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물론 저는 특별히 무슨 방법을 쓰지 않아도 살이 찌는 20대 중반의 여자랍니다. ^^;; 162에 지금 53키로나 나가죠. 2달만에 4키로가 쪄버려서 여름에 비키니는 꿈도 못꾸고 긴바지에 긴팔로 땀흘리며 버티는중.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별다른 방법을 쓰지 않아도 그냥 밥만 쫌 잘먹어도 찌는 체질이라 어떻게 하면 살이 제대로 찌는지 잘 몰라서요. 제가 살이 찌는 방법을 물어보는건 제 남친 때문입니다. 20대 후반인 제 남친. 저랑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죠. 키는 179에 몸무게가 56-7 정도 밖에 안나갑니다. 허리요? 28도 커보여요. 저도 26-7 입는데 별 차이 없거든요. 원래 마른 체질인데 그래도 한때는 68키로 까지 나갔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의 10키로나 덜 나가서 정말 누가봐도 삐쩍 말랐습니다. 솔직히 잘생겼어요. 피부도 저보다 깨끗하고 보드럽고... 그런데 마르다 보니까 얼굴이 예전만 못해요. 정말 뼈밖에 없어요. 몸을 만져봐도 어디한구석 푹신한곳도 없고 딴딴 합니다. 나무토막 마냥... 그리고 제 남친은 여름을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반바지에 반팔을 입기 싫어하거든요. 너무 가는 팔다리 때문에... 사실 저보다 팔다리가 가늘어요. 저도 덩달아 반팔에 반바지 입기 싫어집니다. 저는 4키로 정도를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려하면 남친은 완전히 극구 결사 반대 입니다. 자기는 마른 여자 너~무 싫다고... 이유인 즉슨 자기가 말라서 마른 여잘 시러하는 겁니다. ㅡㅡ^ 저도 살빼서 수영복도 입어보고 싶고 그런데 저는 절대 살을 못빼게 합니다. 그래요~ 저 살 안뺄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워낙 마르니... 이거 어디 손잡고 돌아다니기도 민망해요. 제발 우리 남친이 단 5키로라도 찔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 남친의 특성을 말해드릴게요. 잠이 별로 없습니다. 밤낮이 자주 바뀌고 그렇다고 술은 못해요. 소주 두잔에 취하고 4잔이면 기절하죠. 근데 담배는 하루에 한갑이상 펴요. 그리고 밥은 공기밥 두공기는 먹는데 여기서 잠깐... 식사시간에 남들은 다 밥먹기만 집중하는데 우리 남친은 말을 한다는거죠. 암튼 식사에 집중을 안하고 말을 좀 합니다. 근데 또 먹긴 많이 먹고... 요즘엔 살찌겠다고 헬스도 합니다. 그러나 별 효과는 없는 듯... 또 지금 혼자 살고 있어서 집밥을 거의 못먹고 지내요. 거의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거나 해요. 그렇다고 제가 매일 가서 밥해줄 상황도 아니고... 제가 요리를 그닥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ㅠㅠ 도대체 어떻게해야 살이 찔까요.
살찌는 방법. 제발 알려주세요~
살찌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물론 저는 특별히 무슨 방법을 쓰지 않아도 살이 찌는 20대 중반의 여자랍니다.
^^;;
162에 지금 53키로나 나가죠.
2달만에 4키로가 쪄버려서 여름에 비키니는 꿈도 못꾸고 긴바지에 긴팔로 땀흘리며 버티는중.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별다른 방법을 쓰지 않아도 그냥 밥만 쫌 잘먹어도 찌는 체질이라
어떻게 하면 살이 제대로 찌는지 잘 몰라서요.
제가 살이 찌는 방법을 물어보는건 제 남친 때문입니다.
20대 후반인 제 남친.
저랑은 궁합도 안본다는 4살 차이죠.
키는 179에 몸무게가 56-7 정도 밖에 안나갑니다.
허리요?
28도 커보여요.
저도 26-7 입는데 별 차이 없거든요.
원래 마른 체질인데 그래도 한때는 68키로 까지 나갔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거의 10키로나 덜 나가서 정말 누가봐도 삐쩍 말랐습니다.
솔직히 잘생겼어요.
피부도 저보다 깨끗하고 보드럽고...
그런데 마르다 보니까 얼굴이 예전만 못해요.
정말 뼈밖에 없어요.
몸을 만져봐도 어디한구석 푹신한곳도 없고 딴딴 합니다.
나무토막 마냥...
그리고 제 남친은 여름을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반바지에 반팔을 입기 싫어하거든요.
너무 가는 팔다리 때문에...
사실 저보다 팔다리가 가늘어요.
저도 덩달아 반팔에 반바지 입기 싫어집니다.
저는 4키로 정도를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려하면 남친은 완전히 극구 결사 반대 입니다.
자기는 마른 여자 너~무 싫다고...
이유인 즉슨 자기가 말라서 마른 여잘 시러하는 겁니다.
ㅡㅡ^
저도 살빼서 수영복도 입어보고 싶고 그런데 저는 절대 살을 못빼게 합니다.
그래요~
저 살 안뺄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워낙 마르니...
이거 어디 손잡고 돌아다니기도 민망해요.
제발 우리 남친이 단 5키로라도 찔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 남친의 특성을 말해드릴게요.
잠이 별로 없습니다.
밤낮이 자주 바뀌고 그렇다고 술은 못해요.
소주 두잔에 취하고 4잔이면 기절하죠.
근데 담배는 하루에 한갑이상 펴요.
그리고 밥은 공기밥 두공기는 먹는데 여기서 잠깐...
식사시간에 남들은 다 밥먹기만 집중하는데 우리 남친은 말을 한다는거죠.
암튼 식사에 집중을 안하고 말을 좀 합니다.
근데 또 먹긴 많이 먹고...
요즘엔 살찌겠다고 헬스도 합니다.
그러나 별 효과는 없는 듯...
또 지금 혼자 살고 있어서 집밥을 거의 못먹고 지내요.
거의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거나 해요.
그렇다고 제가 매일 가서 밥해줄 상황도 아니고...
제가 요리를 그닥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ㅠㅠ
도대체 어떻게해야 살이 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