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초보 오덕후 - 쭈뼛거리며 가끔씩 애니를 본다. 피규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나디아, 에반게리온, 동급생, 하급생, 피아캐롯, 투하트, 원피스 등은 알지만 로젠 메이든이니 마리아가 보고계셔<<< 이런게 뭔지는 모른다. 일본에 대해서는 막연한 호기심만 갖고 있다. 대개 이런 십덕후들의 나이는 16세부터 25세까지 다양하지만 25세 이후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25세를 기점으로 일본에 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더 발전한 단계가 될 수 있고 아예 관계가 끊어질 수도 있다.
2단계 중급 오덕후 - 오! 나의 여신님을 보면서 자신의 여자친구도 베르단디처럼 되었으면 하고 상상한다. 점점 은둔형외톨이적인 기질을 보이지만 아직 친구들은 많다. 더불어서 애니메이션도 꽤 보았다.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이라든지 카드캡터 체리라던지 미소녀물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아직 매달릴정돈 아니다. 역시 피규어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유쾌한 케릭터, 원피스 같은 것에 나오는 등장인물 케릭터는 한번쯤 사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 단계에 이르러서는 정말로 일본에 가보게 된다. 대개 연령대는 18세를 넘어서서 23세 정도이다.
3단계 상급 오덕후 (오타쿠) - 이 단계에서부터는 순수우리말은 오덕후의 경지를 벗어나 오리지날 일본 오타쿠로 진입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것이다. 이때쯤이면 서서히 애니메이션에만 관심을 갖게 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성우와 그 ost 를 부른 가수의 이름까지 달달 외우고 있는 정도. 이와 더불어서 메이드 라는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피규어에도 조금씩 관심이 생겨서 세일러문 피규어 하나정도는 갖고 있다. 일본에 1번 이상 여행을 가본 경험이 있으며 가서 한 것이라곤 오다이바의 후지TV 관광이라든지 아키하바라에 가서 전자제품과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입한다던지 신주쿠의 요도바시카메라에서 디카를 구입했다던지 하는 것이다. 대개 연령대는 수학여행으로 처음 일본에 가는 18세부터 대학생활 혹은 백수들이 즐비한 25세 정도까지이다.
4단계 십덕후 (오타쿠+하키코모리) - 이때쯤부터는 친구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있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어보면 '로젠메이든의 후유카에데짱이 어쩌고 성우 XX가 어쩌고 거기에 서든 임팩트가 있다 .' 라며 알 수 없는 단어와 개념을 늘어놓는다. 일반적인 취미생활의 이야기에 일반인이 이해할수 없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그것은 십덕후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메이드물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코스프레 또한 매우 좋아한다. SLR카메라를 하나쯤 갖고 있으며 매일 조금 이뻐보이는 코스프레어의 미니홈피에 들러 '카에데님 안녕하세요 ^^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난번에 찍은 사진 보내드릴게요.' 하며 자신이 젠틀맨인 척 십덕후임을 위장하곤 한다. 이런 십덕후의 단계에 들어선 인물들은 대부분 수험생활에 실패하여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피규어도 이미 예전에 졸업하여 구체관절인형이라는 새로운 경지에 도달해 있다. 재수생이라는 핑계 하에 매일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삶을 할일없이 소일하는 것이 취미이다.
오타쿠의 레벨업 과정 그냥 재미로 보세요 ㅋㅋ
- 쭈뼛거리며 가끔씩 애니를 본다. 피규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나디아, 에반게리온, 동급생, 하급생, 피아캐롯, 투하트, 원피스 등은 알지만
로젠 메이든이니 마리아가 보고계셔<<< 이런게 뭔지는 모른다.
일본에 대해서는 막연한 호기심만 갖고 있다.
대개 이런 십덕후들의 나이는 16세부터 25세까지 다양하지만 25세
이후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25세를 기점으로 일본에 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서 더 발전한 단계가 될 수 있고 아예 관계가 끊어질 수도 있다.
2단계 중급 오덕후
- 오! 나의 여신님을 보면서 자신의 여자친구도 베르단디처럼 되었으면 하고
상상한다. 점점 은둔형외톨이적인 기질을 보이지만 아직 친구들은 많다.
더불어서 애니메이션도 꽤 보았다.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이라든지 카드캡터
체리라던지 미소녀물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지만 아직 매달릴정돈 아니다.
역시 피규어에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유쾌한 케릭터, 원피스 같은 것에
나오는 등장인물 케릭터는 한번쯤 사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 단계에 이르러서는 정말로 일본에 가보게 된다.
대개 연령대는 18세를 넘어서서 23세 정도이다.
3단계 상급 오덕후 (오타쿠)
- 이 단계에서부터는 순수우리말은 오덕후의 경지를 벗어나 오리지날 일본
오타쿠로 진입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 것이다. 이때쯤이면 서서히 애니메이션에만
관심을 갖게 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성우와 그 ost 를 부른 가수의 이름까지
달달 외우고 있는 정도. 이와 더불어서 메이드 라는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고
매력을 느끼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피규어에도 조금씩 관심이 생겨서 세일러문 피규어
하나정도는 갖고 있다. 일본에 1번 이상 여행을 가본 경험이 있으며 가서 한 것이라곤
오다이바의 후지TV 관광이라든지 아키하바라에 가서 전자제품과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입한다던지 신주쿠의 요도바시카메라에서 디카를 구입했다던지 하는 것이다.
대개 연령대는 수학여행으로 처음 일본에 가는 18세부터 대학생활 혹은 백수들이
즐비한 25세 정도까지이다.
4단계 십덕후 (오타쿠+하키코모리)
- 이때쯤부터는 친구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있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옆에서 들어보면 '로젠메이든의 후유카에데짱이
어쩌고 성우 XX가 어쩌고 거기에 서든 임팩트가 있다 .' 라며 알 수 없는 단어와 개념을
늘어놓는다. 일반적인 취미생활의 이야기에 일반인이 이해할수 없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그것은 십덕후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다. 메이드물에 강한 집착을 보이며 코스프레
또한 매우 좋아한다. SLR카메라를 하나쯤 갖고 있으며 매일 조금 이뻐보이는 코스프레어의
미니홈피에 들러 '카에데님 안녕하세요 ^^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지난번에 찍은 사진
보내드릴게요.' 하며 자신이 젠틀맨인 척 십덕후임을 위장하곤 한다.
이런 십덕후의 단계에 들어선 인물들은 대부분 수험생활에 실패하여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피규어도 이미 예전에 졸업하여 구체관절인형이라는 새로운 경지에
도달해 있다. 재수생이라는 핑계 하에 매일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삶을 할일없이 소일하는 것이
취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