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목요일 여행의 중간 기점인 부산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다른도시로 이동하지않고 느긋하게 부산시내를 구경하기로 마음먹고, 하루동안 가이드 역할을 해줄 누나와 함께 움직이기로했습니다. 평일낮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내엔 차들로 넘쳐나서 이동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복잡한 구간을 빠져나와서 이제 좀 달려볼까했더니, 오르막길이 많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햇볕은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배도고프고, 차들 사이를 헤쳐나오느라 힘을 다빼, 잠시 쉬기위해 구경도 할 겸, 부산OMK에 들렀습니다. 밖에서 볼때랑 다르게 안에 들어오니 매장도 매우 넓고 쉬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 한시간정도 구경을 하고나서, 매장 한켠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자장면을 시켜 먹었습니다. 졸깃졸깃한 수타면과 바삭바삭한 탕수육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설겆이를 안해도 될정도로 깨끗히 비웠습니다. 배불리 먹고 시원한 에어컨바람을 쐬며 앉아있으니 졸음이 쏟아지기시작해서 이대로 있으면안되겠다 싶어 매장을 빠져나와 부산시내 구경을 하기로했습니다. 차가많이 다니는 도로를 빠져나와서, 온천천을 타고 달렸습니다평일낮인데도 더위를 피하기 위해 놀러나온 사람들이 꽤 많이있었습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8일째 (부산, 1)
6월 7일 목요일
여행의 중간 기점인
부산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다른도시로 이동하지않고
느긋하게 부산시내를 구경하기로 마음먹고,
하루동안 가이드 역할을 해줄 누나와 함께 움직이기로했습니다.
평일낮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시내엔 차들로 넘쳐나서
이동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다행이 복잡한 구간을 빠져나와서
이제 좀 달려볼까했더니,
오르막길이 많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햇볕은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하고,
배도고프고,
차들 사이를 헤쳐나오느라 힘을 다빼,
잠시 쉬기위해 구경도 할 겸, 부산OMK에 들렀습니다.
밖에서 볼때랑 다르게 안에 들어오니 매장도 매우 넓고
쉬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 한시간정도 구경을 하고나서,
매장 한켠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자장면을 시켜 먹었습니다.
졸깃졸깃한 수타면과 바삭바삭한 탕수육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설겆이를 안해도 될정도로 깨끗히 비웠습니다.
배불리 먹고 시원한 에어컨바람을 쐬며 앉아있으니
졸음이 쏟아지기시작해서
이대로 있으면안되겠다 싶어
매장을 빠져나와 부산시내 구경을 하기로했습니다.
차가많이 다니는 도로를 빠져나와서,
온천천을 타고 달렸습니다
평일낮인데도 더위를 피하기 위해
놀러나온 사람들이 꽤 많이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