 안나오고 궁금증만 커져가는걸까요..
목사님도 혹시.. 제 추측입니다만
하나님을 믿으라 해야하는데.. 교회를 믿으라 하시는 그런 목사님이셨습니까 ?
이번주일은... 샘물교회에 가셔 예배를 한번 드려보고싶은데요..
저희 교회 목사님이 아마도 이번 아프간사건으로 설교하실것같아서
이번주일은 저희 교회에서 섬기고 다음주.. 어디한번 말씀 들어보고싶습니다..
어리지만.. 아직 신앙이 크다고 작다고 말할수 없지만 .. 제가 아는 하나님은 진실된 하나님이시니까요
아.. 그리고 안티기독교님들..
저보고 너도 세뇌당했구나.. 너무 추측만하는거아니냐.. 위의목사님이 이단이아니면 어쩔꺼냐..등등
하실것같은데요... 저는 그저 제 생각을 기독교게시판에 올렸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했을뿐이예요...
저는 제 자신을 나름 소신있고 신앙있는 기독교인이라고 판단합니다.. 거만해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님들이 어찌 생각하시든.. 서로의 견해가 다르기때문에.. 제가 옳다 그르다 할수 없겠지만요..
우리와 같은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며.. 나라라는 같은 테두리안에서 숨쉬고 같은 하루를 살고 같은 시간을 사셨던.... 아프간에서.. 탈레반이라는 무서운 집단에게 피랍당해 살해당한...배형규 목사님의 명복을 비는것에대해서는..같이 애도하는 마음이라 믿습니다..
죄를 미워해야지... 사람을 미워하면 안되는거잖아요...
저도.. 반성 많이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배형규목사님.. 죄송합니다..
밤이 늦었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
배형규목사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