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힘드네요. 23년을 살면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어요. 이번에 잠시 알바를 하게 됐는 데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남자애와 여자애 이렇게 3명이 많이 친해졌어요. 그래서 방 치우러 갈 때도 서로 방치우면서 얘기하고 놀려고 빨리 뛰어가기 경쟁하고 재밌게 놀고 알바가는거 그 아이들 때문에 알바 가는거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웠었어요~ 그러다가 항상 남자애랑 방 치울때 장난식으로 우리 일 그만두면 여행 많이 다니자~ 놀러 많이 다니자 뭐하자 뭐하자 이러면서 같이 안놀아 줄꺼냐고 묻고 뭔가 이 사람 나한테 호감있나? 이런게 내 스스로가 느껴 질 정도였어요. 근데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그렇게 대하니까 다들 그냥 장난이라고 말해서 그냥 신경만 쓰고 있었는 데 나중엔 저한테 관심있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그러고 전화로 좀 안좋은일이 있었지만 니 좋아하는 데 내 혼자서만 좋아할께 그러니까 신경쓰지 마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서로 좋아지게 됐어요. 그랬는데 가게 실장님이 저에게 관심이 있다고 그 남자애를 불러서 쟤랑 사귀냐고 물어본 모양이더라구요. 왜 그런 술장사하는 가게들은 소문이 빠르기 때문에 걔가 아니라고 그냥 반신반의로 생각만 하고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서 장난도 치지 말고 뒤에서만 그러자 라고 말해서 앞에서는 티도 잘 안내고 뒤에서 티내고 그랬었는 데 그 여자애가 그 남자애를 많이 챙겨주긴 했었거든요. 힘든일 하고 오면 물수건 챙겨주면서 땀닦아라고 주고 이리저리 사소한거 부터 음식에 까지 다 챙겨주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제가 질투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자제해라 질투 난다 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 할때마다 알았다 장난 안친다고 말했으면서 그런 행동을 안고치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서로 마음을 알고 나서 3일 후에 자게 됐어요. 전 첫경험인 데 저도 그렇게 빨리 잘 수 있을꺼란 생각도 못했는 데 그런 상황이 되버리면서 제가 그 애를 더 좋아하게 됐죠. 그때 부터 그 여자애랑 장난 치는 모습만 봐도 질투나고 가게 사람들이 그 여자애랑 그 남자애를 사귀는거 아니냐고 의심하는거 자체가 싫었어요. 가게 소문이 무섭다고 내가 가게를 그만두면 사귀자는 말에 알았다고 하고 그 뒤로도 몇번 더 자고 가게에서도 일하면서도 뒤에서는 서로 장난도 치고 애정표현도 했었는 데 어떤 일을 계기로 그 여자애가 그 남자애한테 좋아한다고 말해버린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남자애도 그 여자애 한테로 마음이 갔고 그걸 오늘에서야 알아 버렸네요. 요즘 나한테 하는 행동이 좀 차가워진거 같아서 울면서 전화해서 따져도 보고 이리저리 말도 해봤는 데 나중에 술다 깨고 대화하자 이런 말로 슬쩍 넘겨 버리고 대화도 없고 나만 지치고 그래서 옛날로 돌아가자고 편하게 지내자고 그랬는 데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다 생각은 했었는 데 설마 했죠. 오늘에서야 모든걸 알게 되버리고 그 남자애한 테 니 싫다 진짜 싫어진다 그만하자 이런 얘기 듣고 혼자 비참해지고 결국 3자 대면 했죠. 지네는 나한테 미안해야 하고 내가 당당해야 하는건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만 나쁜년이 되가는거에요. 그 여자애 말로는 자기도 오빠를 좋아했는데 오빠는 언니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마음 숨기고 둘이 밀어줬는 데 언니는 왜 내가 힘들었던건 생각안해주고 언니 힘들었던것만 얘기하냐고 하는 데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도 좋고 언니도 좋고 연락 끊지 말고 가게 그만두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자고 그러고 언니가 싫다고 하면 안할께 이러길래 하지마라 이러니까 언닌 너무 욕심이 많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러면 언니가 오빠 마음을 다시 언니에게로 돌릴 자신 있으면 그런말 하라고 아니면 하지 말고 이런말을 들었는 데 솔직히 자신 없어요. 걔는 누가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인 데 전 그렇지가 않거든요. 이렇게 바보 같이 진짜 인생에 처음으로 사랑해본 남자 뺏기고 이러고 있네요. 제 앞에서는 티 안낸다는 말에.. 예전 처럼 재밌게 다 놀던 때로 돌아 가자고 하는 말에 노력해보겠다고 그렇게 말하고 끝내고 왔어요. 많은일들이 있었고 많은 말들이 오고갔는 데 생각도 잘 안나고 그렇네요. 그냥 이 답답한 마음 어디다가 털어놓고 싶은 심정 뿐이어서 네이트톡 찾아왔어여 T_T 심란하네요. 잊어야죠 저도~ 잊고 다른 남자 만날려고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딴 여자와 바람나고도 당당한 남자!
정말 너무 힘드네요.
23년을 살면서 제대로 된 연애를 한번도 안해봤어요.
이번에 잠시 알바를 하게 됐는 데 가게에서 같이 일하는 남자애와
여자애 이렇게 3명이 많이 친해졌어요.
그래서 방 치우러 갈 때도 서로 방치우면서 얘기하고 놀려고 빨리 뛰어가기
경쟁하고 재밌게 놀고 알바가는거 그 아이들 때문에 알바 가는거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웠었어요~
그러다가 항상 남자애랑 방 치울때 장난식으로 우리 일 그만두면 여행 많이 다니자~
놀러 많이 다니자 뭐하자 뭐하자 이러면서 같이 안놀아 줄꺼냐고 묻고 뭔가 이 사람
나한테 호감있나? 이런게 내 스스로가 느껴 질 정도였어요.
근데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그렇게 대하니까 다들 그냥 장난이라고 말해서 그냥 신경만
쓰고 있었는 데 나중엔 저한테 관심있다고 말을 하는거에요.
그러고 전화로 좀 안좋은일이 있었지만 니 좋아하는 데 내 혼자서만 좋아할께 그러니까
신경쓰지 마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서로 좋아지게 됐어요. 그랬는데 가게 실장님이 저에게 관심이 있다고
그 남자애를 불러서 쟤랑 사귀냐고 물어본 모양이더라구요. 왜 그런 술장사하는 가게들은
소문이 빠르기 때문에 걔가 아니라고 그냥 반신반의로 생각만 하고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서 장난도 치지 말고 뒤에서만 그러자 라고 말해서 앞에서는 티도 잘 안내고
뒤에서 티내고 그랬었는 데 그 여자애가 그 남자애를 많이 챙겨주긴 했었거든요.
힘든일 하고 오면 물수건 챙겨주면서 땀닦아라고 주고 이리저리 사소한거 부터 음식에 까지
다 챙겨주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제가 질투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자제해라
질투 난다 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 할때마다 알았다 장난 안친다고 말했으면서 그런 행동을
안고치더라구요. 그러다가 결국 서로 마음을 알고 나서 3일 후에 자게 됐어요.
전 첫경험인 데 저도 그렇게 빨리 잘 수 있을꺼란 생각도 못했는 데 그런 상황이 되버리면서
제가 그 애를 더 좋아하게 됐죠. 그때 부터 그 여자애랑 장난 치는 모습만 봐도 질투나고
가게 사람들이 그 여자애랑 그 남자애를 사귀는거 아니냐고 의심하는거 자체가 싫었어요.
가게 소문이 무섭다고 내가 가게를 그만두면 사귀자는 말에 알았다고 하고 그 뒤로도
몇번 더 자고 가게에서도 일하면서도 뒤에서는 서로 장난도 치고 애정표현도 했었는 데
어떤 일을 계기로 그 여자애가 그 남자애한테 좋아한다고 말해버린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남자애도 그 여자애 한테로 마음이 갔고 그걸 오늘에서야 알아 버렸네요.
요즘 나한테 하는 행동이 좀 차가워진거 같아서 울면서 전화해서 따져도 보고 이리저리
말도 해봤는 데 나중에 술다 깨고 대화하자 이런 말로 슬쩍 넘겨 버리고 대화도 없고
나만 지치고 그래서 옛날로 돌아가자고 편하게 지내자고 그랬는 데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다 생각은 했었는 데 설마 했죠. 오늘에서야 모든걸 알게 되버리고 그 남자애한 테
니 싫다 진짜 싫어진다 그만하자 이런 얘기 듣고 혼자 비참해지고 결국 3자 대면 했죠.
지네는 나한테 미안해야 하고 내가 당당해야 하는건데 얘기를 하다 보니까 저만 나쁜년이
되가는거에요. 그 여자애 말로는 자기도 오빠를 좋아했는데 오빠는 언니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마음 숨기고 둘이 밀어줬는 데 언니는 왜 내가 힘들었던건 생각안해주고 언니 힘들었던것만
얘기하냐고 하는 데 기가차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도 좋고 언니도 좋고 연락 끊지
말고 가게 그만두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자고 그러고 언니가 싫다고 하면 안할께 이러길래 하지마라
이러니까 언닌 너무 욕심이 많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러면 언니가 오빠 마음을 다시 언니에게로
돌릴 자신 있으면 그런말 하라고 아니면 하지 말고 이런말을 들었는 데 솔직히 자신 없어요.
걔는 누가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인 데 전 그렇지가 않거든요. 이렇게 바보 같이 진짜 인생에 처음으로
사랑해본 남자 뺏기고 이러고 있네요. 제 앞에서는 티 안낸다는 말에.. 예전 처럼 재밌게 다 놀던 때로
돌아 가자고 하는 말에 노력해보겠다고 그렇게 말하고 끝내고 왔어요.
많은일들이 있었고 많은 말들이 오고갔는 데 생각도 잘 안나고 그렇네요.
그냥 이 답답한 마음 어디다가 털어놓고 싶은 심정 뿐이어서 네이트톡 찾아왔어여 T_T
심란하네요. 잊어야죠 저도~ 잊고 다른 남자 만날려고 노력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