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thank you...

진심야..2007.07.26
조회480
So thank you...       그립다...   사랑했었고,,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는가보다..   정이라고 하는걸까..   다신 안되는거 아는데.. 아쉽고,, 보고싶다..   바보일까.. 나한테 아무런 생각조차 머릿속에서 빼버린사람을.. 가슴에서 빼버린 사랑을.. 아쉬워하고,, 그리워하는거.. 바보일까..   당신은 처음 그때부터 마지막까지 내 안에 있을거야.. 당신이 미운적없고, 싫은적 없었어.. 그냥.. 안되니까..안되는거니까..   10년을 사랑했던 내 껍데기를 벗겨내는 쓰라림인가..   잘되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내가 없어서 상처 안받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야..   나 당신.. 맘속에 꼭꼭 숨겨둘라고.. 가슴의 눈에 보이면 많이 미안할 것 같아.   정말 고마워.. 저 이쁜애들 사랑해줘서.. 나,, 한참이나 사랑해주고 참아줘서..   앞으로는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당신에겐 모든게 다 고마워..   그냥 감사하는 마음일뿐이야.. 생각하는 마음마저 미워하지 말아줫으면해..   당신이 따듯한 마음 갖길 바래.. 상처받은 많은거 다 씻을 수 있길 바래.. 많았던 힘겨움.. 내가 감싸줄 수 있었을거 같은데.. 그거 다 못해줘서 미안해..   당신의 여자였으면서.. 아무것도 해주지못해 미안해.. 남은동안 다 주지 못해 미안해..   그냥.. 당신이 생각났어.. 고맙고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