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결혼할 애인이 있구요..지금 만나지 1년이 좀 넘었어요... 서로 집안도 왔다갔다 하구 별일이 없는한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지금 교도소에 계십니다... 사업을 하시다 부도가 나셔서 뭐 여러가지 문제로 지금 형을 살고계신데요... 앞으로 한 2년정도가 남았습니다... 저는 저희집에서 맞이입니다... 남자친구도 집에서 맞이구요. 근데 남자친구도 그의집에서도 이사실을 모릅니다... 저는 첨부터 얘기하고 만날려고 했는데...집에서 극구 말려서 여기까지 왔어요... 집을 오가다보니 아버지가 안계셔서 그냥 일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고만 알고 있어요..남친 집에서두... 근데 제나이가 꽉찬 20대 후반입니다,..한마디로 올해만 지나면 30입니다... 남자친구는 자꾸 빨리 결혼을 하자고 합니다... 물론 저도 지금 빨리 하고싶어요..나이도 있고 애기도가지고 싶고...빨리 안정을 찾고싶은데... 아버지가 저렇게 계시니...빨리결혼을 해도 2년후에 할수 있어요.... 남자친구 너무 착하고 성실합니다...이남자를 만날려고 제가 여태껏 있었나 싶을 정도로 2년이 가까워지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절 너무 사랑해줍니다..참고로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에요... 저희엄마 제동생한테도 저보다 더 잘해줍니다.... 전 지금 고민입니다....사실대로 얘기를 할까...그래서 사정을 얘기하고 결혼을 할까? 아버지는 면회를 가면 그러십니다... 얘기를 해서 가능하면 결혼을 하는게 좋지않냐? 출감을 하면 제나이도 너무 많고 여러가지로 미안해하시면서 그러십니다.... 제 마음 같으면 사실대로 얘기하고 제 욕심이지만 면회도 같이 갔으면 좋겠지만..... 제 욕심이겠지요...지금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들도 너무 좋으셔서 이해해주지 않으실까....다른것도 아니고 사업을 하다 그렇게 된건데 이해해주지 않으실까? 그래서 얘기하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저희 엄마는 극구 말리세요...나중에 혹시라고 흠이 될까봐...근데 그러실 분들은 아닙니다...무엇보다고 제가 떳떳합니다...아버지에 대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혼은 두번째 문제라하더라도 남자친구한테 아버지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힘듭니다....한번씩 물어볼때...혹시라도 눈치채고 묻는게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실을 얘기해야 할까요?
저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결혼할 애인이 있구요..지금 만나지 1년이 좀 넘었어요...
서로 집안도 왔다갔다 하구 별일이 없는한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지금 교도소에 계십니다...
사업을 하시다 부도가 나셔서 뭐 여러가지 문제로 지금 형을 살고계신데요...
앞으로 한 2년정도가 남았습니다...
저는 저희집에서 맞이입니다...
남자친구도 집에서 맞이구요.
근데 남자친구도 그의집에서도 이사실을 모릅니다...
저는 첨부터 얘기하고 만날려고 했는데...집에서 극구 말려서 여기까지 왔어요...
집을 오가다보니 아버지가 안계셔서 그냥 일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고만 알고 있어요..남친 집에서두...
근데 제나이가 꽉찬 20대 후반입니다,..한마디로 올해만 지나면 30입니다...
남자친구는 자꾸 빨리 결혼을 하자고 합니다...
물론 저도 지금 빨리 하고싶어요..나이도 있고 애기도가지고 싶고...빨리 안정을 찾고싶은데...
아버지가 저렇게 계시니...빨리결혼을 해도 2년후에 할수 있어요....
남자친구 너무 착하고 성실합니다...이남자를 만날려고 제가 여태껏 있었나 싶을 정도로 2년이 가까워지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절 너무 사랑해줍니다..참고로 남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에요...
저희엄마 제동생한테도 저보다 더 잘해줍니다....
전 지금 고민입니다....사실대로 얘기를 할까...그래서 사정을 얘기하고 결혼을 할까?
아버지는 면회를 가면 그러십니다...
얘기를 해서 가능하면 결혼을 하는게 좋지않냐? 출감을 하면 제나이도 너무 많고 여러가지로 미안해하시면서 그러십니다....
제 마음 같으면 사실대로 얘기하고 제 욕심이지만 면회도 같이 갔으면 좋겠지만.....
제 욕심이겠지요...지금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남자친구 부모님들도 너무 좋으셔서 이해해주지 않으실까....다른것도 아니고 사업을 하다 그렇게 된건데 이해해주지 않으실까?
그래서 얘기하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저희 엄마는 극구 말리세요...나중에 혹시라고 흠이 될까봐...근데 그러실 분들은 아닙니다...무엇보다고 제가 떳떳합니다...아버지에 대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혼은 두번째 문제라하더라도 남자친구한테 아버지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게 너무 힘듭니다....한번씩 물어볼때...혹시라도 눈치채고 묻는게 아닐까? 이런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