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수녀가 하면 노벨평화상 받아 칭찬받고...

이런일이2007.07.26
조회787

이번 피랍사테에 대해서 너무 이기적이고 단면들만 들추고 매도를 하는데요.

 

저도 인터넷글보고 처음에 교회가 심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선교하러 가서 피랍됐다고 외무부 찾아가

 

철군요청했다는게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리플들 올라오는걸 찬찬히 읽어보니 다른생각이 들더군요..

 

기자가 올바른시각으로 기사를 섰을까? 라고요 전 기자안믿습니다.

 

특히나 조중동은 더더욱요.

 

교회에서 단체로 철군요청하러 갔다면 흔하디 흔한 사진한장 없다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기자들 사진기 필수품으로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든일은 글보다 눈에 보이는 사진을 더믿기때문에 기자들은 사진을 찍으려 할텐데

 

사진한장 없다는게 이상했습니다.

 

피랍자 가족중에 누군가가 철군요청 했겠죠..

 

그 가족이 기독교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요.

 

인터넷에 악플이 릴레이할 정도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처럼 테레사 수녀는 노벨상을 받았죠..

 

근데 피랍자는 욕만 먹고있습니다.

 

차이가 무었이길래 테레사수녀는 책에도 나와서 아이들의 존경을 받고 선교 피랍자들은

 

욕만 먹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피랍자들이 순수 선교만 하러 갔을까요?

 

그들은 봉사선교간겁니다. 테러사 수녀와 차이는 기간의차이죠.

 

이게 그들을 욕먹이게하고 차라리 순교나 하라는등의 말을 들을 정로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관광말이 나오던데 이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못가본 사람이 위험한 지역에 갈 선교봉사 단체에 끼어서 관광할 정도로 강심장인 사람이 있을까요?

 

유서까지 쓰고 갔다는데 관광하러 유서까지 쓰고 누가 갈지 의문입니다.

 

그들이 잘못한것이 있다면 피랍되어 국가에 피해아닌 피해를 끼치고 있는거죠.

 

그들이 무사히 귀국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