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많이 길지만,, 너무 황당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무시하는 기업은 소비자 무서운줄 알아야 하기에.. 분명히 회사 실명 밝히겠습니다. 이런 가전제품 A/S 정말 황당 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했습니다. 집에 방문한 A/S 기사는 현장 수리는 할수 없고 공장에 입고를 시켜서 A/S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제품을 공장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공장으로 보낸것이 9월초 입니다. 그런데, 열흘정도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품을 가져간 A/S 기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공장에서 연락이 안왔냐고 도리어 묻더군요.. 그래서, 연락 받은거 없다고 했더니, 확인해서 연락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A/S 기간은 4주이고, 비용은 33만원이다” 제품을 모두 뜯어내고,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하니 비용은 그렇다 치고.. A/S 기간이 4주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어쩔수 없다고 해서 A/S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때가 9월26일쯤으로 기억이 되네요.. 지금부터가 문제 입니다. 4주를 기다리면서, 제품 A/S가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하기도 하고 좀더 빨리 제품을 받을수 없나 해서 몇번이나 전화를 했습니다. 1) A/S 사무실 – 공장으로 들어간 이후는 자기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2) A/S 센터 – 연락도 안됩니다..무슨 문제가 있는지 전화가 안됩니다. 3) 본사 – 사무실에서 전화받은 직원들 A/S 센터에서 아는 내용이지 자기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이런게 말이나 됩니까? 너무 답답해서 소비자연맹에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신 분들도 A/S 하는쪽에 연락해봐도 연락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소비자연맹에 계신 담당자 분도 너무 답답하다고…. 하지만, 지금까지의 일은 일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연맹분이 어떻게 연락이 되었는지, A/S 담당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히 10월31일… 그래서, 그동안에 있었던 얘기를 모두 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너무나 황당한 얘기를 하더군요.. 지금 A/S를 보낸 제품은 단종이 된 제품이라서 똑 같은 제품으로는 A/S를 해줄수 없다.. 그러니, A/S를 하면 다른 제품이 갈것이다.. 이런 얘기.. 처음 A/S 맡겼을때 해야하는 얘기 아닌가요? 그래서 항의를 했죠.. “처음 A/S 해달라고 했을 때 그런 안내 받은적 없다…” 그랬더니, 그 담당자분이.. “그래요? 그럼 A/S 기사님이 안내를 안하셨나 보네요..분명히 했을껀데..” 분명히, 그런 안내 받은적 없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는 얘기와 함께.. 분명히 11월4일까지 처리해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더 이상 싸우기도 싫고, 한번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알겠습니다..최대한 빨리해서 연락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고 또 기다렸습니다. 11월4일.. 소비자연맹에서 알려주신 A/S 담당분한테 전화를 하니.. 오늘은 주말이고, 밖에 나와있으니 확인해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월31일 전화받은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통화가 되지 않고.. 그렇게 주말을 또 기다리고, 월요일인 어제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소비자의견”란을 통해서 항의 메일을 보내도 묵묵부답… 정말 답답합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무조건 기다려야만 하는 건가요? 이제 김장철 맞죠? 김치 냉장고 제조/판매하는 회사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앞에서 얘기했듯이.. 회사 실명 밝히겠습니다. 회사명 : 주식회사 빌텍 – 충북 진천에 소재한 회사입니다. 이 회사.. 정수기 만드는 지명도 있는 중소기업인 “청호그룹”에 속한 회사 입니다.
이런 가전제품 A/S 정말 황당 합니다...
내용이 많이 길지만,,
너무 황당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무시하는 기업은 소비자 무서운줄 알아야 하기에..
분명히 회사 실명 밝히겠습니다.
이런 가전제품 A/S 정말 황당 합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김치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 신청을 했습니다.
집에 방문한 A/S 기사는 현장 수리는 할수 없고 공장에 입고를 시켜서
A/S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제품을 공장으로 보냈습니다.
그렇게 제품을 공장으로 보낸것이 9월초 입니다.
그런데, 열흘정도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제품을 가져간 A/S 기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공장에서 연락이 안왔냐고 도리어 묻더군요..
그래서, 연락 받은거 없다고 했더니, 확인해서 연락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A/S 기간은 4주이고, 비용은 33만원이다”
제품을 모두 뜯어내고,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하니 비용은 그렇다 치고..
A/S 기간이 4주라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어쩔수 없다고 해서 A/S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때가 9월26일쯤으로 기억이 되네요..
지금부터가 문제 입니다.
4주를 기다리면서, 제품 A/S가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하기도 하고
좀더 빨리 제품을 받을수 없나 해서 몇번이나 전화를 했습니다.
1) A/S 사무실 – 공장으로 들어간 이후는 자기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2) A/S 센터 – 연락도 안됩니다..무슨 문제가 있는지 전화가 안됩니다.
3) 본사 – 사무실에서 전화받은 직원들 A/S 센터에서 아는 내용이지 자기들은 모른다고 합니다.
이런게 말이나 됩니까?
너무 답답해서 소비자연맹에 중재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계신 분들도 A/S 하는쪽에 연락해봐도 연락하기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소비자연맹에 계신 담당자 분도 너무 답답하다고….
하지만, 지금까지의 일은 일부분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연맹분이 어떻게 연락이 되었는지, A/S 담당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히 10월31일…
그래서, 그동안에 있었던 얘기를 모두 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너무나 황당한 얘기를 하더군요..
지금 A/S를 보낸 제품은 단종이 된 제품이라서 똑 같은 제품으로는 A/S를 해줄수 없다..
그러니, A/S를 하면 다른 제품이 갈것이다..
이런 얘기..
처음 A/S 맡겼을때 해야하는 얘기 아닌가요?
그래서 항의를 했죠..
“처음 A/S 해달라고 했을 때 그런 안내 받은적 없다…”
그랬더니, 그 담당자분이..
“그래요? 그럼 A/S 기사님이 안내를 안하셨나 보네요..분명히 했을껀데..”
분명히, 그런 안내 받은적 없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는 얘기와 함께..
분명히 11월4일까지 처리해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더 이상 싸우기도 싫고, 한번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알겠습니다..최대한 빨리해서 연락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고 또 기다렸습니다.
11월4일..
소비자연맹에서 알려주신 A/S 담당분한테 전화를 하니..
오늘은 주말이고, 밖에 나와있으니 확인해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월31일 전화받은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 역시나 통화가 되지 않고..
그렇게 주말을 또 기다리고, 월요일인 어제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소비자의견”란을 통해서
항의 메일을 보내도 묵묵부답…
정말 답답합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무조건 기다려야만 하는 건가요?
이제 김장철 맞죠?
김치 냉장고 제조/판매하는 회사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앞에서 얘기했듯이..
회사 실명 밝히겠습니다.
회사명 : 주식회사 빌텍 – 충북 진천에 소재한 회사입니다.
이 회사..
정수기 만드는 지명도 있는 중소기업인 “청호그룹”에 속한 회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